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1층 다문화체험존에서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중앙도서관의 다문화체험존 기획 전시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의 첫 번째 순서로, 책을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삶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자 기획했다. 전시에서는 중앙도서관에서 자체 발간한 다문화 도서 27종을 비롯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제공된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아동도서 20여 종을 함께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시민의 인공지능(AI)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종·제물포 AI융합교육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AI융합교육센터는 지난해 학생과 학부모 1만 9,0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창작·과학·디지털 등 분야별 인공지능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기존 과학 중심 교육에 예술적 감수성(ART)을 결합한 형태의 융합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AI융합교육센터를 누구나 이용 가능한 ‘개방형 체험 공간’으로 확대 운영하여, 학생과 일반 방문객 모두에게 AI 바둑, 반응형 감성 로봇, 가상 현실 드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의 메카’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심현보 원장은 “AI융합교육센터가 학생들에게는 미래의 놀이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디지털 문화를 향유하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AI 기술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9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교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초 소양과 전문성을 함양하고, 실무 능력을 길러 학교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수는 ‘새내기 교사의 설레는 첫 출발! 교학상장의 여정을 향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예비 교사 612명을 대상으로 집합 및 원격연수를 병행해 운영한다. 연수 과정은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AI·디지털 수업 및 생활교육, 학급경영과 학생·학부모 상담, 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예비 교사들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의 적응을 돕고 AI 주도 시대, 질문하고 상상하는 수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교육연수원은 인천교직원수련원과 협업해 집합연수 기간 중 연수 대상자의 숙박 시설을 제공하는 등 안정적인 연수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7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글로컬 직업교육 탐색대’ 국외 연수의 성과를 공유하는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스위스와 이탈리아 연수에서 학생들이 경험한 현지 직업교육 및 산업 현장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는 연수 참가 학생과 학부모, 인솔 교원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보고회는 국외 연수 운영 결과 보고와 우수 사례 발표, 참가 학생 프로젝트 및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연수 준비 단계부터 현지 활동, 사후 성과에 이르는 전 과정과 연수의 효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생들은 현지에서 체험한 직업교육 운영 방식과 산업 현장의 특징을 소개하고, 자신의 전공 분야 및 향후 진로 방향과 연계해 발표했다. 또한 유학생 및 한인 전문가 등 현지에서의 조언을 바탕으로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학습 태도와 진로 준비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결과 보고회는 국외 연수 경험을 돌아보고 학생들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진로를 설계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질문 중심 배움과 탐구 중심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 설계 도움자료’를 개발·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핵심 문장, 핵심 질문, 탐구 질문의 이해 ▷탐구 질문 중심의 교수·학습 설계 ▷교과별, 학년별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원 및 차시 단위로 교수·학습 설계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교사들이 교육과정 분석부터 평가 설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수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여 학생의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구현하고자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의 새 학기 수업 설계는 학생들의 배움의 싹을 틔우는 밑거름과도 같다”며 “탐구 질문 중심의 수업이 현장에 안착하여 학생들의 배움이 깊어질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자료집이 현장에서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2026 탐구 질문 중심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수·학습 설계 워크숍’을 2월 중 실시하는 등 학교 현장을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를 9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검정고시는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학교 밖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며, 응시원서 접수는 현장접수와 온라인접수를 병행하여 진행된다. 현장접수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양교육지원청 1층 회의실에 마련된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처에서 운영된다. 온라인접수는 2월 9일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시험장은 응시자의 주소지나 거주지와 관계없이 응시원서를 접수한 교육지원청을 기준으로 지정되며, 고양 지역 시험장은 고양, 파주, 부천, 김포 지역 접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험일은 4월 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1교시 응시자는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경기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장 이현숙은 “검정고시는 다양한 사유로 학업을 중단했던 학습자들이 학력을 취득하고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응시자들이 원서 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 운영 계획’을 시행한다. ‘경기형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는 학교가 복합적 위기 학생을 발견하면 교육지원청으로 의뢰하고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의뢰한 내용을 통합적으로 진단·지원·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학교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고 학생별 맞춤 통합지원을 실현할 수 있다. 주요 운영 계획은 ▲도교육청 인공지능(AI)플랫폼(업무협업G-ONE)을 활용한 의뢰 절차 간소화 ▲긴급 지원 및 상담을 위한 대표전화 개설 ▲학교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하는 학교현장지원단 운영 등이다. 아울러, 법 전면 시행에 따른 교육지원청 업무 증가에 대비해 3월부터 순차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인력을 증원한다. 학생지원 유관부서와 내부협의체 구성 및 지자체 등 외부 기관과 협력을 통해 통합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생 중심 맞춤 지원으로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해 전인적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학교 현장 밀착 지원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으로 교원 업무 부담 최소화를 위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6일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문화예술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 및 포용적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장애 예술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장애 예술 및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문화예술 공연·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사항에 대한 협력’ 등이다. 신트리도서관은 시립장애인예술단과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음악회,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장애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포용과 공존을 실현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6일 3월 개교 예정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인천검단호수초등학교, 인천신검단중학교, 인천단봉중학교 주변 통학로를 대상으로, 개교를 앞둔 신설학교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조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은 서구청, 서부경찰서, 학교 관계자가 참여해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설치 예정인 교통안전 시설물 확인, 통학로 내 신호체계 점검, 통학로 위험요소 파악, 통학 동선과 주변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유관기관에 요청해 개교 전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을 꼼꼼히 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5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북부 학교운동부 체육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선수 중 뛰어난 역량과 잠재력을 입증한 11명의 우수 선수가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수여식에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선수들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선수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6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영재교육원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영재교육과정 설계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수업 설계와 연계된 협의 중심 연수로 올해 추진하는 ‘항공우주’ 주제의 스토리형 영재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항공우주의 교육적 의미 공유, 프로젝트 수업 구조 설계, 탐구 질문과 산출물 방향 등으로, 특히 영재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수업안을 구상·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재교육은 학생의 성장 흐름이 보이는 이야기가 있는 교육과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지난해 ‘인천의 바다’에서 출발해 2026년 ‘항공우주’로 이어지는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에서 출발해 미래로 확장되는 남부형 영재교육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도교사와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설계하며, 학생의 탐구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프로젝트형 영재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6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범국가적 예방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 대상 마약류 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 마약류 예방 교육기법, 청소년 마약 범죄 실태 및 사례,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실제 회복 사례 등 3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마약류로부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 교사들의 예방 교육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마약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촘촘한 예방 교육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 3개국 방문으로 구축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2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월 중 해외 3개국 방문 성과를 공유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성과 보고회’를 6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방문 추진단의 경험·성과 공유와 2026년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확대 운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국제교류협력 네트워크 조성 추진단이 발굴한 30여 개 해외 학교 및 교육기관 정보를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박숙열)과 공유하고 체계적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학교와 외국 학교의 국제교류협력 연결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3개국 30여 개 기관, 경기교육과 협력 의지 확인 지난 1월 추진단은 유엔(UN) 참전국인 태국, 튀르키예, 뉴질랜드를 방문해 현지 교육청, 지방정부, 초·중·고교 등을 방문했다. 태국에서는 중등교육청 및 방콕 소재 주요 학교들과 온라인 국제교류수업, 교원 연수 교류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튀르키예에서는 네브세히르 주(州) 교육청 및 주청(시장)과 면담을 통해 교육·문화·청소년 분야 전방위 협력 기반을 마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성인 대상 2026년 읽걷쓰 성장학교 1기 ‘AI와 함께 만드는 나의 첫 동화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AI 기술을 글쓰기와 결합해 새로운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강의는 관련 분야 전문강사인 김정훈 강사가 맡아 AI 활용법, 동화 구성 및 표현 방법을 비대면(ZOOM)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별 작품집을 제작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1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20일부터 성인 대상 영어 동아리 ‘영어명작 리딩톡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활동가와 도서관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영어 명작을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참여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한다. 참가 신청은 9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영어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특허정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어린이자료실에서 초등교과 연계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 ‘책마중’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어린이가 독서를 통해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습 이해도를 높이고 독서 흥미를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운영 방식은 초등 1학기 교육과정 수록 도서 및 연계도서 5권을 전용 가방과 함께 제공하는 ‘책꾸러미 대출’ 형태로 운영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교과 과정과 연계된 독서를 통해 학교 교육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학습 지원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초등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의 학력 취득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3단계 진입평가’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만 18세 이상 저학력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접수자를 대상으로 11일 지필평가 방식의 진입평가가 치러진다. 진입평가 합격자는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3단계의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3단계를 이수 완료한 학습자들은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