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7일 지역 내 사회적 농업기관, 장애인 관련 단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기관 등 7개 기관과 ‘지역사회 협력기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강화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콩세알, 국화리마을영농조합법인, 진강산마을협동조합, 큰나무 캠프힐,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예닮직업재활시설, 한국보완대체의사소통협회 등 7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특색 기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진로·직업교육 협력, AAC 지원 확대, 자원 연계 등을 추진한다. 기관 대표들은 협력의 의미를 강조하며 강화 특수교육 지원 확대에 지속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특수교육 지원 체계가 강화되길 바란다”며 “학생 개개인이 존중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7일 학교 현장의 갈등조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 동부 초·중학교 학교폭력책임교사 디딤돌 토크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대응과 갈등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관내 초·중등 학교폭력책임교사와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디딤돌 프로그램 이해, 갈등관리 사례 공유, 모둠별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책임교사들은 실제 사례 기반의 세션과 협력 활동에 참여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갈등조정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책임교사 간 상호지지 체계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폭력 사안은 전문적인 대응이 필요한 만큼, 교사들이 경험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연수 기회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한 ‘2학기 진로직업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치원 2학급, 초등 39학급, 중등 4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의 ‘신나는 운동 탐험’, ‘나도 꽃 디자이너’를 비롯해 초·중학교에서 가드닝, 장애물 회피 자동차 만들기, 스몰체스, 코딩, AR 등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맞춘 직업 체험으로 구성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진로직업체험은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체험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7일 관내 68개 초등학교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북부 늘봄학교 운영결과 및 사례 나눔회’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회는 현장의 생생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4개 학교 업무 담당자들이 안전한 늘봄학교 운영, 늘봄학교 운영을 통한 긍정적인 학교 문화 조성, 모든 학생을 포용하는 돌봄 등의 주제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북부교육청관계자는 “오늘 나눔회는 서로의 경험을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더욱 내실 있는 늘봄학교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특수교사의 통합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025학년도 2학기 특수교육 현장 적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연수는 3회에 걸쳐 특수교사 92명이 참여했으며, ▲AI 기반 의사소통 지원 전략 ▲타로이미지를 활용한 학생 상담 기법 ▲아크릴글라스아트 제작 및 활용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 참여 교사는 “통합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컸다”며 “비장애학생과 장애학생이 함께 소통하는 환경 조성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특수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통합교육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27일까지 초등 교원 305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교육과정 문해력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자율적 설계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 내용과 문해력 적용,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교육과정‧수업‧평가 설계 방안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서지역 교원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하여 학교 현장의 접근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과정 문해력은 국가 교육과정 문서를 읽고 해석하는 기본 역량이며, 학생 학습성과와 직접 연관된다”며 “연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교원의 교육과정 전문성 지원을 위해 '한눈에 보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 이해자료'와 '학교자율시간 교육과정 운영 사례집'을 제작해 12월 중 배포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5월부터 11월까지 전공 체험 프로그램 ‘전지적 전공 시점’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중·고등학생 5,238명에게 18개 전공 분야 소개와 학과 맞춤형 체험 활동 등 진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건축공학과의 ‘건축 설계 체험’, 전자공학과의 ‘LED 방향지시등 제작’, 간호학과의 ‘바이탈 사인 측정 및 교육용 근육주사 실습’, 생명과학과의 ‘물벼룩 관찰 실험’ 등을 운영해 학생들이 직접 전공 내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가 학생은 “이번 활동으로 관심 전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앞으로의 준비 방향도 명확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전공 체험은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 프로그램으로 학대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7일 경인교육대학교 예지관에서 경인교육대학교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와 함께 ‘2025 인천기초학력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인천기초학력전문지원단, 관내 초·중·고 교사,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기초학력 담당자 등 150명이 참석해 현장교사 중심의 지속가능한 기초학력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에는 ▲현장교사 중심 기초학력 지원체계의 필요성 ▲학교 밖 학습지원 시스템 내실화 결과 ▲난독증·경계선지능 전수조사 효과성 분석 및 제언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의 과제와 방향 등을 다뤘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모든 교육정책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교사 중심의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7일 다문화교육 36.5 현장지원단 3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이주배경학생의 진로·진학 지도 방안과 하반기 한국어학급·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컨설팅 사례를 공유하고, 특히 매년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 지원 방안과 2026학년도 학교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현장지원단 교원은 “학생 맞춤형 지원과 학교의 어려움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주배경학생이 겪는 교육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교 현장의 혼선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다문화교육 활성화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1일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한 제16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공모전에서 ▲(대상) 강하초(양평) ▲(우수상) 중흥초(부천), 이동초(포천) ▲(장려상) 서탄초(평택)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건강증진학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성장예측, 체성분 분석 등 건강 데이터 기반 진단을 통해 학생 건강 상태를 파악하여 건강지원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를 통해 학생의 건강문제 확인과 맞춤형 건강·체력증진 지원을 연계하는 건강 안전망도 강화됐다. 학생들은 스스로 양치, 운동, 식습관을 기록 관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 속 자기 주도 건강관리 습관을 만들고 있다. 학교·가정·지역사회의 건강관리 공동체도 확대됐다. 건강 페스티벌, 가족 프로그램, 지역 의료·체육 기관 연계로 학교 중심 건강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 건강 데이터 분석과 생활습관 개선, 지역 협력 등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을 바탕으로 2026년 지역 단위 건강증진학교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정책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27일 ‘경기도 학생 영상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2층 소강당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공모전 입상 학생과 가족, 친구들이 참석했다. 공모전은 초등 부문과 중등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우수 2작품, 우수작 4작품, 장려 6작품 등 총 39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경기도교육감상, 우수상·장려상·입선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관장상이 각각 수여됐으며 최우수상은 태원고등학교 3학년 김정아 학생과 송양초등학교 3학년 권서윤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 공모전은‘내 마음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81명의 경기도 초·중·고학생들이 마음을 들여다보고 불안이나 외로움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을 담은 다양한 영상을 출품했으며 수상작은 오는 12월 31일까지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피성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관장은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이 자기 이해와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과 공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7일 사립학교 행정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만들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사립학교 행정실장 직무연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사립학교의 공공성과 자율성, 책임성을 조화롭게 지원하는 경기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사립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구체적인 논의를 나눴다. 논의 내용은 ▲교육의 질을 유지하기 위한 재정지원 확대 ▲학생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한 노후시설 개선 ▲시설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지원 강화 ▲법정부담금 납부율 제고 학교에 대한 실질적인 혜택 제공 등이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사립학교가 경기교육의 중요한 한 축임을 강조하며,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교육에 많은 기여를 한 사립학교가 앞으로도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사실은 사립학교와 국·공립학교가 차이가 없는 것이 정상”이라면서 “여러분이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해결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함께 찾아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26일, 27일 총 3일간 공유학교 안성맞춤캠퍼스에서 관내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감과 소통의 인문학 및 디지털(캔바, 노션 등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총 3개의 강좌가 진행됐다. 특히, 직접 디지털 플랫폼 실습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트북 1인 1대 제공, 예비 인터넷 연결망 확보 등 연수자 편의를 도모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2025년 안성교육 기본계획’을 포함한 실제 안성 관내 지방공무원에게 업무 관련성이 높은 자료를 소스로 활용하여 학습자의 관심와 참여를 극대화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주무관은 “지난 연수 종료 후 설문 조사에서 요청했던 인문학, 디지털 연수 과정이 바로 개설되는 것을 보며 현장 의견이 즉각 반영된다는 점에 만족스러웠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디지털 활용 기법을 실제적인 자료를 활용하여 직접 실습해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11월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연수를 통해 관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7일 오전 창우초등학교에서 하남시청, 하남경찰서, 창우초등학교와 함께 ‘2025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학생들의 통학 환경을 개선하고 스쿨존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오성애 교육장, 이현재 하남시장, 창우초 교장을 비롯한 관계 기관장들이 직접 참여해 등굣길 현장에서 주요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참석자들은 스쿨존 감속운행 준수, 횡단보도 앞 일단정지, ‘아이 먼저’ 보행자 보호 문화 정착 등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며 교통안전 의식을 높였다. 기관별 참여자들은 교통안전 피켓을 활용해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스쿨존 내 규정 속도 준수와 보행자 우선 의무를 강조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안전한 등굣길은 모든 교육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지자체·경찰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매일 안심하고 학교에 올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안전이 곧 도시의 미래”라며 “하남시는 학생 교통안전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고 인프라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력과 디지털 기반 글쓰기 지도를 위한‘책·길·꿈·숲 디지털 기반 학생 책쓰기 역량 강화 연수’를 관내 교원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책쓰기 경험을 통해 미래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의 실제 책쓰기 경험이 학교 현장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는 ▲학생 디지털 글쓰기 이해 ▲AI·디지털 도구 활용 책 제작 실습 ▲학생 저자 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의 내용으로 운영됐으며, 참여한 교원들은 “디지털 기반 책쓰기의 단계별 지도 방안이 구체적이고 실용적이었다”, “학생 주도적 프로젝트형 글쓰기를 적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미래 사회에서 글쓰기 능력은 사고력·창의력의 핵심이자 디지털 리터러시와 결합해 더욱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교육자료를 개발해 학생 참여 중심의 안전교육을 생활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27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2025 학생안전교육자료 개발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형 안전교육 자료를 널리 홍보하고, 사례 나눔으로 현장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유회에는 도내 유·초·중·고교 교원과 교육 전문직, 안전교육 연구·개발 참여 교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실시간 방송으로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공유회는 구체적으로 ▲2025 학생안전교육자료 개발 결과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안전교육 핵심 요소 안내 ▲학교급별 자료 개발 결과 나눔 및 수업 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히 학교 현장의 현실과 요구를 반영한 안전교육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공유하며, 학생 안전 역량 강화 등 향후 실효성 있는 자료 개발에 초점을 맞춰 논의했다. 도교육청은 ‘2025 학생안전교육자료’를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에 학습 자료 형태로 탑재하고, 도내 유·초·중·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7일과 28일 이틀간 파주 운정3고·광주 오포고 신축 현장에서 ‘남·북부 공정별 찾아가는 실전 체험 연수(3차)’를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신축사업 집행 기능을 본청으로 일원화했다. 이와 함께 지역별 경험 차이로 발생하던 시공·품질관리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전 연수 모델을 마련했다. 체험 연수는 교육지원청의 저연차 기술직 실무자들이 실제 공사 현장에서 이론부터 실습, 전문가 지도(멘토링)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과 9월 골조·조적공사, 기초·파일공사 실천 체험 연수에 이어 이번 3차 연수까지 80여 명이 참여했다. 3차 연수는 외장·창호·마감공사 단계의 분야별(건축, 토목, 기계, 전기) 주요 핵심 공정과 품질 기준 확인, 안전관리 필수 항목 점검, 현장 전문가의 공정별 실무 교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설학교 사업이 늘고 갈수록 공정이 복잡해지는 상황에 대응해 사전 이론학습과 현장 실습, 전문가 지도를 결합한 ‘도교육청형 실전 교육 모델’을 더욱 강화했다. 도교육청은 3차에 걸친 이번 연수로 본청과 교육지원청 간 협업을 한층 강화하고,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