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은 지난 6일 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농업기업 금수레 영농조합을 방문해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식품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창식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병주 국회의원실 김석환 수석비서관,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배소영 과장, 금수레 영농조합 이호성 명장 등이 참석해 지역 농식품 산업 현안과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경기미 차액 지원사업 등 도비 매칭 사업 활성화 필요성이 주요하게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경기미를 사용하는 떡집과 식당 등 관련 업소들이 사업 홍보와 신청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도와 시군이 함께 재원을 부담하는 매칭 구조 특성상 지자체의 참여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현장에서 실제 경기미를 사용하는 업체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지원 대상 확대를 검토할 필요성도 제기됐다. 또한 농수산 가공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장재 지원과 수출 판로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농식품 기업들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는 9일 구청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및 회계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총무, 감사 등 임원진을 대상으로 협의체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이해 ▲구·동 협의체 공동사업 추진 방안 및 협업 우수사례 공유 ▲협의체 회계 기본 원칙 및 사례 중심 실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지역복지 및 민관협력 분야 전문가인 우수명 강사가 맡아 협의체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과 현장 중심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구 관계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요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복지의 중심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협의체 활동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에 협의체 메뉴를 신설하고, ‘부평복지사각지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협의체 활동 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교육과 자문을 통해 협의체 운영 역량을 강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9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HSN(횡성사회복지기관·단체장)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횡성읍장을 비롯해 사회복지협의회,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주요 복지 기관 및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원활한 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 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각 기관별 2026년 주요 시책과 업무를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횡성읍은 이번 간담회를 바탕으로 1인 가구 중심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횡성읍 지정후원금 1,000만 원 규모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So Cool, So Hot 안심 지킴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동섭횡성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없는 횡성읍을 만들기 위해서는 민과 관의 긴밀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속초시는 봄철을 맞아 시 관문인 설악해맞이공원 입구를 포함한 가로변 40개소에 본격적인 봄꽃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시는 설악해맞이공원 일원을 시작으로 4월 중순까지 주요 도로 가로화단과 원형 화분에 팬지 등 38만 본의 봄꽃을 심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시 직영 꽃묘장에서 봄꽃 파종에 들어가는 등 지난 2월까지 꽃묘 생산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는 이번 봄꽃 식재를 시민과 관광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요 관문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추진해 도시 경관을 한층 더 밝고 화사하게 개선할 계획이며 밤에도 즐길 수 있는 경관조명을 추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계절별 특색 있는 꽃 경관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사계절, 주야간 내내 볼거리가 있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꽃과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겨울 청초호 유원지와 속초광장에 심은 튤립 7만 본의 개화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4월에는 청초호 유원지 분수광장 일원에 계절 꽃 화단을 조성하고 잔디광장 난간에 피튜니아를 심은 화단 2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시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2023.3.7~2026.3.6.)이 지난 6일 만료되면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 3월 7일부터 2029년 3월 6일까지 3년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광명희망나기운동’ 헙무협약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시민 지원을 위한 ‘광명 희망-올케어(All-Care)’ 전달식도 열렸다.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은 법과 제도 지원이 닿지 않는 시민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광명시 대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이다. 광명시는 정책과 예산 지원, 대상자 발굴을 맡고,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자원 모금과 배분을 담당한다. 지역 복지기관은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도시 광명’을 목표로 위기 예방부터 대응, 회복까지 이어지는 복지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추진하는 ‘광명 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가 진접읍 봉선사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과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난 2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현장을 찾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접읍 산림재난대응단도 함께 참여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산불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가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 활동과 함께 광릉숲길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단체와 협력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근로지원인 지원사업 보수교육 위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근로지원인의 자격 유지와 직무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추진한 교육 사업이다.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로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대상은 근로지원인 양성 교육을 수료한 지 3년 이상 경과한 현재 활동 중인 근로지원인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맞춤형 지원을 위한 장애 유형별 현장 사례 발표 △장애인 인권 이해 △장애인 차별금지 관련 교육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김소영 관장은 “이번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을 통해 근로지원인들의 직무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근로자가 일터에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지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는 건강한 노동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8일 팔당역 광장에서 예봉산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산불조심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입산객과 시민에게 ‘나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산불은 예방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 와부읍 의용소방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피켓·어깨띠를 활용하고 산불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백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산불은 소각이나 담뱃불 등 사소한 부주의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는 지난 1월 24일부터 산불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평일 및 휴일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수동면에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신학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새 학기를 맞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등 교육비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1자녀 가구 13가구에는 각 20만 원, 2자녀 가구 5가구에는 각 30만 원을 지원했다. 장학금 재원은 지난해 후원자 박선영 씨가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협의체에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 새학기를 앞두고 교육비 부담이 컸는데 따뜻한 지원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아이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부모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숙 위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대안교육기관 및 경기도 외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복지사업으로, 교육환경에 따른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학생 중 대안교육기관 또는 경기도 외 지역의 정규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단, 방과 후나 주말에만 운영되는 기관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40만 원이며 신청자 명의의 계좌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해당 교육기관에서 정한 단체복 구매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동·하복을 비롯한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을 포함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12월 11일까지다. 학부모 또는 학생이 온라인 민원창구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교복 규정 △재학증명서 △통장 사본 △교복 구입 영수증 및 구입 내역서 등이다. 대안교육기관 재학생은 교육과정 관련 서류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유소년야구장에서 남양주시리틀야구단 선수단 및 학부모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들의 ‘2026 남양주시리틀야구단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시즌을 앞두고 올 한 해 동안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고, 남양주시리틀야구단의 선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유소년 체육 활성화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남양주시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단, 학부모, 리틀야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새 시즌의 안전과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로 시작해 내빈 소개와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선수단의 무사고와 건강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이어졌다. 선수단과 학부모들은 한마음으로 올 한 해 안전한 훈련과 좋은 성과를 다짐했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리틀야구단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우리 시를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단으로 성장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시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3월 7일,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민주시민교육 추진 계획’과 선거 교육 의무화 및 모의선거 체험 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청소년 정책 흐름에 발맞춰 기획됐다. 특히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자치기구의 위원장(대표) 선거를 직접 준비하며 민주적 참여 활동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권자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의 핵심 포인트는 ‘연령과 기구를 초월한 연대’다. 초등 연령의 성장 지원: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미래 유권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자치기구 간 교류 강화: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WITH’와 부천시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포도’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각 센터를 대표하는 자치기구 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 청소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샛다리공원 일대에서 매실나무 생육환경 개선과 풍성한 수확을 위한 ‘매실나무 가지치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이 기증한 매실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지치기와 거름주기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매실나무 관리에 힘을 보태며 쾌적한 생육 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이 정성껏 관리한 매실나무는 오는 6월경 매실을 수확할 예정이며, 수확한 매실 판매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업기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석환 교문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영희 교문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가꾼 매실나무가 올해도 건강하게 자라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매실나무 가지치기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교문1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교문1동 클린구리’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문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관내 기간단체와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등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으며, 총 120여 명이 뜻을 모아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주민 이용이 많은 공원과 산책로, 놀이터,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화단을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특히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곳곳이 한층 밝고 쾌적한 봄맞이 분위기로 새 단장 됐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봄맞이 마을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교문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교문1동 기간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간단체 회원들이 함께하는 '2026년 교문1동 기간단체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간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윷놀이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지내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졌다. 특히 이번 윷놀이대회는 구리의 대표 명소인 ‘구리 9경’ 중 5경을 윷놀이 말판에 반영해 눈길을 끌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점으로 고구려대장간마을, 광개토대왕 동상, 동구릉, 장자호수공원을 차례로 지나 결승점에 이르는 말판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윷놀이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지역 명소를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오랜만에 여러 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문1동 기간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