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시 충청연합회 김동필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시민이 시정 전반을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에는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오산시 충청연합회 김동필 회장이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김동필 명예시장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 명예시장은 첫 일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 업무 보고를 받은 뒤, 오산시립미술관과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오후에는 차량등록사업소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필 명예시장은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매우 영광스럽고, 오산 시정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시민을 명예시장으로 모셔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오산시는 최근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가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신규 택시면허 배분’과 관련, 통합면허 발급을 주요 대안으로 긍정 평가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8일 오산시에 따르면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달 19일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즉각적인 결론을 도출하진 않았지만, 제2차 회의에서는 ‘택시 통합면허 발급에 대한 각각의 입장’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오산시 관계자는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가 택시 통합면허 발급에 대한 오산, 화성 양 도시가 입장을 준비하라고 한 것은 통합면허 발급을 주요한 해결책 중 하나로 생각하는 것이라는 판단”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갈등은 92대의 신규면허 배분 비율을 놓고 오산시와 화성시 간 의견 차가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지난 2018년 오산시와 화성시 법인택시 노조가 이미 75(화성시):25(오산시)의 비율로 배분하기로 합의한 사항을 화성시가 존중하지 않고 90:10의 비율로 변경 요청하고,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에 제소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화성시는 면적과 인구 규모를 근거로 높은 비율의 배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오산시는 통합구역의 특성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중 학생·학부모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8일부터 26일까지 ‘방과후‧돌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등학교 11교와 중학교 2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방학 중 안전취약 분야를 사전 점검해 안전한 방과후‧돌봄 운영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내용은 방학 중 방과후‧돌봄 안전관리, 비상구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돌봄교실 매식(급‧간식) 위생관리와 특히 방학 중 시설 공사로 돌봄교실을 옮겨 운영하는 학교의 경우, 임시 교실의 소방 및 시설 안전 현황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 의견을 청취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하고, 우수 사례는 관내 학교에 공유해 겨울방학 방과후‧돌봄 운영의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은 7일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신청사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 검토와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현수 의원, 국미순 의원, 배지환 의원과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 김길수 의원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특례시의회가 향후 의회 청사 증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의 공간 배치와 의회 기능에 맞춘 공간 구성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본회의장과 브리핑룸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회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공간 구성과 동선 체계를 중심으로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용인시 반도체 산업단지가 새만금 지역으로 이전 검토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집중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해당 사안이 특정 지역을 넘어 수도권 반도체 산업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삼성전자가 위치한 수원시와 반도체 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용인시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반도체 산업 경쟁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시민과의 연대 속에서 내린 정치적 결심을 책으로 공개한다. 권 부위원장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저서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수원에서 살아온 한 시민으로서 현장에서 체감한 사회의 문제의식과, 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형성된 정치적 결심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책의 주요 내용 소개와 함께, 수원이라는 도시가 나아가야 할 공동체의 미래와 시민주권의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권 부위원장은 “이 책은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며 쌓아온 질문과 고민의 기록”이라며 “누구도 삶의 기본에서 밀려나지 않는 기본사회, 그리고 시민이 주인으로 존중받는 시민주권의 신념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수원의 변화와 발전을 원하는 많은 수원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권혁우 부위원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8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신사옥에서 김성록 본부장과 경기지역 사무소장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한 해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금융사고 발생에 따른 사무소장 내부통제 책임 강화를 위한 사고예방 교육을 통해 주요 사고사례 및 금융사고 예방 핵심 수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록 본부장은 2026년 농협은행 경영전략 목표인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족은행’으로 나아가기 위해 “영업점 사고예방 및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객 신뢰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와 연세대학교가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의 면담을 갖고, 인천 송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양자 알고리즘·응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연세대 양자사업단과 송도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와 연세대는 ▲혁신적인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바이오 데이터 프로세싱의 획기적인 개선 ▲산학연 협력 기반 강화 ▲바이오산업화의 핵심거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건립 ▲글로벌 양자·바이오 기업 유치 ▲ 양자 클러스터 등 국가 양자 연구개발(R&D) 사업에 대한 유치 협업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800병상 규모의 미래형 첨단병원인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조속한 개원에 뜻을 같이 했다. 이에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을 위해 필요한 추가 건축비를 기존에 합의한 연세대와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의 투입비용과 투입비율을 기반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유 시장과 윤 총장은 면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증포동은 8일 제이티댄스스튜디오(원장 정윤경)가 증포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탁금 2,616,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들의 기부품을 모아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전달됐다. 올해로 6년째 증포동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는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이티댄스스튜디오 정윤경 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이천시는 올해 이천산업진흥원 설립, 반도체·드론 산업 클러스터 조성, 중리택지 개발 등 신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8일 오전 10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은 민선8기의 결실을 맺는 해”라며 “더 큰 성장과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목표로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올해 본예산 1조 3506억 원을 편성해 산업·복지·교육·안전·문화·농업 등 다섯 가지 역점과제를 추진한다. 우선 산업 분야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신산업 발굴을 위한 이천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확장과 드론 산업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대규모 투자기업에는 최대 30억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해소해 기업이 찾아오는 산업 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주거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낸다. 중리택지는 4472세대를 수용하는 교육·문화 복합 주거 공간으로 조성하고, 3개 역세권 개발을 구체화한다. 노후화된 이천터미널은 2029년까지 환승센터로 재탄생시켜 호텔과 복합 주거시설을 결합한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든다. 민생복지 분야에서는 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중 학생·학부모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8일부터 26일까지 ‘방과후·돌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등학교 11교와 중학교 2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방학 중 안전취약 분야를 사전 점검해 안전한 방과후·돌봄 운영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내용은 방학 중 방과후·돌봄 안전관리, 비상구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돌봄교실 매식(급·간식) 위생관리와 특히 방학 중 시설 공사로 돌봄교실을 옮겨 운영하는 학교의 경우, 임시 교실의 소방 및 시설 안전 현황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 의견을 청취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방과후·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미비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시정조치하고, 우수 사례는 관내 학교에 공유해 겨울방학 방과후·돌봄 운영의 질을 높여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5년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기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평생학습 이력을 누적·관리하여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학습자의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트리도서관은 평생학습계좌제 기관 단위 평가기관으로서 학습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체계적인 학습 이력 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 확대와 학습 성과 가시화에 기여해 왔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의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배움이 일상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트리도서관은 2026년에도 학교·마을·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동장 송영희)은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과 기관, 단체, 개인 기부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작전서운동에는 한 해 동안 이웃을 향한 정성과 관심이 꾸준히 모이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함께 사는 동네’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작전서운동은 지역 내 기업·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약 1900만 원 상당의 양곡, 라면, 식료품 등 생활에 필수적인 현물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받아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하나하나의 기탁 물품에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일상의 어려움 속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 또한 CMS 후원, 착한가게, 일시기부, ‘틈새 없는 가정 연계사업(월 3만 원 이상 1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의 현금 기부를 통해 총 2350만 원이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되며, 이 중 일부는 취약계층 23가정을 대상으로 1년간 지원돼 생계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 외 기부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비로 활용돼, 도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8일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선물세트 15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품은 유아 및 초중고 자녀를 둔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웃사랑 어린이집(원장 조선경)은 다양한 후원품 및 성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조선경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린이집 아이들에게도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김형조 갈산1동장은 “이웃을 향한 정성과 사랑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온기를 잘 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16일부터 8일까지 24일간 등교 시간대에 청천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교 앞 ‘교통약자 보호구역지킴이 활동’이 지난달 15일자로 조기 종료됨에 따라, 주민자치위원들이 스스로 나서 아이들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추진됐다. 위원들은 차량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7곳에서 안전보행 지도 및 차량 교통 지도 등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주민 안전과 공동체 돌봄을 위한 자율적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1동은 부개1동 어린이집으로부터 지난 7일 ‘저소득가정 지원, 아나바다 바자회’ 행사로 모금된 금액 46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사회에 신체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은숙 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이현표 부개1동장은 “어린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이라 더욱 감동적”이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지역사회의 저소득가정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