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연일 이어지는 혹한 속에서도 지역 체육 현장을 지키는 체육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나눔의 향기 김숙이 회장은 최근 겨울철 야외에서 활동하는 체육회 동호인과 선수들을 위해 핫팩 1만 개를 하남시체육회에 기증하며, 혹한기 현장 체육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증은 겨울철에도 생활체육 활동, 훈련, 대회 준비, 각종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체육인들의 현장 여건을 고려해 마련됐다. 체육회는 전달받은 핫팩을 훈련 현장과 생활체육 활동이 이뤄지는 야외 중심 현장에 배부할 예정으로, 체육인들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증 전달식은 2026년 1월 12일 하남시체육회에서 진행됐으며, 하남시체육회 최진용 회장을 비롯해 체육회 방재호 사무국장, 나눔의향기 김숙이 회장과 박해용 수석부회장, 동채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혹한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체육인들의 노고에 공감하며, 지역사회와 체육회가 협력해 현장의 필요를 함께 살피는 연대의 가치를 공유했다. 전달식 이후에는 체육 현장을 응원하는 뜻을 담아 단체 기념촬영도 진행됐다. 김숙이 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훈련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와 청년이 함께하는 정책 논의에 나섰다. 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정책 간담회’를 열고, 광명 청년의 삶과 여건을 반영한 새로운 청년정책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명시의 지역적 특성과 청년들의 실제 정책 수요를 반영한 청년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청년정책 전문가,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전문가로는 기현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년본부장, 임대환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장, 신동훈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광명시 청년정책의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선7기에는 청년 숙의예산 토론회와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으로 청년 참여 기반을 마련했고, 민선8기에는 청년동과 청춘곳간 운영으로 청년 활동 공간을 확충해 왔다”며 “이제는 그간의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광명시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을 다시 점검하고 새롭게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오전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6기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사람을 잇다, 희망을 나누다”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으며, 지역 사정에 밝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제6기 위원들이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에 구성된 제6기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 위기가구 발굴 ▲지역 특화사업 추진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우리 동네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박금순 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는 일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가교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양주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흔쾌히 협의체 위원을 맡아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제6기 협의체와 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양시는 13일 첫차부터 시작된 서울시 시내버스 전면 파업에 대응해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안양시는 파업 전날인 12일부터 경기도와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연계해 첫차부터 막차까지 전반적인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있다. 시는 출근 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와 퇴근 시간대인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행 간격을 단축해 집중 배차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내 20개 노선에서 출퇴근 시간대 각각 24회씩 증회 운행 중이다. 또한, 시내버스 3번, 11-2번, 11-5번 등 3개 노선은 첫차 시간을 기존보다 10~20분 앞당겨 운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법인택시·경기도 개인택시 안양시조합에 파업 기간 동안 택시 배차를 최대한 확대하고, 버스 정류소 인근 택시 승차대에 집중 배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안양시를 경유하는 수도권 전철 1·4호선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안양시를 경유하는 서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13일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에서 열린‘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 2026년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새해를 맞이하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고, 의정부시의 복지 발전을 다짐하며 인사를 통해 화합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해 권안나, 김현채, 정미영, 김태은, 김현주, 강선영, 정진호, 김지호, 조세일 의원과 의정부시장, 국회의원,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단체장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신년인사와 함께 새해 덕담,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의원들은 새해에도 의정부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연균 의장은“의정부시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의정부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장호원순복음교회는 14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를 위한 라면 108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장호원순복음교회는 매년 연말이나 연초에 이웃돕기를 위한 쌀이나 라면 등을 장호원읍에 꾸준히 기탁해 오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 단체 중의 하나이다. 김석수 담임목사는 ‘우리 여러 성도님들이 5천원, 1만원 이런식으로 성금을 모으며 해마다 이웃돕기를 해오고 있다’며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지역내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의 취약계층 및 그 외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장호원읍 향토협의회는 13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홍삼엑기스 90세트(250만원)를 전달했다. 장호원읍 향토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며 지역사회에 여러 모로 기여를 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박구남 회장은 ‘해마다 또는 계절마다 후원을 하고 있는데 올겨울에는 어르신들이추운 겨울을 잘 지내시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홍삼엑기스를 준비했다’며 ‘ 지역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지역내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지난 13일 CBMC(기독실업인회) 이천지회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이천시 드림스타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CBMC 이천지회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5명에게 각 4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박상수 신임 회장은 “CBMC 이천지회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하는 뜻깊은 날, 회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취임식을 축하드리며, 그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누어 주신 박상수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며, 이천시도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천시 드림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는 연간 납부해야 할 자동차세를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미리 납부할 경우, 연세액의 약 4.58% 상당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다. 자동차를 비롯해 125cc를 초과하는 이륜차, 기계장비 등 자동차세 부과 대상에 해당하는 모든 차종이 신청 가능하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모바일 앱 스마트위택스, 지방세 ARS(☎142211)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과 동시에 납부까지 할 수 있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시민에게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신규로 차량을 취득한 경우에는 반드시 별도로 연납 신청을 해야 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며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자동차세는 정기분(6월·12월)으로 부과되며 별도의 불이익은 없지만, 납기 내 납부해야만 연납 세액공제가 적용된다”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2026년도에도 어르신들의 안방까지 도서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도서관: 손안애책(愛冊)’ 서비스를 운영한다. ‘손안애책(愛冊)’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도서를 대출·배달해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김포시 북부권역인 통진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서비스는 1인당 최대 5권을 2주간 대출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목요일 도서관 직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도서를 배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이동의 제약으로 독서 문화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손안애책 서비스가 책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보 접근권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독서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손안애책’ 서비스 신청은 통진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현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포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며, 새해를 맞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좀 더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는 지역 주거복지 향상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다. 특히, 김포시지회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6년에도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2025년 8월 주완용 지회장 취임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주완용 지회장은 “지역과 함께해 온 단체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김포시지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공공관리제 버스 무료 운행을 포함한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3일)부터 시작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도민께서 겪고 계신 큰 불편과 걱정에 마음이 무겁다”며 “도민의 발이 멈추지 않도록 즉각적인 수송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비상수송대책과 관련해 김 지사는 “도는 어제 하루 동안 서울시 파업에 따른 128개 대체 노선에 1788대를 집중 배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출퇴근길 불편이 여전히 컸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에 파업이 이어질 경우, 도는 내일(15일) 아침 첫차부터 서울로 진입하는 경기도 광역버스 가운데 공공관리제가 적용되는 41개 노선, 약 474대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무료 운행 조치가 가능한 이유는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도입·운영 중인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덕분”이라며 “현재 도는 약 3500억 원 규모의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 예산 문제로 도민의 교통 기본권이 침해받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14일 산곡2동 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30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마련한 물품으로, 아이들은 기부 물품을 정리하고 전달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체험했다. 임윤희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키워가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손길로 전해진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은 14일 국공립 캐슬앤더샵퍼스트 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눔 식품꾸러미’ 100박스를 전달받았다. ‘사랑나눔 식품꾸러미’에는 라면·즉석식품 등 다양한 식품이 담겨 있으며,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림을 그리고, 트리 모양으로 꾸미는 등의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 김인선 국공립 캐슬앤더샵퍼스트 어린이집 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사랑나눔 기부가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어린이집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 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식품꾸러미는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2동는 지난 9일 계양구 임학동에 위치한 태무금강태권도(관장 민필성) 관원들이 라면 67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태무금강태권도에서 관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민필성 관장은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고자 하는 관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관원들이 나눔 의식을 함양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서명희 계양2동장은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과의 관계 회복에 나선 현주엽이 ‘30년지기 절친’ 안정환과 만나 자식 고민을 털어놓는다. 14일(수) 밤 10시 다시 돌아오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대화가 단절되어 버린 현주엽 부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평생 승승장구했던 ‘농구 레전드’ 현주엽은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을 겪으며 자신은 물론 아내와 두 아들까지 일상이 무너지는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준희는 고1 휴학 후 정신과 약까지 복용 중이었고, 좋아했던 농구까지 그만두게 됐다. MC 전현무는 "준희가 방송 출연을 결심한 것 자체가 기적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현주엽은 오랜 친구 안정환과 만나 준희의 상황을 전하며 “다가가면 멀어지고, 다가가면 멀어지려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안정환은 “그게 다 너 때문이잖아”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너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한다. 준희에겐 아직 시간이 필요할 거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나도 애들을 후배 다루듯 강압적으로 키웠다. 우리가 평생 운동했으니까 그게 몸에 밴 거다. 돌이켜보면 내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미스트롯4' 데스매치가 본격 시작된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1:1 데스매치는, 무대가 끝나는 순간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한다. 승자는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자는 그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냉혹한 승부. '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전망. 역대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가 맞붙었다는 평을 받은 '미스트롯4' 장르별 팀 배틀. 잔혹한 팀 데스매치 끝에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 명단이 이번 주 공개된다. 팀 배틀 진선미(眞善美)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등과 함께 추가 합격을 통해 살아남은 총 36명이 본선 2차 진출을 확정한 것. 이들 36명은 본선 2차 일대일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들이 대결을 원하는 상대를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