(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인천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2025 찾아가는 치유농업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실내외 텃밭과 교육장을 활용하여, 원예를 통한 치유 효과를 측정하고 참여자의 자아존중감 및 우울감 변화를 분석한다.
주안도서관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평가 도구, 강사료, 치유 작물 등을 지원받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뇌파계, 자아존중감 척도, 우울 척도 등 프로그램 전후의 변화를 측정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8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 또는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