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소방서는 15일 오후 광명시 관내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해 붕괴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적 위험요인과 화재·재난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 화재·재난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 굴착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중점 점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상시 안전관리 이행 사항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정착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공사현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소방서는 향후에도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은 2026년 1월 15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국립 충북대학교 박물관과 선사 콘텐츠 활용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관장과 충북대학교 박물관 김범철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사 분야의 학술적 교류를 강화하고 소장 유물 및 전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사문화의 가치 확산과 활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북대학교 박물관은 1970년 개관한 이래 단양 수양개 유적, 청주 두루봉 동굴 유적 등 한국 구석기 학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유적들을 발굴·조사해 온 국내 대표 대학박물관이다. 현재 약 3만여 점에 이르는 구석기 유물을 비롯해 보물 제716호 김길통좌리공신교서 등 풍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시 및 연구 협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선사 관련 학술적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 전시 유물 활용 및 선사 콘텐츠 교류, 전시 콘텐츠 연계 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단순한 유물 대여를 넘어 연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 기간 내 접수한 대상자에 한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천시는 올해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치유농업서비스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 등 총 8개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별로 모집 시기와 지원 대상, 모집 인원, 서비스 내용, 본인 부담금 등 세부 사항이 다르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며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 가공품 개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농산가공팀은 농업인이 보유한 농산물과 가공 아이디어를 실제 가공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농산가공팀은 지난해 공유형 전통식품 가공센터를 준공했으며, 기존 농식품가공연구실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연계해 기술개발, 창업보육교육, 소규모 가공창업, 마케팅 등 농산 가공산업 전반을 지원하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이천’ 체계를 구성했다. 이를 통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소규모 가공시설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표준 공정과 레시피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요조사를 통해 인삼음료, 복숭아청 드레싱, 복숭아 증류주 등 3개 상품을 선정해 가공기술을 개발했으며, 해당 기술은 올해 농업인에게 기술 이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기능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이 있는 가공상품 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리빙랩 프로젝트에서 구성한 이천시 소비자패널 170명을 대상으로 개발 단계별 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여자단기청소년쉼터 ‘나르샤’에 이동식 텔레비전 등 2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 물품은 지난 10월 개최된 ‘이천쌀문화축제’ 먹거리장터 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중 일부로 준비했으며, 쉼터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김태희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참여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라며 “쉼터 청소년들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늘 관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이천시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풍무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할로코드 코딩교실’을 오는 2월 7~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홍혜은 코딩 강사가 진행하며, 피지컬 컴퓨팅 보드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LED아이언맨 원자로 작동시키기, 실내 소음측정봇 만들기, 할로코드 통신기 제작 등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혀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참여 신청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풍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3~5학년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 시설공정 효율화 ▲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 고객만족도 달성을 2026년 4대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1. 직매립 금지 대응과 자원순환 강화를 위한 시설 공정 효율화 먼저,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직매립 금지 비상상황반(5개반 24명)’을 구축·운영하고, 연간 25만 톤 규모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소각재를 100% 재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해‘매립 제로화’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연간 36억 원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을 열었다. 대·중견·창업기업, 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AC/VC),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8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포럼은 특별 강연과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2026년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이후의 산업 지능화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2024년 6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223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날 포럼에 함께한 김현수 수원시 제1부사장은 “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매홀벤처포럼을 더 활성화해 여러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업 기업인 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AC/VC),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15일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6년 제12기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 입교식’을 열었다. 입교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권혁성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장, 6급 공무원 교육생 35명 등이 참석했다. 수원특례시 핵심리더 양성 과정은 시정을 선도할 중간관리자급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12월 1일까지 11개월간 운영된다.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리더십, 직무 전문성, 정책연구 등 직급 맞춤형 교육을 한다. 실무와 미래 행정을 아우르는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성과가 현장 행정으로 이어져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직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은 “특례시에 걸맞은 공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수원시와 긴밀하게 협력해 미래를 이끌 핵심리더를 양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35명 교육생 한 명 한 명을 호명하며 “이번 교육과정은 수원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리더로 성장하는 출발점”이러며 “보고서 작성, 인공지능 활용, 조직과 시민을 잇는 소통 역량 등을 충분히 배우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컨벤션센터 일대가 15일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승인받았다. 수원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약 210만㎡ 규모로, 광교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 기반을 활용한 첨단기술 분야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마이스 행사의 중심 공간인 ‘마이스(MICE) 코어타운’을 비롯해 문화타운·테크타운·힐링타운 등 6개 특화 구역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마이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으로 수원시는 5년 동안 20억여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반도체·바이오·인공지능(AI) 중심의 ‘첨단기술 특화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쇼핑·공연장·박물관·미술관·교통 편의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시·도지사가 지정한다. 지정된 지역은 관광특구로 간주하는 등 다양한 행·재정적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수원컨벤션센터 계획 단계부터 마이스 인프라 조성과 연계해 마이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남부·골드라이온스클럽 및 ㈜백림으로부터 라면 100상자와 학용품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남부·골드라이온스클럽과 ㈜백림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기탁 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지난 12일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검토 발언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 1902년 12월 22일 이민선 ‘갤릭호’를 타고 인천의 제물포항에서 출발한 102명의 이민선조들이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항 7번 부두에 도착하면서 대한민국 최초 고난의 이민사는 시작되었다. 인천시는 하와이 사탕수수와 멕시코 애니깽 농장의 숭고한 애환의 이민사를 기리기 위해서 미국 ‘호놀룰루(2003.10)’, 멕시코‘메리다(2007. 10)’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호놀룰루항 7번 부두’와 메리다 ‘제물포거리’에는 이민 상징 표석을 설치하기도 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2008년 6월 한국 최초로 700만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인천 월미도에 건립하여 현재 많은 재외동포분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다. 이러한 인천만의 이민 역사성을 바탕으로 인천시는 ‘100만 시민서명운동’ 추진 등을 통해 마침내 2023년 6월 5일 ‘재외동포청’을 인천 송도에서 개청할 수 있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연말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매달 2명씩 총 24명에게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안부를 나누는 ‘함께 나누는 생일愛 행복한 하루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협의체가 취약계층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특화사업이다. 매월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피며 생일상을 전달한다. 생일상은 떡케이크, 제철 과일, 미역국, 밑반찬 등으로 구성되며 약 7만 원 상당, 총 168만원 규모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홀몸 어르신에서 1인 장애인과 1인 중·장년 가구까지 확대해 보다 다양한 취약계층이 복지서비스의 온정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이춘희 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난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올해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동춘 삼산2동장은 “정성과 관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삼산2동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은 15일 국공립 꿈자람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 21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국공립 꿈자람어린이집이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청천1동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희 국공립 꿈자람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아이들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어린이집과 가정이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점이 더욱 의미 있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15일 용인대석사태권도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 라면 1천여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지역 소재 용인대석사태권도학원은 올해로 12년째 원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라면과 물품 기탁 등 지역사랑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주용해 용인대석사태권도 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순옥 부개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용인대석사태권도학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지난 14일 갈산1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수급자, 장애인 및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갈산1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기수 갈산1동 주민자치회장은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웃과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도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해마다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갈산1동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15일 지역 기업 등으로부터 ‘희망2026 설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2천kg(10kg 200포)을 기탁받았다. 이번 나눔에는 부평구에 기반을 둔 코윈시스템㈜, 예솔이앤에스㈜와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리엔리솔루션㈜가 뜻을 모았다. 코윈시스템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 전문기업으로 2024년 부평구 후원자의 날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예솔이앤에스 또한 공정자동화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종합건물관리 및 총무업무 대행 기업인 리엔리솔루션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이들 기업은 지난 2023년에도 김장김치(5kg) 300박스를 기탁하는 등 명절마다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번 설 성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있는 기업문화 실천의 일환으로 의미를 더한다.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전해진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기업들의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부평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