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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의원, 10월 노인의 달 맞아 봉사활동 전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15일 오산시 노틀담 사랑터에서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연이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노틀담수녀회 노인요양시설인 노틀담 사랑터에는 노인성 질환인 치매 및 중풍 같은 중증어르신 등 약 70여명이 입소해 있으며, 이날 오산시의회에서는 어르신들의 근육감각 및 뇌기능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활동 보조를 시작으로 어깨와 손맛사지를 해드리며 도란도란 말벗이 되어 드리기도 하고, 어르신들 세신(목욕)지원 및 간식·식사 도우미, 실내외 환경정비 등을 함께 했다. 이달 봉사활동을 기획한 장인수 의장은 “10월 노인의 달을 맞이하여 노인성 질환인 치매 및 중풍 같은 중증어르신 등이 입소해 있는 재단법인 노틀담수녀회 노인요양시설을 방문하여 우리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장의장은 “여기 계신 어르신들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청춘을 바친 분들인데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계신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며“오산시의회가 어르신들이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고 행복한 노년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적
용인시, 원삼면 일대 독립운동가 20명에 유공자 포상 신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시 · 경기동부보훈지청 · 용인시의회는 16일 공동으로 1919년 당시 용인 3·21만세운동에 참가했던 원삼면 일대 미서훈 독립운동가 20명의 포상을 국가보훈처에 신청했다.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가 협업해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신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포상 신청은 시가 ‘3·1만세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경기동부보훈지청과 용인 3·21만세운동을 공동 조사하던 중 처인구 원삼면 주민센터 문서고에서 일제가 남긴 수형인 명부를 찾아내면서 시작됐다. 이 명부엔 당시 만세운동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태형 90대를 맞은 20명의 독립운동가의 기록이 남아있다. 이들의 죄명은 ‘보안법위반’, 형의 명칭은 ‘태 90’, 즉결청명은 ‘용인헌병분대’로 기록돼 있다. 또 성명, 생년월일, 주소, 출생지, 직업, 판결연도일 등이 상세하게 남아 있어 독립유공자 포상을 신청하게 된데 결정적인 증거자료가 됐다. 이와 관련 백군기 용인시장과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 이건한 용인시의회의장은 16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이같은 내용의 신청서에 공동으로 서명하고 국가보훈처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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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광명에서 하세요···광명시 창업 생태계 조성 앞장서
2019 여성창업 아카데미 개강식 개최.(사진=광명시)(광명=중앙뉴스타임스) 방재영 기자 = 경기 광명시는 민선7기를 맞아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시정전략 추진을 위해 지난해 조직개편으로 창업지원과를 신설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창업 기회 마련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창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창업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작공간을 마련하고 청년들과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창업자금 지원, 각종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2019 여성창업 아카데미 개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광명시)◇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작공간 조성 광명시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업화·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창작활동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시는 기존 도서관의 기능을 확대하고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창작활동·협업·공유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자 광명도서관에 메이커 스페이스(창작활동공간)를 조성할 계획이다.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란 시민 누구나 쉽게 다양한 디지털 정보기술을 배우고, 자유롭게 자신의 아이디어
[인터뷰] 취임 100일 맞이한 이병규 수원시 장안구청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병규 수원시 장안구청장은 11일 취임 100일을 앞둔 가운데 중앙뉴스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다운 도시 행복한 장안’을 구정방향으로 구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소통에 충실한 ‘현장 행정’ 구현을 통해 장안구의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병규 구청장의 일문일답. Q. 장안구청장에 취임한지 100일이 지났다. 소감은 밝혀준다면.A. 1988년 7월 1일자 장안구의 개청과 함께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어쩌면 마지막 근무부서가 될지도 모를 장안구에 다시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의미 있는 공직생활을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장안구에 부임한지 100일이 빠르게 지난 것 같다. 구·동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 내 현안 및 주민 민원사항 파악을 위해 부지런히 현장을 방문했고 지역주민들과 만나 인사하고 서로 소통하느라 바빴다. 구청장으로 취임했으니 무엇보다 주민들의 불편, 민원 사항을 빨리 해소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고 있다. 아무리 행정업무를 잘한다고 해도 주민들의 민원은 생길 수밖에 없다. 민원 해결을 빨리 해야 일 잘하는 공무원이라고 평가받을 수 있다. 장안구를 잘 운영하는 열쇠는


[기고]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제대군인 전직성공을 기원하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있고 그 반대로 예전에 흥했으나 사라지는 일들도 생긴다. 군에서도 전역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기사 내용이 있다. 중·단기 복무자 및 장기 복무자를 포함하여 매년 6,000여 명이 전역하여 사회로 나오고 있고 이들을 위해 군에서도 제대하기 전 맞춤식 채용정보 제공 및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직업체험 및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통해 이를 돕고 있다는 것이다. 장병들의 군 복무 가치 제고를 위해 취업과 학업에 도움을 줄 각종 지원대책을 마련 및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통해 인공지능(AI)현장 매칭시스템을 도입하고, 미래 직업체험관을 설치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환경변화를 인식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체험하게 한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채용정보를 받고 자기소개서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주고, 멘토링까지 받을 수 있고 개인별로 그에 맞는 맞춤식 일자리를 찾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인 것이다. 대한민국의 제대군인들은 20대 후반에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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