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청 김동주 선수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2023 ITF 대구국제남자테니스대회’ 남자 복식 분야에서 부천시청 조성우 선수와 짝을 이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동주 선수는 2023년 김포시청에 입단했으며 입단 후 처음 출전하는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이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기량을 뽐냈다. 사실 김 선수는 선수 생활 중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단 한 차례도 놓치지 않고 메달을 획득하는 등 복식 경기에 특화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 선수를 비롯한 김포시청 테니스선수단은 앞으로 남은 ITF 창원국제대회, ITF 안성국제대회에도 출전할 계획으로, 메달 획득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다는 각오다. 시 관계자는 “김포시청 소속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한 체계적인 훈련시스템과 효율적인 훈련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이 5월 31일부터 6월 8일까지 9일간 경북 상주에서 열린 제24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3개를 따내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단체전 2·3·5인조와 개인전 및 마스터즈 부문으로 진행됐다.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은 여자부 2인조와 3인조, 개인종합에서 각각 3위에 올랐으며, 여자부 마스터즈 부문에서 이정민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모두 4개의 메달을 딴 이정민선수는 지난 3월 전국 대회에서도 마스터즈부문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마스터즈 부문에서 은메달을 따내면서 그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정민 선수는 “우리 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며 “이 좋은 분위기를 계속 이어 다음 대회에서도 메달을 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8개 종목 149명의 선수단(장애인 선수 54명, 비장애인 선수 34명, 임원 및 보호자(61명) 등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장애인체육회와 익산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다. 9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익산시 일원에서 '제2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진행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체육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총 8개 종목(당구, 볼링, 수영, 파크골프, 스크린골프, 좌식배구,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도 선수단 총감독인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가치있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벗고 나설 것이며, 경기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 많은 스포츠 참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올해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2회 연속 2위에 오른 높이뛰기 세계 최정상 우상혁(27·용인특례시청) 선수가 7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이상일 시장과 만나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우상혁 선수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3일 이탈리아 피렌체 리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로마·피렌체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우 선수의 몸 상태를 물어보고 세계대회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이 용인시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민들은 우상혁 선수가 거둔 성과와 유니폼에 새겨진 용인특례시에 자부심을 높였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며 “우상혁 선수가 거둔 성과가 타 종목 선수들에게도 용인특례시와 함께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상혁 선수의 뒤에는 항상 응원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용인특례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며 “숨가쁜 일정을 앞두고 있지만 컨디션 유지를 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대한민국 육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우상혁 효과는 용인특례시 스포츠 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를 연고로 하는 여자 핸드볼 구단 SK슈가글라이더즈(단장 김정훈, 이하 SK슈글즈)가 지난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팬미팅 행사를 진행했다. SK엔무브(대표이사 박상규) 소속으로 2012년 창단한 SK슈글즈의 이번 팬미팅에는 광명시민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오후 1시 시작된 행사에서 선수들은 팬들과 손뼉을 마주치며 입장해 고요 속의 외침 등 팀 게임과 선수단 Q&A, 선수단 장기자랑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선수들은 직접 본인의 애장품을 준비해 의미를 설명하고 추첨에 당첨된 팬에게 전달하며 함께 사진을 찍어 팬들의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선수단 사인회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정훈 SK슈글즈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팬 분들과 함께 연고지인 광명시에서 팬미팅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경기로 팬들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화성시 남부권 국민체육센터에서 제8회 화성시장기 복싱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복싱 대회는 생활체육으로써 복싱 종목 저변 확대 및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화성시복싱협회 주관·주최로 총 160명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대회는 연령, 체급별 1분 30초씩 2라운드 경기로 진행됐으며 대회결과 카운터복싱 종합우승, 봉담복싱 종합준우승을 달성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멋진경기를 펼쳐준 동호회 분들께 감사드리며, 화성시 복싱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속에 축구를 사랑하는 여주시민과 함께 하는여주FC가 전북현대모터스(B)를 격파, 6연승을 기록하면서 2주 연속 2023 K4리그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여주FC는 지난 3일 전북 완주(완주공설운동장)로 원정을 떠나, K4리그 14라운드 전북현대모터스(B)와 격돌, 6연승에 도전하면서 이태형(7/MF)·정충근(19/FW)·조민기(21/FW) 선수를 최전방에 배치하는 3-4-3 포메이션을 구사했다. 여주FC 승리골은 올 시즌 두 번째로 선발 출전한 홍태기(13/DF) 선수 발에서 나왔다. 여주FC는 전북현대(B)를 맞아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중, 전반 43분 유청인(8/MF) 선수로부터 볼을 건네 받은 홍태기(13/DF) 선수가 골망을 흔들면서, 경기종료 시까지 선제골을 지켜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여주FC는 2023 K4리그 32경기 중 13경기를 마친 상태에서 10승3패 승점 30점(득점27, 실점19)으로 17개팀 중 1위와 함께 팀득점(27골)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또, 여주FC는 이번 시즌에 참가한 K1-2(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 강원FC, 대구FC, 부산아이파크) 2군(B) 5개팀을 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광주시 최초로 3명의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게 됨에 따라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광주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인 방세환 광주시장은 5일 육상종목의 정선정, 김승현, 김태민 선수를 시청으로 초청, 대회 출전을 격려했다. 이날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신임 이사로 임명된 신장섭 이사 등은 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스페셜올림픽은 지적·자폐성 장애인이 참가하는 국제경기로 4년마다 하계대회와 동계대회로 나누어 개최된다. 이번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은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독일 베를린에서170개국 7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육상 등 22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에 돌입한다. 방세환 시장은 “우리시 장애인체육회는 남윤구 상임부회장 선임 이후 제13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9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고 칭찬하며, “여러분이 국가대표로 처음 참가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몸 건강히 다녀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참가선수 중 정선정 선수는 지난 4월 성남시에서 열린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신인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각 동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기는 ‘제27회 단오제 의정부시 씨름왕 선발대회’가 지난 3일 시청 앞 상설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체육회(회장 송명호)가 주최하고 의정부시씨름협회(협회장 임은오)가 주관하는 행사로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1000여 명의 시민이 운집한 가운데 고 투 색소폰 앙상블 동호회의 색소폰 연주와 초청가수 강소라의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김동근 시장과 김민철, 오영환, 최영희 국회의원 등 내빈이 참석해 씨름 동호인을 넘기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대회 시작을 알렸다. 대회에는 남·여 개인전 및 단체전 등 4개 종목에서 14개 동 70명의 선수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대회 중간마다 축하공연 및 경품추첨으로 시민들의 흥을 돋궜는데, 특히 김동근 시장과 백두장사 박광덕이 벌인 이벤트 경기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녹양동이 차지했으며, 개인전은 남자 장년부 노윤성(녹양동), 남자 청년부 신준식(호원2동), 여자 일반부 강은별(장암동) 선수가 각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가 지난 2일 YBM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선수단, 화성시체육회 가맹단체 임원 등 280여명이 참석했으며, 종목별 우승배 봉납 및 우수 선수 및 임원 8명의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지난달 11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성남시에서 개최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화성시는 25개 종목에 참가하며 총 30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축구, 배구, 검도, 사격 종목에서 우승한 것에 힘입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화성시 선수들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거둔 화성시의 성과는 경기도 내의 스포츠 문화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은 지난 5월 31일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양평읍과 양평읍 체육회 주관·주최로 ‘제6회 양평읍 어르신 한궁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31개 경로당 280여명의 선수들과 120여 명의 관중이 참석해 열렸다. 대회는 (사)대한한궁협회 정희종 사무총장이 경기 사회를 맡아, 양평읍 체육회 임원들 및 양평군 체조협회 회원들이 심판 및 부심으로 참여해 경기를 진행됐다. 또한 양평읍 관내 기관단체인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 양평제일봉사회, 양평군 모범운전자회, 양평읍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등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로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운영됐다. 단체전과 남·여 개인전으로 열린 경기는 단체전에서 대흥3리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남자 개인전은 양근4리 백중일씨가 여자 개인전은 백안2리 김순자씨가 각각 우승했다. 진훈상 양평읍 체육회장은 “제6회 어르신 한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게 적극 행사에 참여해주신 관내 모든 기관 단체들과 체육회 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조근수 양평읍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한궁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체육회는 지난 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한 양주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양주시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해단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한상민 양주시의회 부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3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해단식에서는 최준원 사무국장의 성적 보고를 시작으로 동영상 시청, 상배봉납, 시상금전달, 성취상 및 개인상 시상, 개회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양주시선수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성남시에서 개최된 제69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했다.양주시는 육상, 축구 등 정식종목 20개 종목에 선수 232명, 임원 93명 등 총 326명이 출전해 도약하는 양주시의 면모를 선보였다.양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축구와 육상 종목에서 종합 1위, 테니스, 우슈, 사격, 볼링에서 종합 3위를 기록하는 등의 성적으로 2부 16개 시군 중 종합 5위를 달성했다.정성호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해서 시민의 자존심을 위해서 애쓰고 노력해준 여러 선수들께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는 과정과 여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광주시 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진행된 이번 전국소년체전에 광주시는 펜싱 등 총 9개 종목에 19명의 초·중등부 선수단을 경기도 대표로 파견해 전국 체육 유망주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볼링 종목의 윤우주(광남중) 선수는 여자 중등부 4인조 금메달, 2인조 은메달,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여자 볼링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펜싱(플뢰레) 종목 단체전(4인조)에 출전한 김광은, 임근우, 황민식 선수들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테니스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안희지 선수(탄벌초)도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땄고, 김서율 선수(광명초)는 여자 수영 초등부 4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에어로빅 초등부 손미송 선수(광명초)는 개인전 금메달과 3인조 동메달을, 롤러 초등부 강예슬 선수(태전초)가 포인트 3000m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광주시의 스포츠 꿈나무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 결과라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30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직원 소통 확대를 위한 사내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최초로 시도된 이번 사내 e스포츠 대회는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상호 간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대회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개인전과 팀전으로 참가했다. 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 원격으로 참여토록 해, 네트워크 시대에 걸맞은 소통·통합의 모델을 만들었다. 이번 대회는 공단 주니어보드의 아이디어를 빌려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 라이더’를 경기 종목으로 정했다. 조작법이 간단해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등 직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좀 더 창의적인 소통 기회를 기획할 것”이라며 “ESG 경영을 위한 내부 수평화와 소속 직원들의 일-가정 균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노사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노사 상생 합동 워크숍 개최 및 공공분야 갑질 근절과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존중의 날’ 운영 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는 31일 페럼공원에서 게이트볼장 및 족구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해 내빈과 게이트볼 동호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동구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동국제강과 부지사용에 대한 협약을 맺고 페럼공원 내 주차장 일부를 활용해 게이트볼장 1면(30m×19m)과 기존 족구장 2면을 정식규격에 맞게 1면(22m×35m)으로 조성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페럼공원 게이트볼장과 족구장을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해 건강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페럼공원 내 게이트볼장에서는 준공식 이후 ‘제28회 동구청장기 게이트볼 대회’도 개최됐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28일 ‘제9회 미추홀구청장기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인천시 미추홀구청 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은 KMFC 축구클럽을 상대로 7-1로 승리하며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최우수 지도자상, 최우수 선수상, 최우수 수비상, 최다득점상 등 개인상을 휩쓸며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의 실력을 입증했다. 조상민 감독은 “우천 속에서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축구단의 설립부터 우승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재호 연수구청장님과 연수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체육인과 만나 ‘경기체육’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0일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체육회관에서 열린 ‘경기체육 맞손토크’는 도내 선수·지도자, 종목단체, 장애 체육선수 및 86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임춘애, 쇼트트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여자축구 국가대표 지소연 선수 등 경기도를 빛낸 스포츠 스타가 함께했다. 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 황대호·윤충식 도의원,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체육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동연 지사는 어렸을 때부터 즐겼던 스포츠 종목들을 언급하며 “저는 아주 열렬한 스포츠팬이다. 지사로 취임해서는 독립야구단도 가봤고 프로야구 개막전, 프로축구 개막전에도 가는 등 기회가 되는 대로 많이 참여하려고 애쓰고 있다. 앞으로는 소위 말하는 비인기 종목도 관심을 갖고 같이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사로 있는 동안에 경기도의 체육 진흥을 위해서 정말 노력을 하려고 한다. 가장 큰 이유는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다. 도민들의 정신건강, 몸 건강,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