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학습자를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동의 인성교육 강화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유·아동 대상 ‘그림책 음악놀이터’, ‘뚝!딱! 동화공작소’, ‘마음을 가꾸는 인성놀이학교’와 5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기초’ 강좌로 구성했다. 강좌는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학습자가 부담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예비 초등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동아리 ‘책나무’ 회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지도 전문 강사와 함께 겨울방학 동안 꾸준한 독서 습관을 기르고, 또래 친구들과 책을 매개로 생각을 나누며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학생은 책 읽기와 토론, 글쓰기, 창의적 책 놀이 활동을 하며, 활동 주제는 ▲새 친구 사귀기 디지털 윤리 ▲시문학 감상 및 낭독 ▲민주주의와 청렴 ▲중학교 교과서 수록 문학작품 미리보기 ▲우리 문화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 신트리·부평·화도진도서관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은 신트리, 부평, 화도진도서관에서 각각 진행하며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각 도서관이 지정한 작은도서관을 순회하며 운영사항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순회사서의 역할은 작은도서관 장서관리, 담당자 실무교육,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이며, 사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도서관의 운영이 활성화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 기반이 보다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순회사서 모집과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별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신트리도서관, 부평도서관, 화도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내실있는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2026 겨울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하면서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백설기 티라미수 만들기, 음악 치료 등 학생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특히 달빛동화마을 현장체험학습에서 학생들은 버섯 수확, 인삼 고추장 만들기, 떡메치기 활동을 통해 또래 친구들과 협동하며 소통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흥미롭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생들이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키우고 한걸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개설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돌봄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립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도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16일 밝혔다. 특별교육재정수요경비는 학교 운영 중 예상치 못한 시설물의 파손 보수나 교육환경 개선 등 긴급한 재정 지원이 필요한 경우 투입되는 예산으로 학교는 사안 발생 시 시기에 상관없이 신청 할 수 있으며, 최대 5천만원까지 예산을 지원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33교에 시설물 보수 및 안전사고 예방 사업으로 6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올해 역시 학교가 예산 확보의 어려움으로 학생 안전이나 교육 활동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적절히 대응할 방침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제때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급변하는 AI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부터 교원직무연수비의 사용 가능 범위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교원직무연수비는 직무와 직접 관련된 연수와 도서 구입비 등으로 사용 범위가 제한되어 AI 기반 수업 설계, 업무 효율화 등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 개발을 충분히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직무연수비의 지원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교육청 핵심 정책인 ‘읽‧걷‧쓰 AI’와 연계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사용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3월부터는 기존 항목 외에도 수업·평가·업무와 직접 관련된 AI 도구 구독료와 교원 역량 개발을 위한 학습용 앱 사용료 등을 교원직무연수비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교육의 기본 환경”이라며 “교원직무연수비 사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과 평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교원직무연수비가 교원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15일 운영된 ‘난독증 학생 지원 위원회’와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협의체’에서 2026학년도 학생 지원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특수요인으로 인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 체계 '심층진단 ▶ 진단 ▶ 맞춤지원 ▶ 성장보고'에 대해 논의하고, 학교 내 학습지원과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부터는 ‘촘촘한 맞춤지원’을 핵심 기조로 기존 맞춤형 지원에 학교 내 지원을 연계해 학습지원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체계로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의 신청 경로 다각화, 협약기관 모니터링·평가, 교원·보호자 연수 등을 통해 학생의 실질적 학습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인천시교육청은 협약기관 등과 협력해 난독증 학생 506명과 경계선 지능 학생 307명을 맞춤 지원했다. 그 결과 표준화 읽기 검사(KOLRA)의 사전·사후 검사를 비교할 때 해독 능력이 58.50점에서 72.00점으로 크게 향상됐고 읽기·듣기 이해 및 유창성 등 모든 영역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여 체계적인 지원의 성과를 확인했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시상식에서 학교, 교사, 학생 전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학교폭력 없는 모두를 위한 교실’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학생 언어문화 개선 등 학교폭력 예방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인천서화초등학교는 학교 부문에서 프로그램의 체계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에서 학교폭력 예방 실천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도 ▲인주중학교(학교 부문 최우수상, 시도교육감상) ▲도림고등학교(교사·학생 2개 부문 최우수상, 시도교육감상) ▲인천새말초등학교, 인천서화초등학교(교사 부문 우수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학교폭력 예방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수상작은 향후 학교폭력예방교육지원센터 누리집,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종합서비스 도란도란, 교육부 유튜브 채널에 탑재되어 전국 학교 현장에 우수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는 겨울방학을 맞은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송림골 꿈드림센터에서 신나는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방학기간 중 동구 초등학교 및 중학교 장애 학생들에게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패드민턴 등 뉴스포츠 체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교실은 1월 12일~2월 27일 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11시까지 주 4회(월, 수, 목, 금)로 운영된다. 동구장애인체육회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 중에도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교실을 주 3회 운영했으며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이번에는 운영 기간과 시간을 늘려 운영하게 됐다. 동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2026년에도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 지원,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등 장애 학생들과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구문화체육센터는 2026년 상반기 클래식 공연부터 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기획공연 및 전시 라인업을 선보인다. 상반기 기획은 총 6건의 공연과 1건의 상설 전시로 구성되며,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클래식시리즈, 산책’은 첼로·바이올린·피아노 중심의 편성에서 벗어나 호른, 하프, 플루트 등 비교적 접하기 어려운 악기들을 주제로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며 색다른 클래식 무대를 예고 하고 있다. 해당 시리즈는 3월 박규희·양방언, 6월 김홍박·아벨 콰르텟, 8월 이수빈·박예람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각 공연마다 개성 있는 악기 조합과 협연을 통해 실내악의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퇴근 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퇴근후N시리즈’도 기대를 모은다. 4월에는 슈퍼스타K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가수 홍대광이 무대에 오르며, 5월에는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윤일상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통해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층의 문화 향유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대신면 농지위원회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2026년 새해를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했다. 대신면 농지위원회는 농업인과 농지전문가 등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농지 취득 전 농업 경영의 실현 가능성과 이용 효율성을 검토하여 농지 자격을 심사하고 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2026년 첫번째 농지위원회를 개최하면서 위원들이 주도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탁을 이어가며 농지 관리라는 임무를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위원들의 진심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도원 대신면 농지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대신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위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전문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뜻깊은 후원까지 실천해주시는 대신면 농지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기탁된 성금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답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신륵사 관광자원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 중인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1년 개장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매출과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연매출 67억원, 누적 이용자 약 59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여주시민 비율이 88.9%에 달해 관광객 소비에 더해 지역 주민 중심의 상시 소비 구조가 정착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의 2025년 합산 매출이 111억원을 돌파하며 여주시 로컬푸드 유통체계는 단일 매장 중심을 넘어 권역별 먹거리 유통 거점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로 자리 잡으며 여주시가 수도권 먹거리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429개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획생산팀 운영을 통한 신규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 정기 교육을 통한 품질 관리 등으로 출하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가 부담을 고려한 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15일 여주시측량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현안 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소규모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제도 안내, 용도지역별 건폐율 적용 기준 운영에 대한 의견, 태양광발전시설 허가 관련 문의 사항, 개발행위허가 이후 발전사업 허가로 이어지는 절차 운영 등이 주요 안건 으로 다뤄졌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인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청렴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에서 새로 도입하는 인허가 행정 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궁금증을 함께 해소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향후에도 관계 단체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보건소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과 예비장애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대상자는 보건소 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 및 방문재활 업무를 실시할 예정으로 채용인원은 1명이다.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운동처방사 또는 건강운동관리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에 해당하는 면허증이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채용 관련 공고문은 여주시청 또는 여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5일 관내 사업체인 동명농기구와 카페 발리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 동명농기구 차성운 대표는 200만 원을, 카페발리 차경수 대표는 100만 원의 성금을 각각 전달하며 새해부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두 업체는 가족이 함께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일회성 나눔이 아닌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차성운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올해도 함께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시는 차성운, 차경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남읍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 사업비로 쓰일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5일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를 여는 1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망포2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동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요 활동 성과 공유 및 2026년도 연간 운영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홍보 방안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 지원 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태용 망포2동 방위협의회장은 “새해에도 위원들과 소통하며 망포2동의 튼튼한 안보와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용태 망포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방위협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방위협의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망포2동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망포2동 방위협의회는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환경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새마을문고는 15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문고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문고 운영의 목표와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낙영 새마을문고회장을 비롯해 문고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주민에게 더 가까운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간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문고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운영 방식 개선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방향 등 문고 운영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영통2동 새마을문고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낙영 영통2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독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정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