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시 금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온 수강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재봉·캘리그라피 작품 전시를 비롯해 풍물, 퓨전난타, 노래교실, 색소폰, 고고장구, 라인댄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이 지난 한 해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치는 자리로 풍성하고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선학 위원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주신 수강생분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실력을 오늘 발표회를 통해 마음껏 보여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금사면 주민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즐기고,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참여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오학동은 지난 27일 익명 기부자가 후원한 200만원을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부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은 오학동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기부된 200만원은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 사용된다. 첫 번째, 100만원은 현금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학동 지정계좌에 입금되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 나머지 1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은 ‘오학, 나눔을 잇다'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이번 익명 기부자의 후원은 오학동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따뜻한 후원은 오학동 내 어려운 가정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오학동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 주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오학 나눔을 잇다' 을 통해 기부 물품은 신속하게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것이며, 겨울철을 맞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 학동감리교회 여자권사회가 지난 27일 취약계층을 위해 30롤짜리 휴지 72개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으며, 기부된 물품은 ‘오학, 나눔을 잇다’행사를 통해 오학동 관내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자 권사회 관계자는 "작지만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여러 기관과 개인들이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여주 학동감리교회 여자권사회의 기부 활동이 지역 내 다른 시민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26일 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듣고 2025년 및 2026년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업종별 및 상인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희정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박시우 여주상인연합회장 외 상인회 대표자, 외식업중앙회 등 업종별 대표자 등 총 15명이 참석했다. 일자리경제과의 시정홍보 안내 후 2025년 여주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현안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여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은 여주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이자 버팀목"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2026년에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여, 소상공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함께 견인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27일 여주 세종국악당에서 연합회 소속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12개 센터 아동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년간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300여 명의 아동과 학부모가 참여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서는 아동들의 댄스와 택견 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센터별 활동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상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모범 어린이 8명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 했으며, 시상 내역은 여주시장상 4명, 여주시의회 의장상 2명, 교육지원청교육장상 2명이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이 센터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기초학습 지도, 전문강사 예체능 프로그램, 현장체험활동, 급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여주시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에서는 지난 28일 여주시청을 방문해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후원품으로 방한조끼 200개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경숙 대표는 “그동안은 단체의 회원으로서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해 왔으나, 좀 더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모임을 만들게 됐고, 금번 후원은 8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후원품을 준비했다.”고 한다. 또한,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이어나 갈 예정이며,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며 후원에 대한 포부도 잊지 않으셨다. 기탁된 후원품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외부에서 환경정화활동 등에 참여하고 계시는 어르신이나 그 외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대표 브랜드인 ‘대왕님표 여주쌀’이 MBC(주)문화방송 창사 64주년 기념쌀로 선정되어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RPC)을 통해 출고됐다. 대왕님표 여주쌀은 품질·안전성·맛 등 모든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기념쌀로 최종 선정됐으며, 출고된 제품은 방송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주시 농산업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관계자는 “대왕님표 여주쌀이 MBC 창사 기념쌀로 선택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로 인정받은 사례로 여겨져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이어서 센터에서는 대왕님표 여주쌀이 전국 소비자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 확산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겨울철의 불청객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 총력대응”에 돌입했다. 먼저 6월과 9월 2차에 걸쳐 관내 닭·오리·메추리 등 가금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특별 방역점검을 완료했으며, 최근 국내에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 28일 조정아 부시장 주재 긴급 재난안전대책 회의를 열어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방역대책 강화 방안을 모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축질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바탕으로 방역 대책을 재점검하고,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등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해 관내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조정아 여주시 부시장은 “지역사회 발생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기능별 모든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공동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회의종료후 부시장은 하동에 운영중인 거점소독장소를 방문하여 근무자의 근무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여주시는 이번 긴급 대책회의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27일 여주시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장애인 평생교육 인식개선 프로그램인 '낭독 콘서트 – 다름을 읽다, 세상을 잇다'를 약 2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넷 작가 양성과정과 ‘낭독의 힘’ 프로그램의 성과를 시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중증장애인이 직접 자신의 글을 낭독하며 삶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애의 경계를 넘어 시민과 마음을 잇는 깊은 울림을 전했다. 1부 행사에서는 여주시가 2년간 추진해 온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중증장애인 인터넷 작가 양성과정의 성과를 소개했다. 2024년 『삶의 다섯 조각』 출판에 이어 2025년에는 『내 안의 빛을 꺼내어 쓰다』가 출간됐으며, 이날 무대에서는 참여자들과의 대화와 함께 다섯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며 장애인 문학 활동의 의미 있는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했다. 본 행사에서는 중증장애인 8명의 낭독자가 자신의 시와 편지를 직접 무대에서 낭독해 객석의 큰 박수와 공감을 받았다. 가장 큰 울림을 준 장면 중 하나는 김호경 씨의 ‘나에게 고마워’ 낭독이었다. 발음이 쉽지 않은 중증 장애임에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흥천라이온스클럽은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흥천라이온스클럽은 성금 기탁뿐 아니라,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희망부뚜막’ 반찬봉사에도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윤예영 흥천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상면 흥천면장은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과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흥천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회는 지난 28일 당우행복센터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로 이웃 사랑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추진해오는 사업으로 회원 15여명이 참여하여 재료 손질, 버무리기 등을 시작하여 김장김치 300포기를 담가 직접 도움이 필요한 50가구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함께 김장을 도와준 이종은 북내면 부면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모든 직원이 함께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집수리봉사, 집청소 봉사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에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지속해서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고민을 건강하게 해소하고, 상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2025년 여주시 청소년 상담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7일 14시부터 17시까지 여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층과 2층에서 진행됐으며, 아동, 청소년 등 총 70명 이상 참가해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나의 색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신의 색을 찾아 다양한 성격에 대해서 알아가는 심리검사 존과 자신의 색에 맞는 여러 유형의 색상 존에서 특색있는 체험을 하고, 자신만의 색에 맞는 맞춤형 체험(스트레스 해소와 행복 단어 찾기, 창작품 만들기 등)을 통해 관내 아동ㆍ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자신을 알아가고 마음을 보듬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청소년 상담 축제를 통해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상담과 심리검사를 통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기관(다함께 돌봄센터, 학원연합회 등)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특히 아동ㆍ청소년들에게 상담복지센터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센터가 편안하고 친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여흥동 체육회는 26일 세종국악당에서 ‘제2회 여흥樂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진시몬과 조성모, 순회밴드가 출연해 감동과 열정이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약 400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참여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경기도 작은축제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에 맞춰 기획됐으며,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여흥樂콘서트는 지난해 첫 개최 이후 지역 사회에서 큰 관심과 지지를 받아온 문화행사로, 주민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더욱 풍성한 구성과 전문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흥락콘서트가 올해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6일 가남읍에 소재한 ㈜에스앤에스를 방문했다. 홍성훈 대표가 이끄는 ㈜에스앤에스는 2009년에 창립하여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 기업이다.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부품과 메카트로닉스 부품을 생산하고 친환경차 배터리 제어 장치까지 생산 품목을 넓혔으며, 수소차와 전기차 시대에 맞춰 핵심 부품을 연구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을 기반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가며 단기간에 급속도의 성장을 해왔다. 현재는 스마트 공정 구축을 완료하여 공장 확장과 자동차 품질 경영 인증을 취득했고 우주항공과 방산 분야 국제 인증을 취득해 기술 기반까지 강화했다. 이충우 시장은 ㈜에스앤에스 임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제조시설을 둘러보며 생산 흐름을 살폈고, 직원 근무 환경을 확인하고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자세히 들으며 공감했다. 덧붙여 시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여, 기업과 시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순자 여주시 기업인협의회 회장도 참석하여 관내 기업인의 성장을 응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의 여덟 번째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생필품 선물꾸러미와 스투키 화분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생활의 편의를 돕기 위한 기본 생필품 및 식료품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는 화분 전달이 함께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스투키 화분은 여주화훼작목연합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사례가 됐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정기적으로 독거 어르신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생활환경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친구만들기’ 사업을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흥천면장 이상면은 “관심과 온정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흥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점동면은 ㈜GIE에서 기부금 1000만원을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대표 홍광표, 아들 홍성민, 손자 홍준혁까지 삼대(三代)가 함께 참여한 기부로, 가정에서 시작된 나눔이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이어진 모범적인 사례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손주 홍준혁 군은 평소 모아 두었던 용돈을 기부에 함께 보태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더욱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할아버지의 기부 실천을 보며 자란 손자까지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한 모습은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기부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광표 대표는 “살아가면서 늘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 그리고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가족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삼대가 함께하고, 손주가 용돈을 모아 나눔에 동참한 모습은 우리 사회에 매우 큰 귀감이 된다”며 “전해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주 시각장애인협회에 김치 20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사전 차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지역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봉행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김치 나눔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실현하는 중요한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심우봉 동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지역사회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통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