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승진 ▲환경국장 남경화 ◇5급 승진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양인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문화재단은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1월 정기공연으로, 오는 24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카시오페아 무용단의 한국무용 공연 ‘정심지무(靜心之舞)’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 ‘정심지무’는 ‘고요 속에 피어나는 예술의 떨림’을 주제로, 정제된 한국 전통춤의 움직임을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내면의 평온과 깊은 울림을 전하는 무대다. 일곱 명의 무용수가 만들어내는 절제된 춤사위는 고요함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전통의 미학을 드러낸다. 카시오페아 무용단은 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으로 구성된 7명의 무용수들이 전통춤의 정신을 공유하고 그 깊이를 탐구하기 위해 결성된 단체다. 전통의 본질을 존중하면서도 각자의 예술적 개성을 조화롭게 확장해 나가며, 춤을 기술이 아닌 ‘내면을 비추는 고요한 언어’로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한국 전통춤의 깊이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마련된다. 대모반 위에서 추는 궁중 독무 ‘무산향’, 소년의 자유와 순수를 상징하는 ‘초립동’,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대표적 전통춤 ‘강선영류 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 주장'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9일 오전, SK하이닉스 용인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살펴본 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 주장은 현실을 무시한 비현실적이고 무책임한 정치 주장"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부지 확보를 비롯해 전력·용수 공급, 전문 인력 수급, 교통·물류 인프라, 정주 환경까지 복합적인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년에 걸쳐 준비된 국가 핵심 전략사업"이라며 "즉흥적인 정치 논리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부지 조성과 공사가 진행 중인 국가 전략사업을 정치적 주장으로 이전하자는 발상은 상식적으로도, 정책적으로도 성립할 수 없다"며 "착공에 들어간 국가 핵심 사업의 입지를 번복하는 것은 기업의 예측 가능성을 훼손하고, 국가 정책에 대한 신뢰를 정치가 스스로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이러한 논리가 결국 산업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과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의왕시 왕송호수공원 인근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에 대해 지역구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국토교통부가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에 따른 의왕시 월암동 543-3번지 일원(왕성호수공원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신설을 고시하면서 이에 인접한 수원시 입북동 주민들은 유해물질 배출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를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는 수원시 경계와 불과 350m, 이미 1400세대가 입주한 아파트단지와는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따른 환경권·건강권·주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왕성호수공원 인근이라는 입지 특성상 쾌적한 생활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절차적 정당성이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9조7항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예정지가 지방자치단체 경계로부터 2km 이내에 위치할 경우, 설치기관은 타당성 조사 결과와 입지 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인 김동은 수원시의원이 9일 개관 20주년을 맞은 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평생학습 함께 열기 개강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개강식은 지난 20년간 지역 주민의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 온 장안구민회관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김동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장안구민회관의 프로그램이 20년을 이어오면서 시설 환경개선과 프로그램 증설을 위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오늘 함께 자리한 수원도시공사 이영인 사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구민회관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지역 공동체의 역할과 참여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은 대표의원을 비롯해 현경한 의원,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백현석장안구민회관장, 강사 및 수강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강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김동은 의원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20년을 함께 그려갈 동반자로서 명예평생교육강사로 위촉됐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이 9일 국가유공자 예우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명의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훈 예우 문화를 확산하고 제도 정착에 힘쓴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정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제도 도입과 조례 제정을 통해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은 고령이거나 이동에 불편을 겪는 국가유공자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정 의원은 제도 도입 과정에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제도 정착과 현장 중심의 실행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정 의원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형식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훈 대상자들이 생활 속에서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방향과 계획을 점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세 상담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연초를 앞두고 연애, 진로, 직장, 재물 등 현실적인 고민을 점검하려는 수요가 이어지며 비대면 운세 상담 플랫폼을 찾는 이용자들도 증가하는 추세다. 운세 상담 플랫폼 ‘신통 운세’에 따르면 새해를 앞둔 시기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중요한 선택을 앞둔 이용자들이 자신의 흐름과 운을 참고해 방향을 잡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호기심 차원을 넘어, 새해 계획 수립 과정에서 운세 상담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비대면 상담 방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통 운세는 사주, 타로, 신점 등 다양한 상담 콘텐츠를 전화 상담 형태로 제공하며, 실제 이용자 후기 기반 상담사 선택 시스템을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연초 상담에서는 직장 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백운역 2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신설 공사가 완료돼 정식 운영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지역주민의 이동편의 향상과 교통약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번 에스컬레이터 개통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이날 백운역을 방문해 에스컬레이터 등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 안전 등을 살폈다. 백운역 2번 출구는 최근 주변 재개발로 아파트 단지가 대거 들어서며 이용객이 급증했지만, 이동 편의시설이 없어 교통약자들이 큰 불편을 호소해 왔다. 이에 구와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2024년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 11억6천만원을 투입해 ▲에스컬레이터 신설 ▲엘리베이터 교체 및 계단 개량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백운역 에스컬레이터는 지역 주민의 간절한 요구가 반영된 성과"라며 “부평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교통시설 정비 및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9일 2025년 통계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이날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5개 광역·기초지자체를 선정해 대통령, 장관상 등을 시상했다. 기초 지자체 중 대통령 표창 수상 지자체는 춘천시 포함 2곳이다. 춘천시는 그간 국가정책에 기초가 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국가 통계 정확도를 위해 부시장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통계조사원에 대한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조사원모집, 통계결과의 정확도 등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성과를 높게 평가해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는 지난해 초 전국 유일의 태블릿 PC활용 조사 시범 지역으로 춘천시를 지정, 이번 대통령 표창으로 이어졌다. 정부는 통계데이터의 중요성을 고려해 춘천시에 시범운영한 태블릿 PC활용 조사를 향후 단계적으로 전국에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육동한 시장은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과 차담을 갖고 춘천시가 역점 추진 중인 AI 선도도시 정책과 지역 통계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위해 9일부터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를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되는 발급기는 지난해 11월 인하대학교에서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된 것으로, 주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청사 내부에 있던 기기를 외부 출입구 쪽으로 전면 배치했다. 이로써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시간 제약 없이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졌다. 해당 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뿐만 아니라 국세·지방세, 건강보험, 여권 관련 서류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24시간 운영 확대를 통해 퇴근 후 서류 발급에 어려움을 겪던 직장인들과 야간 시간대 긴급히 증명서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의 생활 방식에 맞춰 민원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현장 중심 행정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주식회사가 9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소규모 도예공방의 유통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규모 도예공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공동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및 해외 유통판로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내 기획전 공동 운영 ▲오프라인 판매거점 공동 입점 추진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연계 지원 등 도예공방의 유통채널 전환과 매출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이 추진된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 기획전을 통한 인지도 제고와 실질적인 판매 성과 창출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국 도자기를 알리는 뜻깊은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도 도자 산업의 경쟁력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지난 7일 성남시의회에서 진행된 ‘IT TECH와 학생치료재활환경 개선’ 토론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위기 학생 지원 체계 점검과 더불어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문승호 의원은 경기도 정서·행동 위기 학생 현황과 경기도교육청 지원 체계를 점검하며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지적했다. 문 의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정서·행동 관심군 학생은 2만~1만 6천 여 명, 자살위험군 학생은 5~4천 여 명”이라며 “교권 침해, 학교 폭력, 자살 시도 등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지도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치료적 영역의 문제들이 교실로 쏟아져 들어오는 만큼 근본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 의원은 “현재 교육청이 추진 중인 지원 체계는 학교 현장에서의 ‘검사’와 ‘상담’에 집중되어 있어 ‘치료’에 대한 전문성 부재와 함께 학교 현장의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이라며 “다학제적 치료법 접근과 함께 위기 학생 가정 점검, 치료 및 상담 전문기관 연계 강화, 교육 현장에서의 부담 경감 등을 위한 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문 의원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2025년도 부서별 주요 성과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할 사항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2025년 주요 성과로 ▲다 키워드림, 1억 5천 평창플랜 시행 ▲평창형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역(국비 69억 원) 본격 사업 추진 ▲2025년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성공개최 ▲강원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착공 및 그린바이오 산업 V밸리 지정 ▲다 보살펴드림, 해피700억 평창플랜 시행 ▲디지털 헬스케어센터 개소 및 원격 협진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도입(290개 농가, 근로자 932명) ▲진부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총사업비 270억 원) 등을 꼽았다. 평창군은 2026년도에는 평창에 살아보기 체험 확대로 지역 내 생활 인구를 확충하고, 그린바이오 특화산업을 활성화하여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임대주택 보급 확대 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오는 9월에 개최하는 제34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10월에 예정된 제64회 강원예술제와 제67회 한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는 9일 각 구청과 44개 동에 재난·재해 대비 비상근무용 안전조끼를 배부하고, 비상근무 공직자의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점검했다. 강설 등 재난 상황에서는 도로·가로변 복구 작업 등 위험 요인이 많은 현장 근무가 이어진다. 수원시는 이에 대비해 근무자의 식별성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안전조끼를 제작·지원하고, 비상근무체계도 점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출발점은 현장 근무자의 안전 확보”라며 “비상근무 장비와 대응체계를 지속해서 점검해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안전한 재난 대응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9일 망포동성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했다. 치매 인지선별검사(CIST)와 결과 상담을 하고, 치매예방수칙 ‘3·3·3’ 안내와 치매예방체조 교육,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도 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주민 생활권을 찾아가 주민들의 기억력 상태를 확인하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예방 관리로 연계하기 위해 조기검진을 마련했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친숙한 공간에서 검진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찾아가는 검진을 확대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을 추적해 징수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 발대식을 열고, 2026년을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 경제정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수원 365 체납정리단은 ‘과년도 체납액 정리반’, ‘현년도 체납액 정리반’ 등 2개 반 58명으로 구성된다. 체납정리단(소액‧고액‧세외 고액)별로 연간 징수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3월 1일~6월 30일)와 하반기(9월 1일~12월 31일)에 집중 징수활동 기간을 운영한다. ▲현장 실태조사 ▲체납자 납부 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활동을 하고, ‘고액 체납정리단’은 지방세 1000만 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수원 365 체납정리단원 대표 2명은 ‘2026 체납액 일소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한 우리의 결의’를 낭독하고, “우리는 수원시 건전재정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고 결의했다. 또 성실납세자가 우대받을 수 있도록 조세 정의 실현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납부 능력이 없는 체납자가 구제받을 수 있도록 생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9일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가 수석부회장실에서 장애인 꿈나무 우수선수 격려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만 18세 이하 장애인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지역 소속 선수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손기남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 정아인 선수에게 직접 격려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윤성한 남양주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선수 가족이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정아인 선수는 2025년 MBC국제태권도대회,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2026년 장애인태권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돼 국제무대 출전을 앞두고 있다. 현재 정 선수는 국가대표 일정에 대비해 동계훈련에 돌입한 상태로,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남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꿈나무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아인 선수의 앞으로의 활약과 향후 일정을 기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