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라면은 지난해 열린 ‘주교동 한마음 플리마켓’에서 건어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매했으며 라면 30박스(박스당 12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와 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10가구 ▲장애인 가구 10가구 ▲한부모가정 10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 겨울철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복지 위기 요인과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행정복지센터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주교동 새마을지회 관계자는 “나눔 활동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돌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 쓰겠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직능단체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마을공동체 돌봄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농지 생산성 향상에 기반한 건전한 성토 문화 정착과 불법 성토 근절을 위해 시행 중인 ‘농지개량행위(성토·절토) 신고제도’ 홍보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지개량행위 신고제는 농지의 체계적 관리와 무분별한 형질 변경을 방지하고, 부적합한 토석·재활용 골재 사용으로 인한 농지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신고 대상은 성토·절토가 이뤄지는 해당 필지의 총면적이 1,000㎡를 초과하거나 높이 또는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로, 반복적으로 성토·절토를 실시할 경우에는 최근 1년간 누적 높이로 산정한다. 만약 농지개량행위 계획이 있는 경우, 사업계획서·농지 소유권 입증서류·농지개량 기준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토양분석서(중금속 8종, pH, EC 등)·피해방지계획서 등 서류를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 재해복구 등 응급조치, 면적 1,000㎡ 이하, 높이·깊이 50cm 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nb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 및 선물용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2월 13일까지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수산물 품목(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갈치, 멸치, 활참돔, 활방어 등)과 제수용 과일, 곡물, 나물류, 어육류, 떡류를 비롯해 명절 선물용 세트(과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 소비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수산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 혼합표시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이다. 점검 중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의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동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미·심효숙)는 지난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경로당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경로당 지원사업’은 협의체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로당에 계절과일, 건강식품 등 필요한 물품을 상하반기 1회씩 지원한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7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안부 인사와 함께 떡국떡과 과일을 전달했으며, ‘어르신 품위유지비사업’ 등 연수구의 신규사업을 홍보하고 경로당 관련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 관계자는 “최근 경로당 이용 어르신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로당에 관심이 더 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육대장 본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육개장 밀키트(39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육개장 밀키트는 관내 푸드마켓 및 푸드뱅크에 전달될 예정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육대장 본점 구진영 대표는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육대장 본점 대표님과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웃을 향한 이러한 관심과 연대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탁해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육대장 본점은 깊고 진한 육개장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외식 브랜드로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와 엄선된 재료를 사용한 전통 육개장을 주력 메뉴로 운영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하며 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본스치킨 논현에코점과 지역연계사업 ‘일월일닭’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일월일닭’은 학생 자녀를 둔 차상위 한부모 가구에 월 1회 치킨 배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스치킨 논현에코점의 참여로 사업 대상자가 경제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치킨 세트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김학용 위원장은 “지역이 함께하고 민관이 협업하는 지역복지가 이번 협약을 통해 실현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이미 착한가게로 참여하고 있는 논현에코점이 이번 사업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현고잔동은 이번 ‘일월일닭’ 외에도 저소득 초등학생들에게 멘토링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드림클래스’ 등 11개의 지역연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옥주)는 최근 관내 빌라 담장 붕괴 후 사유지 내 방치된 폐기물을 확인하고, 신속히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관내 빌라(문화서로65번길 21, 화신빌라) 담장 붕괴로 인한 잔해는 안전 확보를 위해 이미 정비를 마쳤으며, 이후 사유지 내부에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음을 추가로 확인했다. 해당 폐기물은 사유지에 해당하여 즉각적인 처리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관할 통장과 소유자와의 협의를 통해 정비 필요성과 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정비를 진행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해당 구역의 폐기물이 제거돼 주변 환경과 위생 상태가 개선됐으며, 현재는 추가적인 환경 저해 요인 없이 정비가 완료된 상태이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앞으로도 유사한 사례 발생 시 관계자 협의와 현장 확인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고, 여건이 되는 경우 주변 환경 개선 방안과의 연계 가능성도 검토하면서 주민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선영)는 최근 기록적인 한파를 고려해 우리 동네 환경 지킴이 사업의 실외 작업을 중단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스마트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정비 작업을 일시 중단하는 대신, 행정복지센터에 실내 교육장을 마련하여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실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규 전화번호 저장 등 스마트폰 활용법과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한 대처법과 신고 방법을 설명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날이 너무 추워 작업하는 게 걱정됐었는데, 따뜻한 곳에서 평소 궁금했던 스마트폰 사용법도 배우고 무서운 사기 전화를 구별하는 법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논현고잔동 관계자는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기에 한파에 맞춘 유연한 사업 운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지킴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주원교회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상자(40봉 입)를 기탁,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보다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부된 물품은 한부모 가정과 차상위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주 주원교회 목사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이 정성이 설 명절을 앞둔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형식 간석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원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간석2동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복지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자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승희 총무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한 발대식은 새마을부녀회원 6명, 동장, 희망복지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취임사 및 격려사, 2006년 사업계획 공유, 새마을 노래 제창,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했다. 유현서 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마을회의 기본정신인 개척정신, 주인 정신, 공동체 정신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역발전과 공공 복리증진을 위해서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남동구 20개 동 행정복지센터 중 만수3동 새마을부녀회는 15번째로 발대식을 개최한 단체가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라며 만수3동 새마을부녀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만수3동 새마을부녀회는 올해 도롱뇽공원 및 무장애길 환경정비, 무장애길 및 쇄판어린이공원 방역·소독하기, 추석맞이 홀몸 어르신 방문 계절 김치 및 송편 전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최상의 품질인 완도산 미역·다시마, 김 세트와 떡국 떡 및 가래떡 등 물품 판매로 수익금을 인천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최근 관내 저소득 세대에 명절선물로 김 선물세트 200개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선물세트 지원 사업은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명절 때마다 실시하는 정기 복지사업으로, 올해에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 및 거동이 불편한 200세대에 설맞이 김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최병로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온기를 전하고자 준비했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마음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작은 나눔이지만 준비한 선물로 마음만큼은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간자원 발굴에 앞장서 더 많은 저소득층 세대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논현다올태권도로부터 백미, 라면 등 생필품을 기부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류효빈 논현다올태권도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원생들이 이웃을 위해 후원품을 모아 기부를 했다. 작은 손으로 실천한 나눔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나눔의 주체가 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작은 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전해주신 따뜻한 마을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가 신규 가입자를 위한 첫 결제 이벤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성비와 실질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첫 번째 혜택은 ‘파격 가성비 혜택’이다. 신규 가입자는 1,000원 결제만으로 10,000원 상당의 상담 푼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2,000원 할인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1만 푼으로 최대 6분간 상담이 가능해,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한 상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두 번째 혜택은 ‘할인+쿠폰 혜택’이다. 첫 결제 시 9,000원이 즉시 할인되며, 추가로 최대 90,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상담 이용 패턴에 맞춰 보다 폭넓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신통 운세는 신규 가입자가 두 가지 혜택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소액 체험형과 할인 집중형 중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는 혜택을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0일 과천시청에서 과천시 (시장 신계용)와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확대와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과천시–경기도 교육청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시의 공공·지역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함으로써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진로를 체계적으로 지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굴·기획하고, 프로그램의 질 관리를 위한 자문과 교육공동체의 역량 강화에도 협력한다. 또한 과천시와 교육지원청은 매년 상호 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의 종류와 지원 규모를 정하고, 안정적인 교육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과천시 내 공공기관 및 협력기관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 맞춤형 학습과 연계함으로써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유연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함께 지역의 교육 역량을 결집해 학생 중심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3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에서 “부패하지 않고, 비리 없는 청렴붕어빵”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교육이나 선언이 아닌, 청렴붕어빵 나눔을 통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장이 직접 청렴붕어빵을 구워 직원들은 물론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민원인과 학부모에게 나누었다. 이를 통해 청렴의 의미와 신뢰받는 파주 교육행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교육장은 MZ세대 직원들과 별도의 소통 시간을 갖고 청렴 실천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선아 교육장은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일상에서 함께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30일 2026년 정규교육 운영을 위한 정규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올해 여성비전센터의 정규 교육과정을 책임질 전문 강사 4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위촉계약서 작성, 교육운영 방침 및 강사 준수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했으며, 공공교육 강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원활한 교육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광명소방서와 협력한 안전교육이 함께 실시했다. 강사들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한 강사는 “지역 여성의 성장을 돕는 공공교육의 일원이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수강생들과 함께 의미 있는 배움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위촉식은 강사들과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장기 요양 수급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30일 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기 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통합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 요양 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기 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안내문을 우편 발송할 계획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경기광주지사와 협업해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내 관계기관을 직접 방문해 재택 의료센터 사업에 대한 안내와 참여 독려를 병행할 예정이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재택 의료센터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이 익숙한 가정 환경에서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