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2일 밝혔다.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떡국 재료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사광진 주민자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소통 사업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100만 원 상당의 떡국 떡(1.7kg) 100상자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떡국 떡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 등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간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떡국 떡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약 2천2백만 원의 연합모금액을 활용해 ▲희망 통학 교통비 지원 ▲청소년 독서 활동 지원 ▲어버이날 효도 꾸러미 지원 ▲찾아가는 생활 안정 지원 등 총 10여 개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생애주기별·대상별 복지 욕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최문옥 위원장은 “올 한 해도 우리 마을 안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식 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과 참여가 지역사회를 더욱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행정복지센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에 떡국 떡(2kg) 150상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지원 사업’은 간석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기획사업으로,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떡을 전달하며, 동절기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숙 위원장은 “우리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뜻이 골고루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봉선)는 설을 맞아 취약계층 100세대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2일 말했다.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한부모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설 명절 인사와 함께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김봉선 위원장은 “고물가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위축된 이웃들에게 설을 맞아 이웃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 더욱 세심한 이웃 살핌을 통해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따뜻한 마음 동행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정참범 동장은 “앞장서서 지역사회를 위해 모범을 보여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당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통장자율회는 2026년 관내 어르신 대상 무료 이·미용 봉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무료 이·미용 봉사는 미용 기술을 보유한 통장으로 구성된 구월2동 통장 공동체 모임 ‘사랑의 가위손’이 진행하는 사업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별마루에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두 번째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무료 이·미용 봉사는 지난해 28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 제공이 아닌 지역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안부를 묻는 등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희숙 통장은 “내가 가진 이·미용 기술로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어 매우 보람되었다”라며 “올 한 해도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창범 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이 이ㆍ미용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장님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노정희)는 설을 맞아 돌봄 취약 홀몸 어르신 100세대에 ‘설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떡국 꾸러미에는 떡국 떡, 만두, 사골육수 등 설 명절에 꼭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꾸러미에 포함된 식료품을 모두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등 상생의 의미도 함께 담아 진행하였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설 명절을 혼자 보내는 게 쓸쓸했는데, 떡국 재료를 챙겨주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전했다. 노정희 위원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도움을 받는 이웃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도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주민자치회(회장 이미순)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떡국 떡을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논현1동 주민자치회에서는 매년 설을 맞아 떡국 떡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탁된 떡국 떡은 어르신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미순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새해를 건강하게 맞이하시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면 충분히 값진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자생 단체들과 함께 경로당 13곳에 온기 담은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나눔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명절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논현2동 4개 자생단체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체육회)구성된 단체장들이 떡국 떡(44박스)과 커피믹스 꾸러미(800G/80봉)를 정성껏 마련해 경로당 13곳에 전달하며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4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관내 경로당에 설맞이 떡국 떡을 지원해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최병로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정성껏 떡국 떡과 커피믹스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온기를 담은 떡국 떡으로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장혜순 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자생단체장님들이 한마음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경로당에 논현2동만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주민자치회는 설을 맞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서동욱 주민자치회장은 “유난히 매서웠던 이번 겨울 동안 몸과 마음이 추웠던 분들께 잘 전달되어 요긴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관내 어려운 분들께 전해드리는 제안에 기꺼이 동의해주셨다”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자치회 대표단은 기탁식에 이어 바로 ‘향촌 경로당’과 ‘포레시안 경로당’을 방문해 과일과 음료를 전달했다. 만수2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하여 상품권 및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임덕명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애정이 지역 복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파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재 예방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명절마다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신희자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두고 1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한파와 명절을 대비해 경로당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영숙 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경로당 점검과 어르신 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옥기)에서 설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컵라면 300상자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논현1동, 논현2동,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각 100박스씩 전달되었으며,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배부된다. 성옥기 이사장은 “새해의 시작인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따듯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함께동행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및 가사 간병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이 오는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 실행에 들어가는 인천시의 다양한 여건에 부합하는 의원정수 확대 및 합리적인 도서지역 선거구 획정을 촉구했다. 정 의장은 12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종료 후 ‘인천시의회 의원정수 확대 및 합리적인 도서지역 선거구 획정 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 3일 정해권 의장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의 취지를 인천시민과 중앙정부, 국회에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한 인천시의회 의원들은 인천시의 인구 규모와 도서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의원 정수 조정 및 선거구 획정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으며, 인구 305만 인천시의 위상에 걸맞는 의원정수 확대와 도서지역 주민의 정치적 대표성 강화를 강력히 요청했다. 결의문 낭독은 정해권 의장과 유경희 문화복지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정 의장과 유 위원장은 결의문을 통해 “의원 1인당 대표하는 주민 수가 과도하게 많은 현 구조에서 인천 시민 주권자 한 표의 가치가 심각하게 왜곡되고 있다”며 “도서지역의 생활・교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11일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과 관내 전통시장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지역 출동로 확보, 계양산 전통시장 등 출동 장애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2가지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홍보카드(자석) 부착 소방차를 활용한 출동로 확보 훈련 및 홍보 캠페인 ▲차량 방송장치를 활용한 길 터주기 안내방송 홍보 ▲전통시장 내부 진입 훈련 및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소방 출동로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라며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인식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12일 인천 연수구 사할린동포복지회관을 찾아 설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 100인분을 기증했다. 공단은 2월 11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옥련시장에서 진행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 구매한 떡국떡을 일제강점기때 강제 이주 등으로 사할린에 거주하다 귀국한 동포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는 사할린동포복지회관으로 나눔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연말 ‘한국지방공기업연합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했던 공단은 그 포상금을 통해 떡국떡을 구매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전통시장 소비로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며 명절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통시장 장보기로 마련한 떡과 공단이 받은 포상금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 공공기관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명절을 맞아 사할린동포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 지속적으로 이웃과 나누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상징하는 떡국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명절의 정을 나누고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평구문화재단 부개도서관은 3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 초등 독서프로그램 ‘레벨 업! 글쓰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레벨 업! 글쓰기’는 지역 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작문력과 어휘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한 회당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6회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총 65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일기 쓰기를 시작으로, 신문 기사, 인터뷰, 가사 등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질적인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동시에,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다가올 인공지능 시대에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평구립도서관은 지역 아동들의 글쓰기와 독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 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읍‧면 자원봉사 상담가 등 30여 명과 함께 ‘2026년 사랑의 설 명절 음식 나눔 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손수 잡채, 불고기, 전 3종 세트(명태전, 동그랑땡, 오미산적)를 만들었고, 떡국떡, 곰탕, 순두부, 제철 과일 등의 먹거리도 더해 풍성한 구성으로 꾸러미를 정성스레 만들었다. 완성된 꾸러미는 읍‧면사무소와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자 전종광 씨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명절에도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명절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담은 꾸러미를 받고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