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동장 이선자)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도화신경외과(원장 채상배)는 지난 5일 도화2·3동에 백미 50포를 후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도화신경외과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이어 6일에는 도화2동 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경)가 백미 146포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관계자는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도화신경외과와 도화2동 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신포중앙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사랑의 좀도리’ 쌀 나눔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쌀 운동은 일상에서 쌀 한 움큼씩을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뜻한다. 올해는 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10kg 쌀 총 202포가 기부됐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포중앙새마을금고 김종순 이사장은 “좀도리 쌀 운동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모으는 우리 고유의 나눔 문화”라며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쌀로 어려운 분들이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물가 상승과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많은 상황에서 이번 사랑의 좀도리 쌀은 취약 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신포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은 지난 5일 영종1동에 소재한 국공립 마리나포레 어린이집(원장 김유희)이 적십자 특별회비 511,2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마리나포레 어린이집은 2023년 10월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지난해 직접 키운 토마토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아동복지전문기관에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는 마리나포레 아파트 달달야시장에서 학부모와 원아들이 먹거리 부스 운영과 공연 활동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김유희 원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와 원아들이 함께해 나눔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유희 마리나포레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을 형편이 어려운 지역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작은 것이라도 주변과 나눌 수 있는 사람, 나눔의 가치를 알고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작은 손으로 큰 나눔을 실천한 마리나포레 어린이집 교직원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울림들이 퍼져 더욱 따뜻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신흥동은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인천낙섬지부로부터 극세사 이불 50채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선물이 신흥동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기탁된 물품은 신흥동 관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9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진행 중인 온라인 쇼핑몰 ‘옹진자연몰’의 설 맞이 할인행사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시작되어 청정 옹진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수산물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다는 입소문이 퍼지며 연일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군은 행사 기간 동안 ▲ 전 상품 20% 할인 ▲무료 배송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신규 가입 회원의 경우 3만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쿠폰 제공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제공되어 명절 선물 수요층과 실속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 특히, 옹진군 특산물인 다시마, 까나리액젓, 꽃게 육수팩, 구운 김, 생표고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경품을 증정한다. 문경복 군수는 “옹진군민의 정성과 자연이 깃든 청정 먹거리를 많은 분들께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명절 전 마지막 배송일인 2월 10일 이전에 주문하셔서 옹진의 맛을 소중한 분들께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할인 행사는 2월 18일 17시까지 이어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통시장 운영과 이용 환경 전반에 걸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계산시장, 작전시장, 계양산전통시장 등 지역 내 3개 전통시장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시설 현대화사업, 문화·디지털 육성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들 시장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역사 깊은 시장들로, 계양구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 □ 계양의 든든한 삶의 터전.. 우리동네 골목 시장 ‘계산시장’은 계양구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시장으로, 1977년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해 1983년 시장의 형태를 갖추고 2006년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13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으로, 계양구 전통시장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작전시장’은 1986년 주택가 인근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골목형 시장으로, 탁 트인 길을 따라 단독·다가구 주택들과 시장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선사 한다. 약 250m의 길을 따라 110여 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규모는 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7일 수련관에서 특별체험활동인 ‘2026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함께 하는 문화,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양국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한국문화(K-컬처 콘텐츠) 체험의 일환으로 예절교육과 태권도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으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환영의 의미를 담아 난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교류활동을 마친 뒤에는 행운과 감사의 의미를 담은 중국 전통문화 ‘홍바오(붉은 봉투)’를 만들어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활동이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성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데 의미 있는 경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배려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지원, 주중·주말 프로그램, 특별체험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립도서관은 ‘책 읽는 부평’ 15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다시 만나보고 싶은 역대 대표도서’ 구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투표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도서는 ▲푸른 사자 와니니(이현 지음, 2019년 대표도서)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유영광 지음, 2024년 대표도서) ▲비스킷(김선미 지음, 2025년 대표도서)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14년간(2012~2025년) 구민과 함께 읽어 온 대표도서를 되돌아보고, 15주년을 맞는 2026년 사업 방향을 구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약 3개월간 진행된 투표에는 많은 구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선정된 세 권은 발간 당시에도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로, 이번 조사를 통해 세대와 시간을 넘어 꾸준한 공감을 얻는 대표 도서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도서관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기념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5월부터 11월까지 선정 도서의 저자를 초청하는 ‘역대 대표도서 작가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9월에는 역대 대표도서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함께하는 ‘부평구 책 축제’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독서 입문자를 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오는 10월까지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의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을 잠시 중단했거나 구직 의욕이 저하된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회복부터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업은 18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가운데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또한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청년 ▲지역특화청년(부평구 거주 39세 이하)도 참여 대상에 포함된다. 선정 심사를 통해 참여 요건을 충족한 경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부평구는 올해 총 104명의 청년을 선발해 참여 유형에 따라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프로그램 이수 시 ▲단기(40시간) 참여자는 최대 50만 원 ▲중기(120시간) 참여자는 최대 220만 원 ▲장기(200시간) 참여자는 최대 3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촌 자생력 강화를 둘러싼 현안이 인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국·옹진)은 9일 열린 ‘제306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어촌특화지원센터 예산 전액 삭감과 수산물 포장 지원사업 축소 등 수산 분야 예산 구조 전반의 문제점을 짚었다. 신 의원은 인천이 168개의 섬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어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로 인한 어장 환경 악화로 어촌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수산업은 섬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먹거리 주권과 직결된 전략 산업”이라며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신 의원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돼 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의 성과를 언급하며 “마을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가공·유통·홍보를 연계해 어촌이 스스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온 핵심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올해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센터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연평 육수팩 세트 고도화 사업 등 그동안 축적된 성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연구원은 지난 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인천연구원은 2026년 “원도심 활성화 전략” 마련 등 시정을 선도하는 역점 연구를 비롯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연구’를 확대하는데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 연구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현장동행 정책대화」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직접 해답을 찾으려는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하며, “연구원이 개발한 실용적인 정책이 인천시의 행정을 통해 실현될 때, 시민의 행복이 커지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질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에 최계운 원장은 “인천연구원은 시정의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낸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고, 인천시 산업 전환을 위한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한 가교 역할 등 새로운 인천의 미래를 밝히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최근 지역사회 자립 장애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은 ‘자립생활 자립정보북’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가 만든 자립정보북은 생활·공공서비스, 직업, 건강, 소득·금융, 주거로 구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이 안에서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생활·공공서비스’ 챕터는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가사·간병 방문관리 서비스와 같이 기본 서비스는 물론이고 문화누리카드, 양곡할인, 장애인운전교육지원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담겼다. ‘직업’ 챕터는 인천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현황과 장애인 일자리사업의 종류와 내용을 자세히 넣었다. 또 인천발달장애인훈련센터,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 등 각종 지원사업도 확인할 수 있다.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장애인주치의 사업, 중증장애인 치과 사업, 여성 장애인출산비용 지원사업 등 ‘건강’ 분야 정보도 가득하다. 특히 인천 각 군, 구에서 장애인주치의 사업, 중증장애인 치과 사업을 하는 병원 목록이 있어 가까운 곳을 이용할 수 있다. ‘소득·금융’ 챕터는 디딤씨앗통장, 청년내일저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지난 6일 시청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예방교육 신규 강사 6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될 신규 위촉 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 현장 전문가를 초빙해 ‘인천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의 역할과 기본 교육 안내’를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2016년부터 교육강사풀제를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당시 25명으로 시작한 강사풀은 지속적인 확대를 통해 올해 아동복지, 부모교육 등 관련 분야 강의 경력이 풍부한 6명의 강사를 새롭게 선발했다. 이번 신규 위촉을 포함해 총 109명의 강사가 아동학대 예방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강사들은 올해 신설된 신고의무자 교육(아이돌봄사, 학원·강습소 종사자)을 비롯해 직장인 부모교육, 영유아 부모교육 등 다양한 교육 과정에서 활동하며 아동학대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올해 신고의무자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신고의무자의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고 아동학대의 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소방서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구급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행 근절 ▲구급대원의 병원 선정 존중 등 3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계양소방서는 심정지, 뇌졸중, 심근경색, 중증외상 등 생명이 위급한 중증응급환자에게 신속한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단순 치통·감기 등 외래진료 목적의 이송 요청이나 단순 주취자 신고는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이나 폭언은 구급활동을 방해하고 다른 응급환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알리며 시민 모두의 성숙한 안전의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환자의 상태와 병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는 구급대원의 병원 선정에 대한 존중 역시 원활한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다. 이동훈 119재난대응과장은 “119구급차는 생명이 위급한 순간을 위한 공공의 자산”이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올바른 이용과 배려가 응급환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미래신경외과(원장 한재혁)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9일 밝혔다. 미래신경외과는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포와 라면 30상자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재혁 원장은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구월4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래신경외과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미래신경외과는 2019년 개원 이후 척추·관절·통증 클리닉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하며, 구월4동 ‘착한 동네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정희복떡집(대표 김영심)’에 착한 가게 29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정희복떡집’은 서창동에서 오랜 기간 좋은 재료로 매일 정성껏 떡을 만들어 주민들과 ‘정(情)·기쁨·복’을 나누어 온 곳이다. 김영심 대표는 이러한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착한 가게에 등록해 매출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 김영심 대표는 “정희복떡집은 맛있고 영양 가득한 떡과 친절한 서비스로 주민들께 받은 사랑을 이제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새해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정희복떡집의 따뜻한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나눔의 손길이 서창2동을 더욱 빛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착한가게(센터)’는 중소 규모 자영업자가 매출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운동으로, 업종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주민자치회에서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옥자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