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청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위원 위촉식과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성과 영상 시청, ▲주민자치활성화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 ▲제3기 주민자치위원 27명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함께하는 주민자치, 변화하는 우리마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중심의 자치를 실현하겠다는 제3기 위원들의 다짐을 낭독하며 본격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제3기 주민자치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청천1동 주민을 대표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후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회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박현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함께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고, 함께 해답을 모색하며, 실천으로 이어지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새롭게 위촉된 제3기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의 목소리가 마을 발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갈산2동은 21일 하나린태권도장으로부터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라면’ 24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태권도장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라면을 하나하나 모아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품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상현 하나린태권도장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후원 물품을 준비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혜영 갈산2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하나린태권도장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 물품은 지역 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동장 신상일)은 21일 서인천라이온스클럽(회장 오기덕)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용현3동의 기부 캠페인인 ‘온(溫)마을에 정(情)을 더하는 용현3동 착한 이웃들’에 동참하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물품은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기덕 회장과 전 회원은 “클럽의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 활동의 하나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인천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화)는 지난 20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빵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직접 빵을 구워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했다. 김옥화 화수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빵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윤동 화수2동장은 “매년 이어지는 새마을 부녀회의 따뜻한 나눔활동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21일 지역주민 중심의 봉사단체인 ‘삼다송 봉사단’과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의 ‘빛담은 봉사단(사회공헌추진단)’과 민간 봉사단체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환경 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공동으로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삼다송 봉사단은 연수구 송도에 기반을 둔 자원봉사 단체로, 2024년 이후 탄소중립 캠페인과 재활용·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5년에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사업 참여 및 협력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 연계 추진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했으며,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21일 인천항만공사 31층 대강당(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IBS타워)에서'2026년 수출입 및 물동량 전망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5년 수출입 실적과 인천항 물동량 흐름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2026년 물동량 전망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백재민 팀장의 ‘2025년 수출입 평가 및 2026년 전망’ 발표로 시작했으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수요분석연구실 최석우 실장의 ‘항만 물동량 추이 및 전망’ 발표와 함께 인천항만공사 마케팅실 안길섭 실장의 ‘2025년 인천항 물동량 현황 및 2026년 마케팅 추진계획’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백재민 팀장은 2025년 국내 수출입 동향을 설명하면서 내년 ▲반도체 IT 중심으로 수출이 1.4% 증가 ▲자본재·소비재 중심으로 수입은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최석우 실장은 내년 국내 총 물동량이 전년 대비 증가할것이며, 인천항 물동량과 관련해 ▲대외 불확실성 해소로 컨테이너 물량이 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공촌정수사업소는 정수시설을 대상으로 한 수질오염테러를 대비해 119특수대응단과 합동으로 실제 테러상황을 가정한 수질오염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훈련은 정수사업소 내 응집지 인근에서 출처 불명의 액체용기가 발견되고 미상의 액체가 외부로 누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해당 물질이 유해화학물질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실제 화학테러 상황에 준하는 초동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공촌정수사업소는 훈련 상황 발령 직후 전 직원으로 이루어진 자체 대응팀을 편성해 원수 유입을 차단하고 응집기 및 정수처리설비 가동 중지 등 초기대응을 실시했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특수대응단 화학대응센터는 분석차, 제독차 등 차량 4대와 소방대원 7명을 투입하여 누출물질 탐지, 확산 방지, 미지 물질 시료채취 등 현장 제독작업을 실시했다. 공촌정수사업소와 119특수대응단은 미확인 액체용기를 밀폐하고 누출된 미상 액체에 대해 확산 방지와 방제 작업을 실시했으며, 성분 검사를 위한 시료도 채취했다. 이후 수돗물 성분 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정수처리설비를 재가동하고 수돗물을 정상 공급하며 훈련을 종료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어린이 안전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거나 떠올릴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사례와 생활 주변의 어린이 안전 위험 상황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초등학교 1~6학년)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작품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총 12점의 입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입상작은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및 온라인 홍보(SNS, 유튜브 등)에 활용되어 시민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21일 가천대학교에서 ‘가천의료융합교육 및 연구협의체(G-MERCI)’와 보건·의료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천의료융합교육 및 연구협의체’는 가천대학교 의과·간호·약학·의과학·한의학 대학 등 5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교육·연구 협의체로,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과 가천대학교가 지역 기반 의료융합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학교 건강관리 및 보건·의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학교 건강관리 자문 지원 ▲학생 보건의료 분야 진로교육 및 교직원 건강교육 운영 ▲공공의료 사업 및 봉사활동 운영 ▲상호 기관 간 수시 협의 등 다섯 가지 항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공 대학생과 관내 고등학생의 연합 의료봉사, 보건·의료 분야 박람회 및 진로 교육, 학생·교직원·학부모 건강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교육청과 보건·의료 분야 전공 대학이 중심이 되어 건강 혁신 생태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귤(5kg) 20박스와 삼겹살(700g) 25팩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사례관리 대상자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연계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한편, 협의체는 지역연계 WEGO 사업을 통해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8월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 차를 맞이했으며, 인천도시공사가 매월 지원하는 후원금 100만 원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협의체는 장승백이 전통시장과 연계해 시장 내 업체에서 절기별 수요에 맞는 식품 및 생필품을 구매하고, 이를 취약계층에 지원함으로써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전통시장 이용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함께 이끌어내고 있다. 이미영 동장은 올 한 해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연계사업으로 아동 기초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교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논현2동 하늘마을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35명에게 새 학기 학습교재를 전달하여 방학 기간 중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하늘마을지역아동센터 조민영 센터장은 “아이들이 새 학기를 맞아 자신감을 갖고 학습에 임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병로 위원장은 “아이들의 배움이 가정의 여건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지역이 함께 역할을 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의 일상과 학습을 보듬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가 앞으로 개소를 앞두고 있는 인천체육연구센터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 방안 연구회(대표의원 박판순)’는 최근 문화복지위원회 세미나실에서 박판순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선옥·임관만·신충식·박창호 의원, 인천시 및 인천시체육회 관계자, 체육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박판순 의원은 그동안 2014인천아시안게임 유산사업 전담기구 설립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2023년부터 현재까지 시정질의와 행정사무감사, 조례 일부개정, 예산확보 등을 통해 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2014인천AG 기념-인천체육연구센터 설립’을 주제로 발표한 박 의원은 “인천체육연구센터는 인천AG 유산 계승·발전 연구, 인천시 체육진흥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지원사업, 인천체육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인천체육연구센터가 올해에는 인천연구원 부설센터로 출범하지만, 내년에는 인천연구원에서 독립시켜 민간 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질병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27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건강 검진대상은 20세 이상 옹진군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고, 검진 항목은 골밀도 및 혈액검사, 방사선검사 등 37개 항목(국가암검진 포함), 그리고 안저·안압 검사(백내장, 실명 등 시각질환)까지 포함된다. 이번 검진은 지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검진일정은 △1월 27~28일 북도면(장봉) △1월29~30일 북도면(신·시·모도) △2월 3~5일 덕적면 △2월 10~11일 자월면 △2월 24~27일 연평면 △3월 18~24일 백령면 △3월 25~27일 대청면 △4월 7일 자월면(소이작) △4월 8일 자월면(대이작) △4월 9일 자월면(승봉) △4월 14~16일 영흥면이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주민건강검진 결과를 통해 선별된 이상소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옹진군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올해도 꼭 건강검진을 받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에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0일 미추홀구 숭의4동(동장 이주원), 숭의1·3동(동장 하태숙), 용현2동(동장 이미숙), 용현5동(동장 김미경)은 제물포새마을금고(이사장 신수용)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 10kg 총 200포(동별 50포씩)을 나눔 받았다. 제물포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열린 이번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후원된 쌀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마을복지사 등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돼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수용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동 관계자들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물포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물포새마을금고는 매년 좀도리 쌀 기부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지소장 김영란)는 재활물리치료실 운영을 통해 치료를 넘어 예방 중심의 재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지소는 재활치료가 필요한 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 교실을 운영 중이다. 열·전기치료 및 작업치료 등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손상된 신체기능 회복을 돕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이용 건수는 재활물리치료실 11,429건, 작업치료 교실은 1,737건으로 집계돼 지역 주민들의 높은 이용률을 입증했다. 단순 치료를 넘어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는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지소는 영화관 나들이 등 사회참여 활동과 원예·공예·요리 치료 등 총 19회의 참여형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소근육 기능 강화는 물론 재활 의욕을 고취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 발생 예방 프로그램을 총 32회 운영해, 각종 노인성 질환 예방과 신체 활동 증진을 통한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재활 보건 프로그램의 참여자 만족도와 재신청 의향이 100%를 기록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계양구 관내 운수시설 대상으로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계양소방서의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에 따라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피난 장애요인 사전 제거 ▲자위소방대 및 초기 대응체계 구성·운영 실태 점검 ▲교육·훈련 및 소방서 합동훈련 이행 여부 ▲소방계획서 및 피난계획서 작성·관리 실태 등이다. 양경철 예방안전과장은 “겨울철에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불시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계양을 만들기 위해 화재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19일 복지관 소강당에서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인일자리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노인일자리 운영에 필요한 자산의 수증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사업 계획 수립 및 추진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대내·외 홍보 활동 추진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부평구노인복지관 공동체 사업인 ‘커피박창작소’ 사업이 지난해 말에 종료됨에 따라서 남겨진 커피버스, 건조기 등 관련 물품을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로 이관함으로써, 물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노인인력개발센터의 일자리사업을 보다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인인력개발센터는 복지관에서 이관받은 물품을 센터에서 운영중인'우리동네 ESG센터'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