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양군은 오는 12일부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양양군과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이자 일부를 군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 금융기관은 NH농협은행 양양군지부, 강현농협, 서광농협, 속초양양축협, 신한은행 양양지점, 양양농협, 양양새마을금고, 양양신용협동조합, 하조대농협 등 총 9개 기관이다. 지원 대상 업체가 시설자금 또는 운전자금 용도로 융자를 받을 경우,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융자금 기준 43억 원이며,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 기업은 유형별로 업체당 1억 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지원이 가능하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 종료된다. 신청 대상은 법인의 경우 양양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이 있는 기업이며, 개인사업자는 사업장과 대표자 주소가 모두 양양군에 소재해야 한다. &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면 대상은 지역 내에서 경작 중인 농업인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가다. 연장에 따라 트랙터(60마력)는 기존 16만 6,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춘천시는 현재 중부·남부 및 읍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 총 489대의 농기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 농업인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농기계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농기계 임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농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전교육과 연계한 정책 운영으로 현장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겨울철 강설과 결빙에 대비해 기존 보도 제설 대응 체계를 시민 보행과 생활권 중심으로 전환해 시민 보행 안전을 높이는 제설 대응을 강화한다. 시는 보도 제설 대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춘천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제설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권역별로 장비와 인력을 분산 배치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함으로써 제설작업의 기동성과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장비 진입이 어렵거나 인력 투입에 한계가 있는 소규모 보도에 대해서는 자율방재단과 마을제설반 등 지역 자생단체와 협력해 제설 공백을 최소화한다. 이 과정에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소형 제설장비를 지원하고 자생단체가 보다 효율적으로 제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운영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읍·면·동을 대상으로 보도 제설 필요 구간에 대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보행 수요가 많고 결빙 관련 민원이 반복적으로 제기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해 교량과 공공시설, 학교 주변 등 보행자 통행이 많고 상습적으로 결빙이 발생하는 보도 구간을 중심으로 제설구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출·퇴근 시간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8일 주민자치회와 함께 연무시장에서 유용 생활폐자원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용 생활폐자원을 선별 수거함으로써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거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2025년 6월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정기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하며 자원 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수거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연무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생활폐자원 수거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 및 교육 캠페인도 병행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지난 8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단체 간 연계를 강화하고 단체와 행정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미숙 조원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신년맞이 떡국 행사를 통해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함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지역 단체와 직원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단체와 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8일 관내 그린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 성금 약 5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성금을 모으는 과정부터 전달식까지 원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기탁된 성금은 정자3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이금란 그린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협력 기반을 구축해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지난 8일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전문 인력 지원 ▲시설 및 공간 활용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동남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내실을 다지겠다”며 “주민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대학교의 전문성과 교육 자원을 적극 활용한 실효성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8일 관내 동네마트, 약국 등 주민생활권을 중점으로 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명은 지역상권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물품과 수원새빛돌봄 안내문을 나눠주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자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활업종 종사자 등 106명으로,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제보하고 있으며, 지역의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헌신해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공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8일 권선구 소재 우리정보통신(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우리정보통신(주)는 유·무선 CCTV, 방송·음향·영상설비 등 정보통신공사 전문업체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술력 있는 기업이다. 특히 2025년에는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2008년부터는 대한적십자사, 밥상공동체, 세이브더칠드런등 다양한 사회공헌 단체에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해왔다. 박성용 우리정보통신(주) 대표는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안구청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8일 ㈜헬로그레이스 캠지기모현야영장과 청소년·청년의 환경보전 실천 및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청년들이 숲을 보존하는 캠핑 문화를 지향하며,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아웃도어 윤리 교육(리브노트레이스, LNT 교육)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자연 속 야영장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야외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지기모현야영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시설 지원과 운영 협력을 맡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청년들이 캠핑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위원 위촉식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제5기에 이어 연임하는 위원 14명과 신규 위원 11명 등 총 25명에게 위촉장이 전수했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협의체는 이날 신규사업 2건을 포함한 총 13개의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예산을 확대 편성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신규사업으로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 시작을 지원하는 ‘든든한 새출발, 신학기 행복물품 지원’과 공적 지원 사각지대 대상자의 비급여 의료비를 지원하는 ‘희망플러스 건강지원’ 사업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대상자를 확대한 ‘찬드리미(반찬지원)’ 사업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정이 있는 식당 밥상’, ‘화목한 피자 나눔’ 등 지역 밀착형 특화사업도 지속 추진할 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우려가 높은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격주로 반찬과 국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건강 가득찬(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 가득찬 지원 사업’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해 온 지역특화 복지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반찬을 마련, 배달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부담과 건강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참여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전통 장류의 우수성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손수 장을 담가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메주를 활용해 된장과 간장을 담그는 전통 방식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장 담그기부터 가르기, 장 푸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광주시민 50명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이다. 교육은 2월 24일과 26일 이틀간 사전교육 및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내 농업기술센터 교육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 옥정1동은 지난 8일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약 10여 개의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인적 자원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과 지원,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드는 의미있는 출발”이라며 “어려운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양주시는 고용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위기 완화를 위해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개 분야, 총 26명으로 ▲산림휴양시설 운영·관리 4명 ▲폐현수막 재활용 및 불법광고물 정비 3명 ▲나리농원 경관단지 조성 13명 ▲하얀돌마을정원 관리 및 꽃길 조성 2명 ▲감악문화정원 꽃길 조성 4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은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