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상일)는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며 지역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항만도시이자 해상물류 중심지인 인천에 해사 전문 사법기관이 부재한 현실을 알리고, 미추홀구 유치의 필요성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용현3동 자생 단체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주민들은 “해사법원이 인천에 설치되면 해상 분쟁의 전문적·신속한 해결은 물론, 해양·항만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특히, 미추홀구는 인천의 중심 생활권으로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해사법원 유치의 적지로 평가받고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해사법원의 유치는 지역 발전은 물론 해양·항만도시 인천의 위상 강화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공감대 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용현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경)는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관내 자생 단체들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릴레이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서명운동 참여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2일 용현5동 주민자치회가 해사법원 유치 지지를 선언한 데 이어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유총연맹, 통장 자율회 등 용현5동 자생 단체가 잇따라 유치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 이들 단체는 정기 회의와 활동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며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 자생 단체 관계자는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유치된다면 지역 위상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현5동 행정복지센터는 방문객과 관내 학교, 단체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해 서명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자생 단체와 연계한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주원)는 지난 23일 공무원, 지역 주민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형성하고, 미추홀구가 지닌 지리적·행정적 강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거리 일대에서 홍보물을 배부하고 피켓 홍보를 진행하는 등 해사법원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으며,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미추홀구는 인천항과의 접근성, 교통 인프라, 법원 행정 중심지로서의 기능 등 해사법원 입지로서의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숭의4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유치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해사법원 유치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위상 제고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유치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등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반지형)는 지난 23일 ‘호야네바지락손칼국수(대표 유수미)’를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착한 가게’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가게를 뜻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숭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수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호야네바지락손칼국수’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상점과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주원)는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과 통장 자율회 등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관내 이면도로와 상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특히, 용정초등학교 담장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 도시미관을 해치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유발하던 나무 덩굴을 정비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확보에도 기여했다. 동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동네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숭의4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숭의4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수형)는 지난 2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돌봄망 구축을 위한 ‘금창안녕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창동 안녕 프로젝트는 고립은둔 청·장년, 돌봄 청소년, 고독사 위험 노인 등 신(新)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안부 소통과 참여활동을 추진하여 고립 위험 주민을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연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금창 안녕단’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금창안녕단은 취약계층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관계 형성을 통해 고립 위험 주민을 살피고 필요 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에도 힘쓸 예정이다. 조수형 민간위원장은 “금창안녕단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고립된 주민들이 다시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 “금창 안녕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주민 간 돌봄이 살아있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비타민엔젤스㈜는 지난 23일 인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를 통해 종합비타민 영양제 300박스를 기부했다. 비타민엔젤스㈜는 취약계층의 영양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행복도시락 전국 16개 지점을 통해 결식아동, 미혼모, 독거노인 등에게 매월 10,000개 이상의 비타민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이 이뤄진 종합비타민 300박스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동인천동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진대영 동인천동 협의체 위원장은 “고물가 속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비타민엔젤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영양소 보충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비타민엔젤스에 감사하다. 동에서도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많은 복지 자원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은 하늘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달빛체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달빛체조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2024년부터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이어져 온 영종1동의 대표적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하에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체조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무엇보다 가족·이웃과 함께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재근 영종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달빛체조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많은 주민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사업인 만큼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를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난자 해동비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냉동난자 해동비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지원받기 위해서는 부부 중 한 명은 한국인이어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배아)와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되며 각 시술 항목별로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가 지원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와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강사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이용자 등이 참석해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전달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수강생 관리, 시설 및 기자재 관리, 프로그램 신청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이 제시됐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제시된 의견에 대해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강사님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전옥자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강사님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쉽게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좋은 이웃 수리·수선 봉사단’이 최근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장판 교체 및 화장실 문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노후되고 훼손된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고장 난 화장실 문을 수리하는 등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을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봉사단원들은 작업 과정에서 어르신의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주거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장판 교체와 문 수리를 한 번에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덕분에 집이 한결 따뜻하고 안전해졌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용진 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서창비욘드어학원’에 착한 가게 30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창비욘드어학원은 학생들에게 열정과 성의를 다해 영어 교육뿐 아니라 올바른 학습 태도와 인성 함양을 함께 지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착한 가게 가입을 통해 학원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동참했다. 한윤영 원장은 “착한 가게 참여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교육을 넘어 교육의 본질인 인성과 태도를 함께 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교육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서창비욘드어학원의 착한 가게 가입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서창비욘드어학원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아이들과 희망을 전하는 착한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연계사업 ‘드림클래스’의 첫 주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과 청년 자원봉사자 40여 명은 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 모여 자기소개를 통해 경직된 분위기를 풀고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함께하며 친분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 이어 추진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드림클래스’는 논현고잔동과 비영리법인 드림클래스의 공동 추진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멘토링과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드림클래스는 참여 아동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사업으로, 올해는 단순 체험에서 발전하여 진로 탐색을 지원하여 취약 아동들에게 전인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학용 위원장도 “민관의 적극적 협력으로 지역 아동 돌봄이 이뤄질 수 있다는 데에 큰 의미를 느끼며, 휴일에 귀한 시간을 내어 기꺼이 봉사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논현고잔동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년 멘토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진로체험, 체육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통장자율회 소속 공동체 모임인 ‘찐찐, 찐이야’는 최근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생수 배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평소 물품 구매와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어르신 및 장애인 등 거동 불편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생수를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원을 받은 20가구는 "무거운 생수를 직접 사다 나르는 것이 큰일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집 앞까지 배달해 주니 큰 도움이 된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현수 통장자율회장은 “거동이 불편해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영숙 간석3동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세심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찐찐, 찐이야’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간석3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간석3동 통장자율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통장자율회는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롱뇽 무장애 나눔길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새로 조성된 도롱뇽 무장애 나눔길을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만수3동 통장자율회원들은 시설물, 벤치 및 운동기구 등의 먼지를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참여자들은 나눔길 곳곳에 쌓인 먼지를 꼼꼼히 제거하며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 만수3동 문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며, 앞으로도 도롱뇽 마을을 스스로 가꾸고 지켜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만수3동 신희자 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조성된 우리 동 명소인 도롱뇽 무장애길을 우리 손으로 관리하고 지킬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통장자율회 및 관내 자생 단체들과 합동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구월1동 통장자율회 및 자생 단체 회원 60여 명이 모여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구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옥자 통장자율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애써주신 통장님들과 여러 자생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이 한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분 좋은 봄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백미송 동장은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함께 해주신 각 단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생 단체와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월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통장자율회는 통장 공동체 모임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한라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세대 간 정서적 교류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장들은 어르신들과 직접 손톱에 봉숭아 물을 들이고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소통의 자리로서 의미를 더했다. 최재구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활동이지만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통장들이 앞장서서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이번 활동은 통장님들과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동에서도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