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도윤·김현기)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세트인 ‘힐링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특히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모은 자체 회비를 사업비로 활용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원 대상으로 관내 사각지대·위기가구 등 총 60가구가 선정됐다. 식료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알차게 구성된 ‘힐링박스’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현기 위원장은 “위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힐링박스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자체 회비를 쾌척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라며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완연한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주희)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어르신 120여 명을 모시고 ‘사랑나눔 정성나눔 행복한 밥상’ 무료 급식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무료 급식은 새봄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약 120여 명을 모시고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 잡채, 나물, 과일 등으로 한 끼 식사를 대접하는 행사였다. 김주희 구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무료 급식 행사에 오셔서 음식을 드시며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넓혀가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미송 동장은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급식 행사를 마련해 주신 구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협의체가 보여주신 세심한 배려와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한 끼와 함께 마음의 위로를 얻으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동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경로당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부녀회원들은 황태미역국, 제육볶음, 배추전 등 이날 아침부터 직접 조리한 음식을 가지고 구월힐스테이트3단지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는 약 20명의 경로당 어르신들이 참석하였으며 매년 경로당을 찾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미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무척 행복하다. 올해 역시 여러 가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 ”라고 말했다.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소재 경로당 6곳에서 매년 각 1회씩 식사 나눔을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김장 나눔, 떡국 떡 기부, 환경정비 등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인천터미널 정형외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면서 매년 구월3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누며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왔다. 기부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한부모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현 원장은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겠다”라며 “라면 한 그릇이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한 끼이자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의료기관인 인천터미널정형외과에서 매년 소외된 이웃 돕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구월3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관내 주요 산책로 및 주택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줍깅)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줍깅’ 활동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예술회관역까지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 박미경 회장은 “줍깅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월3동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자원 재활용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3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민생 소통 간담회’ 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통장자율회 구성원과 신희자 동장, 일반 주민이 함께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재난·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생활민원을 청취·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이다. 특히, 긴급한 생활민원 사항은 관련 부서로 이첩해 처리할 계획이며, 동 자체 정비가 필요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를 할 예정이다. 문미경 통장자율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하여 지역 곳곳을 더 상세히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걸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상세히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항상 주민을 위해 힘써주는 통장자율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살기 좋은 만수3동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18일 쾌적하고 안전한 경로당 조성을 위해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날 만수6동 통장자율회 41명은 조를 나눠 만수6동 경로당 등 13개소를 방문하여 주방, 거실, 화장실과 경로당 주변 등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였다. 방순옥 회장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공간을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찼으며, 앞으로도 매월 경로당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미영 만수6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이용할 경로당을 깨끗이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신 통회장님을 비롯한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제6회 주민총회를 앞두고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의견수렴은 오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간석3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설문 방식에서 벗어나 체험형·참여형 의제 발굴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는 관내 지도를 활용한 ‘우리동네 의견지도’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직접 문제 지역이나 개선이 필요한 곳을 스티커와 메모로 표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의견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사 내 게시된 홍보물 및 현수막의 QR코드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어,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이 함께 골목을 걸으며 불편사항을 발굴하는 ‘우리동네 골목 산책’, 청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주민총회 의제 발굴을 위해 마을 환경정비 활동과 연계한 ‘동네 한 바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간석1동 주민자치회와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을 맺은 지역 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마을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네 한 바퀴는 17일 상인천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18일 상인천초등학교, 19일 인천예술고등학교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됐다. 간석1동 주민자치회 각 분과 위원들은 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마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주민총회 의제로 연결하기 위한 실천적 과정으로 의미를 더했다. 간석1동 주민자치회 사광진 회장은 “이번 동네 한 바퀴를 통해 발굴된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주민총회 의제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원 참여형 ‘나부터 청렴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나부터 청렴’을 실천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활동으로, 일상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기본 자세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서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는 청렴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문선영 동장은 “직원 참여형 ‘나부터 청렴 챌린지’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자세와 청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5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어르신들의 생활 최접점인 경로당 임원진들과 직접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환절기 건강관리 수칙 ▲주요 구정 소식 등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안내했으며, 경로당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 및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고, 다른 경로당과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진희 동장은 “우리 동 노인 인구가 전체 주민의 29.4%를 차지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만수5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통장 역량 강화 및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통장 및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및 헤이리 예술마을을 견학하며 회원들 간의 단합과 친목을 다졌다. 또한, 통장의 역할과 통장조직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김보경 서창2동 통장자율회 회장은 “통장들이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동 통장자율회가 주민들을 위해 더욱 발전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항상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한 서창2동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논현중앙공원 인근 도로 일대에서 마을환경 개선을 위한 초화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정비가 필요한 공간에 꽃밭을 조성해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미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마을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며 “꽃밭 조성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하여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살기 좋은 논현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논현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관내 늘솜갤러리에서 박승혜 작가의 개인전 ‘달빛이 시작한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장면을 통해 작가만의 서정적인 세계관을 시각화하여,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경험을, 성인에게는 바쁜 일상 속 따뜻한 휴식과 감정의 환기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 작품은 밤하늘을 유영하는 고래, 달을 품은 고양이, 은은한 달빛 속에 서 있는 사슴과 여우 등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선 존재들을 오일파스텔 특유의 질감과 따뜻하고 몽환적인 색채로 담아내 깊은 동화적 감성을 자아낸다. 전시는 휴관일을 제외하고 도서관 운영 시간(09:00~22:00)에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이용창 의원(국·서구2)이 최근 열린 ‘제307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인천시교육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 때 교육복지사들의 처우 검토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복지사’란 교육행정기관 및 학교에 배치돼 학생의 복지와 학업 유지에 필요한 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을 돕는 업무를 하는 교육공무직의 한 직종이다. 현재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되는 교육복지사와 학교에 배치되는 교육복지사의 업무 내용과 경력기준이 다름을 알고 있는 이 의원은 이날 “직종의 명칭 변경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무직 직종 체계, 타 시도의 운영 사례, 현장 의견 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기적으로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 이 의원은 교육복지사의 임금체계가 달라지며 기본급이 삭감된 부분도 지적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복지사가 교육공무직원 임금체계 1유형으로 편입되면서 전에 높은 임금을 적용받다가 기본급이 낮아진 사람들의 임금 보전을 위해 수당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다”고 했다. 이용창 의원은 “근로자들이 급여만을 위해 일하는 것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범호)는 19일 청사 대강당에서 인천공항 내 모든 상주기관 및 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개인정보 보호 분야의 전문 법조인이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진환 변호사가 맡았으며, 인천공항 상주직원 약 30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 변호사는 실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의 원인과 법적 리스크를 공유하며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강연은 공항 내 모든 개인정보 처리 주체를 대상으로 한 개방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공사 임직원 위주의 내부 교육에서 나아가, 공항 운영의 핵심 파트너인 상주직원까지 참여 대상을 전면 확대한 것이다. 강연에 참석한 직원들은 “공사가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준 덕분에 실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공항 구성원들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은 “앞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가 20일 제27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시의 독단적인 행정과 자치 인사권 침해를 강력히 비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남원 위원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서구·검단구 분구 과정에서 인천시 파견 공무원이 서구 공직자들의 헌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한 점을 비판했다. 또한, 관련 의혹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의 출석 요구를 무대응으로 일관한 행정부시장의 행태를 ‘자치구에 군림하려는 갑질’로 규정하고 즉각적인 사죄를 촉구했다. 특히 결의안에는 인천시가 당초 약속했던 기반 시설 예산 지원 등 재정적 책임은 서구에 전가하면서, 행정체제 개편을 시 공무원들의 승진 수단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날 선 비판도 담겼다. 서구의회는 인천시에 ▲부당한 인사 개입 중단 및 사죄 ▲실질적인 예산 확보 방안 제시 ▲인사권 침해 의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서구 공무원들은 지금도 인천시 주도 졸속 행정체제 개편으로 인해 행정서비스 혼란을 막고자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묵묵히 업무에 임하고 있다”라며,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인천시의 오만한 행정 독주를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