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는 19일 백석읍 소재 에스앤와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말 1500켤레(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동희 옥정1동장, 주은하 에스앤와이 대표가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옥정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은하 대표는 “고가 물품은 수혜 대상이 한정될 수 있지만, 양말은 더 많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겨울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양말 한 켤레는 체온을 지키는 기본적인 보호 수단”이라며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수현 시장은 “생활 필수품을 기부해 준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신학기를 앞두고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새 시작을 응원해!’ 신학기 학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을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문구점 문구대통령(광적도서관 앞)과 협약을 체결하고, 해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 구매 쿠폰(1인 30,000원)을 제작·배부했다. 지원 대상은 광적공립지역아동센터 49명, 365드림지역아동센터 29명 등 총 78명으로, 아동들은 쿠폰을 활용해 노트, 필통, 미술용품, 스케치북 등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필요한 학용품을 고르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만족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나눔생활 행복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소고기, 계란, 양말, 김, 떡국떡 등 필요한 물품들로 정성껏 꾸러미를 구성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새해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든든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13일 대학 다목적관에서 제27회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230명이 영광스러운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졸업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전체 수석을 차지한 레저스포츠과 정소영 학생이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표창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옥지훈 학생과 사회복지과 고요엘 학생에게 수여됐다. 또한 각 학과 수석 10명에게는 강원도립대학교 총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우수한 학업 성취와 학과 활동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한 22명의 학생들에게는 유관기관 및 단체장 표창이 수여됐다. 최종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며 “졸업생들은 지식뿐 아니라 사회가 요구하는 실력과 책임감을 함께 갖춘 인재”라며 사회 진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어 졸업생들에게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변의 기대보다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 화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상원)는 지난 12일 ‘설 명절 사랑 듬뿍 모둠전’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모둠전을 준비하고,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설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강상원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눠 가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남윤동 화수2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준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 간 따뜻한 연대감을 더욱 키워, 모두가 행복한 화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있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HD건설기계는 지난 10일 인천 동구에 10kg 쌀 710포를 기증하는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쌀 710포(3천만원 상당)는 동구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기관, 무료급식소, 장애인협회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빈 HD건설기계 수석 매니저는“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며“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동구에 온정의 손길을 전달해준 HD건설기계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따뜻한 나눔이 동구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있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관장 이민희)은 지난 12일 지역 내 재가 장애인 134가정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한‘설레는 설’나눔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명절 지원품으로는 떡국떡, 사골육수, 홍삼스틱 등 명절 필수 식품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여성택시운전자회 회원 20명이 이송 봉사에 참여하여 직접 안부를 묻고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재가 장애인 가정이 소외되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신포동은 지난 13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포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청년 김구 역사거리와 중구청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청렴’과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김도윤 신포동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청렴한 직무 수행과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신포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철호, 민간위원장 김상권)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설을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곰탕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겨울철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는 등 안부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웠는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상권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대한 세심한 돌봄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철호 영종1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 대상 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2동은 설 연휴 기간 인천가족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무료로 인천하늘수를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부평2동 통장자율회가 주관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인천가족공원 내에서 진행됐다. 최식일 부평2동 통장자율회장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풍물단, 방위협의회 등 부평2동의 자생 단체들이 힘을 합쳐 매년 명절마다 성묘객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명절 연휴 동안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물품 제공에 협조해 주신 남동정수사업소 및 인천가족공원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부평2동의 따뜻한 정을 성묘객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소외감을 완화하고 자립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2026 설날 만복(萬福) 나눔’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참여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은 하나은행과 현대자동차의 지정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 210명에게 설 명절 선물 세트(김전장 세트)를 전달했다.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여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할 것”이라며 “또한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1동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성금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업기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정부영 주민자치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1동은 지난 13일 부평신일해피트리더루츠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성금 104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준규 입주자대표회 회장은 “모두가 어렵지만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매우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계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전미희 산곡1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신일해피트리더루츠아파트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소중히 사용되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경기 서해 지역의 생태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공간 ‘갯벌놀이터’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오는 2월 20일(금)부터 갯벌놀이터 내 그물놀이터 구간에 한해 유료 운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실내형 ‘갯벌놀이터’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자리한 서부 해안의 드넓은 갯벌 생태계에서 착안해 ‘문화예술과 서해 바다 생태의 공존’을 주제로 조성됐다. 갯벌놀이터에 마련된 ‘경기도 서해 바다의 생물 이야기’ 코너에서는 멸종 위기에 처한 물새들의 서식지이자 이산화탄소를 조절하는 갯벌의 역할을 알아볼 수 있으며, 스탬프 체험 등 다양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지난 해 11월 15일 개장 이래 3개월의 시범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개방했으며, 개장 이래 1,152명의 방문객이 이용했다. 갯벌의 특성을 반영해 그물 구조로 구현된 놀이형 교육시설은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이번 유료화 전환은 안전관리와 체험 운영이 필요한 그물놀이터 구간에만 적용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산뜻한 봄을 맞아 가족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 증진을 위한 ‘집콕탈출 패밀리PICK’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만들기로 유행과 재미, 추억 세 가지를 모두 잡은 가족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재밌어서 두근두근, 맛있어서 두근두근! ‘두쫀쿠’만들기 ▲나만의 브랜드 로고 스티커 그리기 ▲가족 사진을 활용한 두쫀쿠 꾸미기로 구성된다. ‘집콕탈출 패밀리PICK’프로그램은 3월과 4월 총 2회 운영되며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한 회기 당 2인(1팀) 5,000원, 3인(1팀) 8,000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2월 19일부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이번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경험하며, 더욱 맛있고 신나는 추억이 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는 최근 ㈜미진식품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100포(4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진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옥 대표는 “정직하고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정성을 준비했다”며 “우리 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 쌀로 지은 밥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은 우리 주변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곳에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진식품은 지난해에도 백미 100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최근 전진건설㈜·설승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300포(1,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진건설(주) 김부근 사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부근 사장은 “건물을 튼튼하게 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우리 이웃들의 삶을 든든하게 보듬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진건설㈜·설승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