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주제로 '쓰리고 다운(down) 교실'을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 1회(매주 수요일)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쓰리고 다운(down) 교실은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에 관한 올바른 건강관리 지식과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식사요법 및 운동 교육 등을 통해 만성질환 자가관리능력을 향상하고 조기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이다.
센터는 4월에 1기 고혈압, 7월 2기 당뇨병, 10월 3기 고지혈증을 주제로 기수별 지역주민 20여 명에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 질환교육 ▲고혈압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 ▲고혈압 관리를 위한 운동교육 ▲중풍 예방교육 ▲뇌질환자를 위한 재활교육으로 구성했다.
나은병원 간호사, 국제성모병원 영양사, 서구보건소 한의사, 뉴성민병원 의료진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의료지식 전달 및 상담,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관내 지역주민들에게 정확하고 전문적인 내용을 제공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7월, 10월에도 각각 당뇨병, 고지혈증을 주제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및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서비스 및 프로그램 등 기타 문의 사항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