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및 자생 단체 회원들과 ‘새봄맞이 대청소 및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청소에는 통장자율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방위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과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주요 가로변 화단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1000여 본을 심어 화사한 거리 경관을 조성했다. 배요성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마을을 가꾸니 보람이 크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월2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동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가 ‘만수주공 11단지 경로당’에 입식 식탁·의자 세트를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로당의 사정을 전해 들은 인천교통공사가 100만 원 상당의 식탁·의자 세트를 흔쾌히 지원하면서 이뤄졌다. 이영해 만수주공 11단지 경로당 회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경로당 내에서 좌식생활을 해야 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다. 이번 후원으로 어르신들이 몸도 마음도 편안한 식사가 가능해졌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경일 동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경로당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고추장을 담그는‘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이 좋은 재료를 엄선해 정성껏 준비했고, 박종효 남동구청장도 행사장에 방문해 팔을 걷어붙이고 고추장 담그기에 동참했다. 간석4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사랑의 김장 나눔,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계절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복연 간석4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고추장으로 우리 이웃들이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이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터 중심 찾아가는 통합돌봄을 위한 ‘구월3동 돌봄발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월3동 통장 62명으로 구성된 ‘구월3동 돌봄발굴단’은 급속한 노령화 시대에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적절한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인 통합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및 돌봄발굴단의 역할 등을 교육했으며, 3월 말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앞으로도 돌봄발굴단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발굴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통합·연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자율회 통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과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위한 통장자율회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청렴 서약식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과 주민을 잇는 통장들이 솔선수범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통장들은 청렴 서약문을 함께 낭독하며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정 청탁 근절, 공정하고 친절한 업무 협조, 주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있는 자세 확립 등을 다짐했다. 또한,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통장 역할 수행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백종현 통장자율회장은 “통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더욱 높은 책임감과 청렴 의식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청렴 서약을 계기로 통장자율회가 앞장서서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통장자율회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청렴 서약식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고립된 위기가구 발굴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수5동 통장자율회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만수5동 통합돌봄단’을 중심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주변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 30여 명은 관내 주택가를 중심으로 안내문을 배부하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고립·은둔청년 등 신(新) 복지 취약계층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지역주민들께 특별한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했다. 김진희 만수5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통장자율회는 통장 공동체 모임(논현1동 오봉산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오봉산을 방문해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진행하고,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 특히,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재구 통장자율회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통장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환경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논현1동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수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동 주민자치회는 ‘의제 발굴함’을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관내 아파트 2개소와 인주새마을금고 양지점 총 4개소에 설치했다. 이번 의제 발굴함 운영은 3월 23~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마을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자치 실현의 중요한 과정으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의제가 발굴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광징 간석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마을의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된다”라며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접수된 주민 의견은 향후 검토 및 숙의 과정을 거쳐 주민총회 의제로 상정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 구성원 및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명이 지역 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근 조성된 만수산 도롱뇽 무장애 나눔길을 중심으로 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관련 주의를 환기하고 화기 사용, 흡연, 금지 구역 출입 등, 산행 중 준수해야 할 금지 사항들을 홍보했다. 문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우리 만수3동의 주산인 만수산이 화재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해졌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지난 3월 20일부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 단계로 격상된 상황이니만큼, 산불 예방 등 관내 방재 전반에 걸쳐 보다 세심히 살피고 관계 사안을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서창2동 별빛봉사단이 서창LH14단지경로당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경로당 내부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여름철을 대비한 에어컨 내부 청소까지 진행했다. 또한, 소파와 운동기구 등을 옮겨 구석구석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유리창을 닦고 환기를 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썼다. 신현수 회장은 “별빛봉사회는 단순한 봉사단체를 넘어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으로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시는 별빛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올여름을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별빛봉사회는 서창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활동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로당 대청소뿐 아니라 새해맞이 장아산 차 나눔 봉사, 헌혈 캠페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의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마을사업 추진의 근간이 되는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주민 의견 수렴은 지역주민이 직접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향을 제안하는 과정으로,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과 실질적인 마을 변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수 기간은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한 달간이며, 주민들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 지역에 필요한 사업,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더욱 많은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온라인 접수(QR 접속)와 방문 접수를 병행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의견수렴을 통해 발굴된 의제는 검토와 숙의 과정을 거쳐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되며, 주민투표를 통해 최종 사업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임태헌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한분 한분의 생각이 모여 마을의 방향이 결정된다”라며 “작은 의견이라도 마을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시작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산업통상부의 ‘AI 기반 조명산업의 자원순환 및 서비스화 실증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조명기업 대상 전주기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와 부천시 등 지자체를 비롯해 주관기관인 키엘연구원, 부천산업진흥원, 인천대학교가 함께하며, 친환경·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조명산업의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서비스 기반 산업으로의 전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프로그램은 ▲기업애로기술 지원 ▲제품상용화 지원 ▲조명서비스화(LaaS, Lighting as a Service) 실증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 기술개발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연계하는 ‘전주기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해당 패키지를 신청하는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실질적인 우대 혜택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조명서비스화 실증 지원은 초기 설치비 부담 없이 조명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모델의 현장 적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25일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의 속도를 내기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12월 31일 유치 사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유치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추진위원회는 박물관 유치와 관련한 주요 정책 및 계획 수립, 추진 상황 점검, 관련 정보 수집 등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역사·대외협력·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와 관내 여러 기관·단체장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회 운영을 이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선출했으며, 그간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향후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강화군은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 예정인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기본계획 용역’에 적극 대응해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청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종택)는 지난 24일 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청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진)와 연수문화재단(대표이사 최재용)과 함께 안골마을 창작플랫폼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단위의 문화 기반을 강화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목표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다양한 문화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문화재단은 시설 등 관련 자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올해 2분기부터 ▲벨리댄스, ▲챠밍댄스, ▲댄스로빅, ▲드럼 등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강할 예정이며, 안골마을 창작플랫폼 운영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학동이 문화적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해 기쁘다”라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안골마을 창작플랫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지역 내 65세 이상 만성질환자 13명을 대상으로 ‘100세 건강교실’ 운영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처음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모두 16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부평중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만성질환 모니터링, 식단 관리, 운동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첫 회차에서는 프로그램 및 참여자 소개와 함께 생활만족도·자아존중감 척도 등 사전검사를 실시하고 연간 운영 일정을 안내했다. 또한 혈압·혈당계를 제공하고, 고혈압·당뇨의 원인과 증상, 자가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혈압과 혈당 측정 방법을 배우고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건강관리를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100세 건강교실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활력, 활기찬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창휘로10번길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적치물을 치우는 등 환경을 정비했다. 한원희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부평3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숙영 부평3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자생단체와 협력해 보다 살기 좋은 마을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과 24일 두 차례에 걸쳐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신동 주민자치회 행복나눔분과가 주관했으며, 총 45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나도 화가, 명화그리기 체험’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명화를 따라 그리며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참여 주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명화그리기를 직접 체험해보니 매우 즐거웠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병천 일신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서로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