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을 열었다. 대·중견·창업기업, 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AC/VC),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8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포럼은 특별 강연과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2026년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이후의 산업 지능화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2024년 6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223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날 포럼에 함께한 김현수 수원시 제1부사장은 “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매홀벤처포럼을 더 활성화해 여러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업 기업인 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AC/VC),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15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을 열었다. 입교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권혁성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6급 공무원 교육생 35명 등이 참석했다.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은 시정을 선도할 중간관리자급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12월 1일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리더십, 직무 전문성, 정책연구 등 직급 맞춤형 교육을 한다. 실무와 미래 행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성과가 현장 행정으로 이어져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직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은 “특례시에 걸맞은 공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수원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미래를 이끌 핵심리더를 양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5명 교육생 한 명 한 명을 호명하며 “이번 교육과정은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리더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러며 “보고서 작성, 인공지능 활용, 조직과 시민을 잇는 소통 역량 등을 충분히 배우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았다.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약 210만㎡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한 첨단기술 분야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마이스 행사의 중심 공간인 ‘마이스(MICE) 코어타운’을 비롯해 문화타운·테크타운·힐링타운 등 6개 특화 구역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마이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으로 수원시는 5년 동안 20억여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AI) 중심의 ‘첨단기술 특화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쇼핑·공연장·박물관·미술관·교통 편의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시·도지사가 지정한다. 지정된 지역은 관광특구로 간주하는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수원컨벤션센터 계획 단계부터 마이스 인프라 조성과 연계해 마이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남부·골드라이온스클럽 및 ㈜백림으로부터 라면 100상자와 학용품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부·골드라이온스클럽과 ㈜백림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지난 12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 1902년 12월 22일 이민선 ‘갤릭호’를 타고 인천의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이민선조들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항 7번 부두에 도착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고난의 이민사는 시작되었다.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와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숭고한 애환의 이민사를 기리기 위해서 미국 ‘호놀룰루(2003.10)’, 멕시코‘메리다(2007. 10)’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호놀룰루항 7번 부두’와 메리다 ‘제물포거리’에는 이민 상징 표석을 설치하기도 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2008년 6월 한국 최초로 700만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인천 월미도에 건립하여 현재 많은 재외동포분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인천만의 이민 역사성을 바탕으로 인천시는 ‘100만 시민서명운동’ 추진 등을 통해 마침내 2023년 6월 5일 ‘재외동포청’을 인천 송도에서 개청할 수 있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연말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2명씩 총 24명에게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안부를 나누는 ‘함께 나누는 생일愛 행복한 하루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특화사업이다. 매월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일상을 전달한다. 생일상은 떡케이크, 제철 과일, 미역국, 밑반찬 등으로 구성되며 약 7만 원 상당, 총 168만원 규모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홀몸 어르신에서 1인 장애인과 1인 중·장년 가구까지 확대해 보다 다양한 취약계층이 복지서비스의 온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춘희 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동춘 삼산2동장은 “정성과 관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삼산2동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은 15일 국공립 꿈자람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 21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국공립 꿈자람어린이집이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청천1동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희 국공립 꿈자람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점이 더욱 의미 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15일 용인대석사태권도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 라면 1천여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지역 소재 용인대석사태권도학원은 올해로 12년째 원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라면과 물품 기탁 등 지역사랑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주용해 용인대석사태권도 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옥 부개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용인대석사태권도학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지난 14일 갈산1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수급자, 장애인 및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갈산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기수 갈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도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해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갈산1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15일 지역 기업 등으로부터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2천kg(10kg 200포)을 기탁받았다. 이번 나눔에는 부평구에 기반을 둔 코윈시스템㈜, 예솔이앤에스㈜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리엔리솔루션㈜가 뜻을 모았다. 코윈시스템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 전문기업으로 2024년 부평구 후원자의 날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예솔이앤에스 또한 공정자동화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종합건물관리 및 총무업무 대행 기업인 리엔리솔루션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이들 기업은 지난 2023년에도 김장김치(5kg) 300박스를 기탁하는 등 명절마다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설 성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있는 기업문화 실천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부평을 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15일 부평구보건소에서 ‘2026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보건의료 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사업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심의내용은 ‘다함께 건강한 부평’을 비전으로 한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 추진 실적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이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세워지는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4년마다, 시행계획은 매년 수립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부평구 내 보건의료 인프라와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 불평등을 완화해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리브백화점 맞은편 사거리에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위기 징후 포착과 신고 방법 등 참여와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됐다. 양미선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 연계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앞으로도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이웃의 위기 상황 발견과 신고, 복지 서비스로 이어지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자율방범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동 청사에서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미용 서비스는 간석2동 자율방범대 소속 대원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매달 첫째 주 화요일 오전 8시 30분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경제적 부담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및 1인 가구 어르신 등이다. 특히, 정기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통해 개인위생 관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박형식 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꾸준히 재능기부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 대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장애인 부부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 수납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장애로 인해 집안 정리에 어려움이 있어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인천남동지역자활센터의 정리 수납 서비스를 연계해, 사업단 직원 11명이 3일 동안 정리 수납, 청소 등을 했다. 구월2동에서는 해당 가구가 지속적으로 집안을 관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돌봄서비스 지원,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창범 동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료급식 사업은 고령화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은 단순한 식사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지역 돌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구월4동 무료급식센터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화요일에 운영되며,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제공한다. 2010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무료급식사업은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 구월남촌새마을금고 등 여러 단체와 민간 기관들이 자원봉사 및 후원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봉사자들은 조리와 배식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는 말벗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윤정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사회적 교감과 삶의 재미를 더하는 활력소가 되기 때문에 올해도 많은 분이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로부터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라면 39상자를 후원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후원받은 라면은 관내 39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현 대표원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기부하게 되어 뜻깊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동장은 “따듯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에 앞장서주시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귀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터미널 정형외과는 의료취약계층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불교조계종 정법사로부터 2026년 신년을 맞아 백미 400kg을 후원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법사가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의 하나로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받은 백미는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법사 원광 스님은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백미 기부를 이어가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사랑과 자비의 마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삶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장혜순 동장은 “올해도 신년을 맞아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정법사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법사는 2022년 백미 300kg을,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400kg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