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지난 10일 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천나누리병원은 매년 저소득 주민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준호 인천나누리병원 병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인천나누리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10일 산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2026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산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철 김장 나눔, 매년 설 명절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엄훈이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과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 주시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활동에 적극 협력하고, 기탁해 주신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2동은 10일 인천북부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5곳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북부라이온스클럽은 2025년 ‘설 이웃사랑 나눔’에 참여해 쌀 370kg을 기부한 바 있으며, 지난여름에는 이웃 주민들을 위해 선풍기 50대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원명 인천북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선영 청천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소중한 정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2동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품으로 백미 10kg 50포(500kg, 185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 직원들은 매년 설 명절마다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임금의 일부를 모아 백미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원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장은 “연일 이어지는 강력한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행복한 2026년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혜영 갈산2동장은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계층 30세대에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지역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진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저소득 가구의 겨울철 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매번 지역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역할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은 지난 10일 동수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가정 지원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특화사업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수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현금을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주학선 동수교회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관심을 가지고 기부를 실천해 주시는 동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사랑의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풍요로운 설 명절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이 담긴 떡국, 과일, 모듬전 등 명절 음식이 대상 가구에 전달됐으며, 전달 과정에서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졌다.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은 공동모금회 지역연계 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수연 십정2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지푸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1일 인천 부평구에 따르면 부평구푸드뱅크마켓2호점은 최근 ㈜지지푸드로부터 피자 2천306개(1천629만 5천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임신재 ㈜지지푸드 대표는 10여 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개인적인 물품 후원을 이어왔으며, 2024년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지지푸드 법인 차원에서도 지난해 ‘꿈나무에게 전하는 희망하나’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피자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평구푸드뱅크마켓2호점은 기부자들로부터 후원받은 식품, 생필품, 식재료 등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약 600명의 등록 이용자에게 매월 1회, 5가지 품목 내외로 무상 제공하고 있다. 물품을 기부나 후원을 원하는 경우 대표번호(☎1688-1377) 또는 부평구푸드뱅크·마켓2호점(☎032-511-1377), 부평구푸드뱅크·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화수2동(동장 남윤동)에 소재한 송화새마을금고(이사장 장일섭)는 지난 10일 화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맞아 쌀 1천200kg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송화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쌀 120포(1천200kg)를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상원)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일섭 송화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한 줌의 쌀을 저축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자는 의지가 담긴 것이 좀도리 운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윤동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송화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위생공사(대표 김문산)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산 인천위생공사 대표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인천위생공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현대제철(공장장 이성재)은 지난 4일 동구청에서 ‘설맞이 이웃사랑 선물’ 나눔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이성재 공장장,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330개를 기탁했고 구는 각 동 저소득 주민 및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성재 공장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으로 따뜻한 동구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려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쳐주는 현대제철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연수구 옥련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공단 임직원 57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해 지역 상권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임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실질적인 소비에 참여하며 시장 곳곳에서 상인들과 덕담을 나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연계 역할을 강화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가치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현재 운행이 멈춰 있는 인천-제주 항로의 조속한 재개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의를 통해 인천-제주 항로의 조속한 재개설을 강력히 촉구하며, 이를 위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인천과 수도권 대다수의 물류는 제주행 직항로의 부재로, 서해안 고속도로를 거쳐 목포까지 이동한 뒤 선적되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물류비용이 발생하고 있으며, 과거 밤에 배를 타고 출발해 아침에 제주에 도착하는 특유의 해상 관광 인프라마저 사라져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제주 항로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신조선박이 투입되는 등 재개 노력이 있었으나 잦은 고장과 선사의 경영악화로 선박이 매각됐고, 대체 선박 확보 실패 등으로 인해 2024년 선사가 면허를 반납하며 현재까지 항로가 완전히 끊긴 상태이다. 인천시는 ‘제13차 인천 해양수산 발전 고위정책협의회’를 통해 항로 재개를 논의하고, 인천항만공사에서 사업자 선정 공고를 냈으나 수익성 악화를 우려한 선사의 참여가 없어 유찰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제278회 임시회에서 ‘행정체제 개편 예산 및 인사권 침해 등 검증 특별위원회’ 결의안을 의결하고, 11일 위원장에 김남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과 부위원장에 이영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 특별위원회는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불거진 인천시의 부당한 인사 개입과 예산 지원 미흡 문제를 규명하고,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침해 우려와 막대한 예산 부담에 따른 재정 지원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김남원 위원장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제기된 인사권과 재정 문제에 대해 철저한 검증 의지를 밝히며, “기초자치단체 인사권 보호와 합리적인 재정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개편 과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부위원장은 “인사권과 재정 문제는 서해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특별위원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구의회는 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 과정의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마전동·당하동·불로대곡동)은 11일 열린 제278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광역소각장 입지 선정 절차를 분구 이후로 조정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심우창 의원은 “서구는 검단구 신설을 앞둔 행정 체제 전환기에 놓여 있는 만큼, 정책 추진 과정에서 속도보다 숙의와 주민 공감대 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입지 선정 과정에서 정보 제공과 소통이 충분하지 않아 주민들이 주로 언론 보도를 통해 단편적인 정보만 접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혼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집행부가 신속한 설명과 객관적 근거자료 공개 등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행정 개선 방향으로 ▲입지 선정 일정·평가 기준 등 공식 정보의 투명한 공개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과정의 명확화 ▲분구라는 행정 환경 변화를 반영한 정책 추진 일정 전반의 재검토를 집행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광역소각장 입지 선정은 주민의 삶과 직결된 중대한 정책 결정”이라며 “분구 이후 변화된 행정 환경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중부지방노동청 수도권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는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안산시 단원구 소재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점검)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PSM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점검계획을 사전에 안내하고, 사업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자율적인 이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역 PSM 대상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자 및 실무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PSM평가(점검) 주요 사항 안내 ▲PSM 이행상태 평가 기준 및 방향설명 ▲질의응답 및 현장의견 청취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전년도 평가에서 우수한 공정안전관리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P등급) 인증받은 사업장 씨제이제일제당(주)안산공장, 한국동서발전(주)동해발전본부에게 인증패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공정안전관리 우수 사업장에 대한 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5년도 PSM 운영 우수사례로 발굴되어 중소규모 공정안전관리 취약한 1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설 연휴 안전하고 빈틈없는 우리 바다 수호를 위해 11일 소속 경비함정과 전용부두 시설물 등을 대상으로 대비 태세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과 현장 구조의 최일선 세력인 경비함정의 설 연휴 긴급상황 대비 태세 점검과 승조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이행 및 장비관리 실태 점검 등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이와 함께 동절기 한파·결빙·기상악화 대비 장비 관리 실태와 시설물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며 위험 요인에 대한 선제적 점검·조치를 진행했다. 서특단은 이번 점검을 토대로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주요 항로 경비함정 전진 배치를 통한 안전관리, 긴급상황에 신속한 구조 대응 태세 유지, 불법 외국어선 감시·단속 활동 강화 등 해상 경비 및 안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설 연휴 기간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불법 외국어선에는 강력한 단속으로 맞서며 설 연휴에도 해양경찰로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