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힐링공간 조성을 위해'2026년 온천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공원 조명을 친환경․고효율 LED 경관조명으로 교체하고, 공원 주요 동선과 수목, 휴게공간에 특색 있는 빛 연출을 더해 ‘안전하고 머물고 싶은 야간경관’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천시는 그동안 일부 구간의 조도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야간 이용에 불편이 제기되어 온 점을 개선하고자, 보행로 및 광장 구간 조도 개선, 눈부심을 최소화한 간접조명 도입 등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개선사업은 단순한 조도 개선을 넘어, 온천공원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감성 경관조성’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낮에는 휴식공간, 밤에는 빛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해 시민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온천공원을 단순한 근린공원을 넘어, 야간에도 찾고 싶은 도심 속 명소로 조성하여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도시’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온천공원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대월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6기 협의체 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정기회의로,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협의체 운영의 기틀을 다지고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간사 등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으며, 협의체의 역할과 운영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살예방법'에 따른 자살예방 법정의무교육 안내를 통해 위원들의 위기 인식과 대응 책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정부합동평가 지표 신설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살예방분과’를 설치하기로 의결하고, 전 위원이 자살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정비했다. 이와 함께 분과 설치 및 기능을 반영한 운영세칙 개정안도 함께 의결했다. 아울러 협의체는 2026년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거리캠페인, 주민총회 홍보부스 운영, 우리 동네 행복공감 나누미 사업 등 주민과 직접 만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부.스.터. (송내어울마당 1층)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소통 사업설명회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이 운영하는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진현)가 학교밖청소년, 보호자, 유관기관, 지역시민과 함께 한 해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진로를 스스로 기획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청소년의 주도적 성장과 참여 중심의 운영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프로그램 모집·운영 방법을 개편하여 봄학기·여름학기 각 10주 과정의 ‘학기제 운영’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교육, 내일지원(자립), 문화활동, 정서지원, 복지 등 전 분야 사업이 체계적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자신의 목표에 맞춰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설명회에서는 ▲검정고시 및 기초학습 등 교육지원 ▲자격 취득 및 기술훈련 중심의 내일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이며, 재단 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 후, 3월 18일 강사 역량강화교육 및 워크숍 참석은 필수이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담당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평등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현장에서 납세자와 직접 소통하며 지방세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상담 창구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은 영세 소상공인과 기업인 등의 국세·지방세 관련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복잡한 세무 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납세 편의를 제공한다. 시는 3월부터 관내 8개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현장 상담창구를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남양주세무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현장에서 세무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안내해 납세자의 시간적 부담을 줄인다. 또한 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찾아 기업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제 혜택을 안내하고 세금 관련 고충 상담을 진행했다. 관내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마을법무사·나눔세무사 제도도 적극 홍보했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기업인이 겪는 세금 관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강릉에 위치한 도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강원형 동물복지 정책’을 발표하고, 복지‧의료‧산업‧관광을 아우르는 4대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정책은 반려동물 양육이 일상화된 사회 변화에 대응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국 반려 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개‧고양이)은 약 800만 마리 수준으로 추산된다. - 이 자리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강원경제진흥원, 강원관광재단, 도수의사회장, 강원대 수의과대학장, 군견훈련소 교관, 강릉 주민, 강릉동물보호센터장 등 각계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반려동물지원센터 공간 확대 필요성, 입양 이후 보호자와 유기견을 위한 교육‧관리 지원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김진태 지사는 “동물복지를 하나의 정책 아젠다로 삼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려고 한다”며, “이를 위해 각 기관과 전문가들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곳 반려동물지원센터의 명칭 변경이나 실외공간 확충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차근차근 개선해 나가야 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NH농협은행 김성훈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은 20일 농협은행 경기본부를 방문해 임직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환경과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의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상황과 급변하는 금융 패러다임 속에서 농협은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훈 부행장은 강연을 통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금융환경의 구조적 변화의 시작 등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성훈 부행장은 “직원 개개인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혁신 마인드를 가질 때 농협은행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을 명확히 이해하고 업무에 임하는 자세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육군 제8기동사단은 설 연휴였던 지난 18일부터 ASF(아프리카 돼지열병) 및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포천시 창수면 일대에 방역활동을 펼쳤다. 포천은 지난달 24일부터 가축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어 지자체에서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포천은 수도권 북부의 대표적인 축산지역으로 산란계와 육계 농가가 밀집해 있어 추가 확산 방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사단은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포천시와 협조하여 방역을 추진하게 되었다. 사단은 이번 방역지원을 위해 다목적도로관리차량을 투입하여 포천시 창수면 일대 약 2km 구간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은 사단 다목적도로관리차량이 도로에 살수하면, 포천시 축산과 방역차량으로 약품을 살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번 방역에 참가한 중사(진) 김승기는 “국민의 군대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단은 이번달 말인 27일까지 일일 2회의 방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은 20일 열우물 어린이집으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30만 원과 라면 17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열우물어린이집 원아들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랑의 붕어빵·가래떡 나눔데이’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원아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선아 열우물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아이들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준 어린이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인천동구기업인협의회(회장 장동춘)는 지난 13일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휴지 110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장동춘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동구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나눔을 실천해준 동구기업인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오는 3월 9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이다. 양주시에 연속 1년 이상(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하고, 영농 기간이 연속 1년 이상(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지급된다. 청년 농어민(50세 미만, 단 40세 이상 50세 미만은 농어업경영체 등록 10년 이내), 환경 농어민(친환경 인증 농가, 가축행복농장 등), 귀농·귀어 5년 이내이면서 만 65세 이하인 귀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연간 최대 180만 원)을 지급한다.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연간 최대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어민기회소득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기본형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농어민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수령할 경우 환수 조치와 함께 3~5년간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신청 접수 완료 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 ‘뇌튼튼학교’1기를 오는 3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튼튼학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1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월․금요일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실버 체조로 구성된 치매 예방 운동, 혈압 측정, 기초 건강상담, 퍼즐, 학습지 등 치매 교구를 활용한 비약물 인지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업 치유 프로그램’과 농장 문화 체험을 병행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고 가족들에게도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양육 준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에는 ▲힐링태교 임산부 꽃꽂이 교실 ▲난임부부 꽃꽂이 교실 ▲신생아 건강 교실 ▲모유 수유 교실 ▲아이 생명지킴이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며, 각 프로그램은 각각의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임산부 및 난임부부 꽃꽂이 교실은 임신 준비 과정과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출산 이후 가정 내 돌봄 준비를 위한 신생아 건강 교실은 신생아의 발달 특성과 이상 증상 대처, 수유·목욕 등 기본 돌봄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모유 수유 교실은 3월 20일과 4월 30일에 각각 1회씩 진행되며, 올바른 수유 방법과 수유 시 어려움에 대한 대처 등 모유 수유 실천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신설된 ‘아이 생명지킴이 교육’은 영아기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도 폐쇄, 심정지 등 위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상태가 취약한 임신부와 출산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을 하고, 필수 영양소가 포함된 보충 식품 꾸러미를 지원하여,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평택시 거주자 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이면서 ▲임신·출산·수유부 또는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로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불량 중 하나 이상) 보유자여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회 정기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대상자 맞춤형으로 구성된 보충 식품 꾸러미(쌀·감자·달걀·우유·김·미역 등)가 매월 가정으로 배송되며, 영아의 경우 필요시 조제분유도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로 사전 전화 문의 후, 신청 대상자(임산부 또는 영유아)와 함께 보건소로 방문해 신체 계측 및 영양평가를 받아야 한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대상자를 오는 3월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농업인 등에게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등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피해 예방시설 설치 업체를 선정한 후 방문 또는 우편(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평택시 누리집 게시판에서 녪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제출 서류와 현장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지원 대상자와 지원 금액을 결정한다. 평택시 환경정책과(과장 박옥주)는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해 고라니와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3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의 후원을 받아, 하남시 저소득 장애인 700명에게 총 4,90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 나눔'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 따뜻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명절(설·추석) 나눔 행사는 KB국민은행 강남영업추진그룹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신장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역 상권과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나눔 방식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설 선물꾸러미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총 26개의 장애인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소비자지킴터, (사)아이코리아, 미사3동 통장단 협의회, 대한적십자 미사2봉사회, 대한적십자 천현봉사회)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수련관 1층 다목적홀에서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제6대·제7대 청소년관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을 이끌어갈 제7대 청소년관장 김하늘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이·취임식은 청소년이 기관 운영과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관장제의 지속성과 가치를 계승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청소년 자치기구 및 청소년관장제를 벤치마킹해 운영 중인 타 지역 청소년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6대 청소년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7대 청소년관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청소년관장제를 벤치마킹해 운영 중인 타 지역 청소년시설 관계자들이 하남시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관장제 운영과 이·취임식 진행 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와 축사를 시작으로 ▲활동 경과 보고 ▲제6대 청소년관장 이임식 ▲제7대 청소년관장 취임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6대 청소년관장 박채은 청소년관장(고려대학교 4학년)은 재임 기간 동안 ‘같이있는 우리, 가치있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