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인 백령도를 방문하여 전사자 추모식 참석, 보훈가족 위문 등 현장 중심의 보훈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장숙남 지청장은 방문 첫날인 24일 보훈단체 회원 등 80여 명과 함께 ‘특수임무 14위 전사자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 및 추모사를 낭독하며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어 재가복지 대상자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참전유공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방문 이틀째인 25일에는 서해 최전방 방어를 책임지고 있는 해병대 제6여단을 방문하여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조국 영해를 수호하다 산화한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하며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쳤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서해 최북단에서 영웅들을 추모하고, 지리적 여건상 자주 찾아뵙기 어려웠던 보훈가족분들을 직접 뵙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27일 인천 문곡고등학교와 보훈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현충시설을 단순히 머무는 추모 공간이 아닌,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혜숙 문곡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또한 미래세대가 기억을 이어가는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보훈지청과 문곡고등학교는 감사엽서 디자인 대회, 사적지 탐방, 현충시설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청소년이 보훈의 가치를 배우고 나누는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이번 협약은 기억을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하며 이어가는 보훈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역사적 공간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기억하는 보훈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사회적 고립 및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영흥면 빌라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영흥면 내 빌라 163동 1952세대를 대상으로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옹진군 희망드림팀과 영흥면 맞춤형 복지팀이 협력해 추진한다. 영흥면은 육지와 연륙한 지역으로 중·장년 1인 가구가 증가와 함께 취약계층이 밀집되어 있어 복지 사각지대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 방문 또는 유선 상담을 실시하여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필요 시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 급여 신청을 지원하는 한편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파악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등 영흥면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상시 발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직접 찾아가 지원하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를 제로화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지난 26일 덕적면 덕적초등학교 앞에서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덕적면사무소, 인천중부경찰서 덕적파출소, 덕적초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 지역 이장단 등 여러 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는 데 힘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지역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섬 전역에서 어린이를 먼저 배려하는 운전 습관 실천을 당부하는 등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에는 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일단 정지와 서행 운전을 통해 어린이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교통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27일 박물관 1층에서 출근길 청렴·조직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와 ‘간부 모시는 날’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우동식 관장을 비롯한 근로자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관련 법령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상호 존중의 의미를 담은 음료를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박물관 청렴·조직문화 개선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박물관은 지난 23일부터 2주간 ‘2026년 청렴·윤리 주간’을 운영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법령 상담을 실시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청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우동식 관장은 “청렴·윤리 주간 운영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태숙)는 최근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관내 자생 단체들의 릴레이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일 재향군인회를 시작으로 10일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17일 방위협의회 등 다양한 관내 자생 단체들이 유치에 뜻을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26일, 숭의1·3동은 통장 자율회와 함께한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에서도 해사법원 유치 의지를 다시금 다졌다. 동 관계자는 “지지에 참여해 준 단체들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생 단체들과 협력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홍보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금희)는 관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주민 홍보를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주안1동은 해사법원 유치 시 기대효과를 설명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미추홀구는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해 독립 청사를 신축할 수 있다는 점과,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고등법원(예정)과 연계한 탄탄한 사법 인프라 구축이 가능하다는 입지적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동 관계자는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들어설 경우 기존 인천 사법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에 최적의 입지임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1·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하태숙)와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지사장 조영진)는 지난 25일 지역사회 공헌 및 환경 정비를 위한 ‘클린존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분기별 1회 이상 합동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주민 홍보 캠페인 전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마사회 인천미추홀지사는 지사 인근과 숭의1·3동 주요 골목길의 쓰레기 수거 및 도시미관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양 기관은 협약 체결 바로 다음 날인 26일 ‘제1회차 클린존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유동 인구가 많고 쓰레기 투기가 잦은 경인로41번길 일대(구 라이온스회관 주변)와 1호선 철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진정성 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영규)는 지난 26일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도희)와 함께 위원 및 동 직원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두 구간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먼저 주안로193번길 일대 여성 안심 귀갓길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노면을 정비했으며, 석암고가 하부 주민 체육시설 주변의 환경 정비와 시설물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지난 2021년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으로 조성된 석암고가 하부 쉼터에는 화사한 봄꽃을 식재해, 삭막했던 공간을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휴식처로 탈바꿈시켰다. 박영규 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체육시설과 안심 귀갓길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특히 석암고가 하부 쉼터에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마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학익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영미)는 지난 25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무원과 통장 자율회 등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2개 조로 나눠 재넘이길과 학익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학익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익2동은 이번 운동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클린데이’를 운영해 상시 청결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반지형)는 27일 ‘준도티비(대표 문준도)’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13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된 물품은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문준도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준도티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숭의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3·5동은 사회적 고립가구 조기 발견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청년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조사는 1인가구 증가추세에 따라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은 19세 이상 39세 미만 1인가구 총 78명(남성 59명, 여성 19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효율적이고 체계화된 조사를 위해 청년층의 주거 안정성, 고용 상태, 건강 문제, 사회적 관계망 등을 파악할 수 있는‘고립 가구 실태 조사표’를 활용해 지역 내 고위험 가구를 선별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중·장년은 50세~64세 미만 1인 가구 총 256명(남성 143명, 여성 113명)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사회적 고립과 가구 취약성을 판단할 수 있는‘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해 위험 가구를 단계별로 분류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조상혜 송림 3․5동장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고립과 단절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토대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지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송림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구재중)는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2가구를 대상으로 ‘희망나눔 학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원된 학용품은 독서대와 발광 다이오드(LED) 스탠드이다. 이번 사업은 학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학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에 학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도 전했다. 구재중 민간위원장은 “신학기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태호 송림6동장은 “이번 지원으로 아이들이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4일 도원동 이웃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지킴이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 등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교육자료를 활용해 인적 안전망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활동 시 유의 사항 등 이웃지킴이 활동을 위한 실무적인 이해를 돕는 데 주력했다. 박영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과거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 발굴에 노력을 더 기울였다면, 현재는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앞으로도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인식이 가득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항상 ‘도원동은 내 가족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동분서주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유기적으로 협동하며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지숙, 강동규)는 지난 24일 ‘착한가게’에 동참한 ‘어부신광호(대표 김복화)’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를 말하며, 소득세법에 의해 법정 기부 세제 혜택을 받게 된다. 기부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지난 1월부터 착한가게로 나눔에 참여한 김복화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지숙 용유동장은 “지역공동체에 관한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이번 현판 전달이 주변 상인들에게 나눔에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소외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착한가게 14호점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러한 나눔의 물결이 용유동 전역으로 확산하길 바라며,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드는데 함께 뛰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민·문미자)는 지난 26일 인천도시공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협의체의 사회공헌사업 제안에 따라 이뤄졌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의 운영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선학동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12월까지 매월 3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공동체 돌봄 사업이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인천도시공사에 감사하다”라며 “저소득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안전망을 확대하고 강화하는 데 더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업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회계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계약 담당자, 공사 감독관 및 사업 발주부서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회계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다. 강사로 초빙된 김근숙 공공 계약 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수의계약 기준 및 절차, 공사 감독관의 역할 등 계약 업무 전반과 회계 지출 집행 기준에 대해 심도 있게 강의했다. 아울러, 감사실에서 준비한 계약 분야 주요 감사 지적 사례 교육도 함께 이뤄져, 실제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회계·계약 분야는 높은 책임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 분야”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 향상과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