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3일 오전 7시 시장 주재 긴급회의를 열고 서울시 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대책과 도로 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회의는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내버스 결행 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설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서울시 버스 파업으로 남양주시를 경유하는 3개 서울버스 노선이 전면 결행됨에 따라 시민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시는 별내동~태릉입구역 구간을 운행하는 마을버스 2개 노선에 각 1대씩 예비 차량을 긴급 투입하고, 별내동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202번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무료 셔틀 전세차량 2대를 30분 간격으로 운영 중이다. 아울러 12일부터 시작된 강설로 인해 시는 출근길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자 본청 및 16개 읍면동 제설담당 조직을 운영해 간선도로는 물론 이면도로까지 선제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서울, 구리 등 인접 도시 경계 지역에 대한 제설도 강화해 시민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주광덕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통 및 제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민원사항은 신속히 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안성시자원회수시설을 대상으로 정비관리 혁신사업을 추진하여, 정비 체계 내재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설비 신뢰성 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했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비용 절감액은 직종별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간접노무비·일반관리비·부가세 등을 포함한 산정 방식으로 산출하여, 공공기관 예산 성과로서의 객관성과 산정 근거를 확보했다. 아울러 여과집진설비, 소각재 이송 설비, 전기·계장 설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서는 고장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원인 제거형 정비를 병행하여, 정비 과정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예산 효율성과 시설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한 성과"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비 체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샘물전원교회는 지난 9일 안성시 원곡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한파 속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샘물전원교회 김영수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샘물전원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교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 원곡면 이장단협의회는 지난 9일 정기 이장회의에서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원곡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원곡면 25개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평소 현장을 누비며 목격한 이웃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하면서 성사됐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병광 이장단협의회장은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원곡면의 발전과 화합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보석 원곡면장은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원곡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좋은농산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좋은농산은 농산물 도매업체로, 안성시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원과 협조 속에 성장해 왔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운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특히 좋은농산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원곡면사무소와 안성시청을 통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좋은농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 에코백은 안성 바우덕이 축제 '액션페인팅 체험'에서 주민·방문객이 직접 완성한 작품으로 제작됐다.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 가치를 담아 지역사회에 환원됐다. 장경애 지부장은 "시민 참여 작품이 나눔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축제 연계 참여형 예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사)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는 이번 후원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코백 후원은 지역 대표 축제인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나눔 활동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한 복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월 21일 오후 7시부터 이튿날 오전 7시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박 2일 프로그램 ‘부엉이캠프 [한밤중 동청문을 접수하라!; 우당탕탕 파자마 대소통]’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즐기는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파자마파티’라는 이색 테마를 더해 청소년들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가장 편안한 복장인 파자마를 착용하고 밤새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스마트폰 대신 친구들과 교감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는 ‘파자마 패션쇼’,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3종 베개 게임’, ▲K-POP에 맞춰 함께 춤추는 ‘랜덤 플레이 댄스’, ▲시설 곳곳을 누비는 ‘보물찾기’ 및 ‘조별 미션 수행’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야간에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청소년지도자가 전 일정에 동행하여 안전교육과 철저한 관리·감독 아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2011년생부터 2016년생(초등 고학년~중학생) 청소년 16명이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2026년 건축법 위반건축물 확인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매년 늘어나는 건축법 위반건축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축과 건축지도팀 소속 공무원들이 상담원으로 참여해 위반 유형별로 상세한 상담을 제공한다. 임차인, 매수인, 공인중개사 등을 대상으로 불법건축물 사용 시 받을 수 있는 행정처분과 실제 분쟁 사례를 안내해 시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건축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매매·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인중개사에게 건축물 계약 시 건축물대장을 반드시 제시하도록 안내한다. 건축물대장상 세대·가구수와 도면 확인 방법, 계약서 특약 문구 작성 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편의를 위해 관련 홍보물도 배포한다. 안성시 건축과장은 “상담센터는 불법건축물 신고를 받는 곳이 아니다”라며 “위반 여부 확인 방법과 행정처분 절차, 실제 사례를 알기 쉽게 안내해 시민 스스로 불법건축물 정비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는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지원사업’ 신청자를 13~26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사업계획과 영농 의욕 등을 심사받아 선정되며, 선정 시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원, 주택자금 최대 7,500만원을 연 2% 고정·변동금리로 대출받는다. 상환은 5년 거치 10년 균등분할 방식이다. 신청은 안성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들의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가 '겨울방학 중·고등학생 진로·직업 상담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와 진학, 직업 선택에 대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전문 직업상담사와 1:1 개별 상담을 통해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돌아보고, 향후 진로 방향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중 안성고용복지+센터, 공도행정복지센터 내 일자리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상담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안성시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학생들이 비교적 여유 있게 자신의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스스로 정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백성운수가 2025년 경기도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기도의 시내버스 경영 및 서비스평가는 총 7개 항목(경영평가 4개, 서비스평가 3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비스평가는 도민 서비스평가(암행탑승), 교통사고 지수, 운행횟수 준수율을 기준으로 승객 서비스 품질, 교통안전, 운행 정시성 등 시민이 체감하는 핵심 지표를 중점 평가한다. 백성운수는 전체 7개 평가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으며,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한 지원금 환산 비율에서 경기도 내 61개 시내버스 업체 중 5위를 기록했다. 백성운수 관계자는 “안성시민의 안전한 이동과 편안한 이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친절·정시 운행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이번 평가결과는 시와 운송업체가 함께 추진해 온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 노력의 결실”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자 ChatGPT기반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성시청 누리집에 탑재되는 AI 챗봇은 오는 14일까지 테스트 운영을 거쳐, 15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AI 챗봇은 기존의 정해진 시나리오 기반 챗봇과는 다르게, 시청 누리집의 방대한 내용을 학습하여 다양하고 광범위한 질문에 정확한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AI챗봇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민원 절차, 각종 행사 정보, 문화 콘텐츠 안내 등 폭넓은 문의에 대해 한층 더 고도화된 답변을 기대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는 12일 시장실에서 안성시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민생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시민 안전, 현장 소통, 미래 발전을 올해 핵심 방향으로 삼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강풍 피해 점검,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 진행 현황, 광역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안성 전역에는 최근 강풍이 몰아쳐 가로수가 부러지는 등 위험 상황이 발생했으나, 신속한 신고와 정비로 인명과 시설물의 큰 피해는 없었다. 시는 신고되지 않은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9일 시작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는 2월 영농철 이전 마무리를 목표로 하루 2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 의견을 듣고 있다. 시의회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진솔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현장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집행부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시는 철도망 구축 등 광역 교통 인프라 조성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인구 변화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중장기 대중교통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시와 시의회는 안성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는 지난 9일 일죽농협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주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일죽면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죽면 주민자치 노래교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결과 안내, 2026년 시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안성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의 검토 및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2026년 주요 시정 방향과 중점 추진 정책을 안내했다. 또한 일죽면장은 지역 현안사항 발표를 통해 ‘일죽 주천 공설시장 시유지 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해당 사안의 추진 배경과 향후 검토 방향을 공유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난 하반기 주민 제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바탕으로 올해 시정 방향을 추진하고, 제안된 의견들이 향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은 새해를 맞아 지난 9일 미소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만 9,9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미소어린이집 원아들이 작년 12월 한 달간 ‘사랑의 저금통’에 모은 성금으로, 대화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미소어린이집의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캠페인은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원아들이 직접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미소어린이집 오미숙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나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큰 사랑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은 성금이 됐다”며 “매년 기부를 실천해 준 미소어린이집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소중한 성금은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32,149건, 총 10억 8,400만 원을 부과하고, 지난 12일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대상으로, 매년 1월 1일에 갱신된 것으로 간주해 부과되는 지방세다.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 각종 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자에게 1종부터 5종까지 구분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일산서구는 납부 기한 내 원활한 납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청·행정복지센터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납부 방법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위택스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 계좌 ▲자동응답전화(ARS) 납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를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신임 유병웅 동장이 지난 12일 경로당 9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순회 방문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살피고, 소통·공감을 바탕으로 경로당 운영 현황과 불편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병웅 동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했다. 어르신들은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전했고, 유병웅 동장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에 만족해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병웅 동장은 “건의해 주신 의견들은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인 만큼,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산2동은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등 주민 생활 현장 방문을 확대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