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목)

  • 맑음동두천 2.2℃
  • 구름조금강릉 8.4℃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5.9℃
  • 구름조금대구 4.6℃
  • 구름조금울산 6.0℃
  • 흐림광주 7.9℃
  • 구름많음부산 7.3℃
  • 흐림고창 5.9℃
  • 맑음제주 9.7℃
  • 구름많음강화 6.4℃
  • 구름조금보은 2.6℃
  • 구름조금금산 5.6℃
  • 맑음강진군 5.0℃
  • 구름조금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사회

강릉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와 소통·협력 간담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는 고품격 아파트 단지조성과 역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일 공동주택 아파트 건설현장 관계자인 현장소장들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설현장의 품질확보, 안전사고 예방 등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역점사업 중 하나인 대규모 투자사업시 지역업체 의무참여 확대에 따라 각 현장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장비, 자재, 인력사용으로 지역상생 발전 협력에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현장관계자들은 고품질 아파트 조성을 위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주변 민원해소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상생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현재 시공 중인 9개 아파트 단지 건설현장의 공사비가 총 9,600억원이 투입되어 진행되는 만큼 지역자원을 사용하여 강릉시 건설산업의 발전은 물론, 기술확충,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22년 12월부터 대규모 투자사업(호텔, 콘도, 아파트 등)시 총공사비의 40% 이상을 지역업체가 참여하는 MOU협약체결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