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계양구와 계양구체육회는 2일 계양구청 대회의실에서 올 한 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계양구를 대표하여 입상한 선수와 지도자(장애인체전 10개 종목, 13명, 초·중·고등부 22개 종목, 15개 학교)를 격려했다. 2022년에는 계양구 선수들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그리고 각종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85개, 은메달 42개, 동메달 57개 등 총 184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계양체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바 있다. 윤환 구청장은 “올해의 성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지도자 여러분과 묵묵히 훈련에 집중한 선수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미래에 국가를 대표하는 체육인이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제 규격 아이스링크를 갖춘 광교복합체육센터가 개관했다. 수원시는 1일 센터 로비에서 개관식을 열었다. 광교호수공원 내(영통구 광교호수로 165 일원)에 건립된 광교복합체육센터는 연면적 1만 2652.5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2018년 3월 착공해 2022년 9월 준공했다. 광교개발이익금 500억 원과 시비 50억 원 등 총 550억 원을 투입했다. 1층에는 아이스링크와 수영장, 휴게실·음식점·카페 등이, 2층에는 1500석 규모 관람석(아이스링크·수영장)이 있다. 아이스링크(30m*60m)는 국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규격으로 선수대기실·코치실·의무실 등을 갖췄다. 2023년 4월, 광교복합체육센터 아이스링크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가 열리는데, 한국에서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건 처음이다. 50m*10레인 규모 수영장에는 샤워실·탈의실·보관함 등이 있다. 수영장은 공인 3급 시설로 시도 연맹 주최·주관 선발대회, 도민체전 등을 개최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의원(수원시정), 수원시의원, 경기도의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FC가 내년 2월 임기가 만료되는 김호곤 단장의 후임 단장으로 최순호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선임했다. 수원FC는 단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11월 11~21일 단장을 공개 모집했다. 총 8명이 응시했고, (재)수원FC 이사회는 평가를 거쳐 29일 최순호(60)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후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최순호 차기 단장은 현역 시절 국제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불렸다. 1980년대 대한민국 축구 대표 공격수였고, 한국 축구 역사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청주상업고등학교·광운대학교를 졸업하고, 1980년부터 1991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A매치에서 30골을 기록했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주전 공격수로 뛰었고, 1986년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를 상대로 골을 터뜨려 전 세계에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1992년 현역 은퇴 후 포항스틸러스, 현대미포조선, 강원FC 감독을 역임했다. 포항스틸러스 감독 시절인 2003년에는 K리그 최초로 클럽 유스시스템을 도입하며 한국형 유스 시스템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청 검도부가 지난 25~27일 서울 성남고에서 열린 ‘대통령기 제44회 전국일반검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대한검도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개팀(대학,실업,일반)이 출전했다. 대회결과 화성시청 선수단은 홍지현 선수가 여자부 개인전에서 1위를, 김상흔 선수가 2위를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그 동안의 훈련성과로 좋은 성적을 낸 검도부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선수들이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화성시가 지난 26일 화성반월체육센터에서 '2022년 화성시장배 전국 장애인 어울림 실내조정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어울림 조정대회 개최를 통해 장애인 조정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장애인식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화성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장애인조정연맹과 경기도장애인조정연맹이 주관하는 대회에는 전국 조정동호회 선수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경기는 초·중·일반부 토너먼트 및 이벤트 경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미랑 체육진흥과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가 소통하고 이해하며 사회통합에 한발 더 가까이 갈 수 있길 바라며, 더욱 다양한 종목들이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남동구체육회는 26일을 끝으로 ‘2022년 구청장기 및 협회장기 종목별 생활체육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남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협회가 주관한 구청장기 및 협회장기 대회는 지난 4월부터 23개 종목단체에서 총 37개의 대회가 개최됐으며, 1만4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화합을 도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각종 체육대회가 3년 만에 다시 열려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게 됐다”라며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남동구 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성취감을 고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한 뜻깊은 대회였으며, 앞으로도 남동구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 청덕중학교(교장 명인희)는 25일 교사와 학생이 한 팀이 되어 대항전을 치르는 ‘청덕배 학교스포츠클럽 사제동행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교사와 학생으로 구성된 팀별 대항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해마다 개최됐는데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작년부터 재개됐다. 남성복식 5팀, 여성복식 6팀, 혼성복식 9팀으로 교사와 학생이 총 40명 참가하여 경기를 치르는 데 승패의 여부보다 교사와 학생이 호흡을 맞추고 함께 경기를 하며 체력을 함양하고 사제지간의 돈독함을 나누는 데 의의가 있다. 청덕중학교 명인희 교장은 “사제동행의 즐거운 교육활동을 통해 청덕중 교육공동체 모두가 사랑과 존중, 배려와 감사, 열정과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증가하는 요즘, 청덕중의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가 주목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4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장애인종합체육대회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한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9.1.~9.3.)’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2 용인(10.7.~10.8.)’ 양 대회를 평가하는 자리로 시군장애인체육회 ‧ 종목별 경기단체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평가회는 생활체육대회 차기 개최지 고양시 관계자의 인사말씀과 대회 안내를 시작으로 금년도 대회 평가를, 전문체육대회 차기 개최지 성남시 관계자의 인사말씀과 대회 안내를 시작으로 금년도 대회 평가 및 차기대회 참가요강 개요 설명으로 마쳤다. 평가회에 참석한 한 시군 관계자는 “3~4년 만의 대회를 참가하다보니 시행착오 및 어려움이 다소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정체되어 있던 양 대회가 기대와 우려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장애인분들은 비장애인분들보다 코로나19 및 사고에 더 취약할 수 있는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회장님이신 김동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대성글로비즈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감염 예방을 위해 24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 라이프필 일회용 마스크 20만장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백경열 사무처장, 허범행 경영본부장, ㈜대성글로비즈 천영달 대표이사, 가평군장애인체육회 김기령 사무국장, 경기도장애인육상연맹 김수익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대성글로비즈 천영달 대표이사는 “코로나 변이의 재확산 가능성 및 독감 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체육 선수들 및 관계자들을 돕고자 마스크를 기부했다”며 “(주)대성글로비즈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경기도 관내 장애인체육 시군지회 및 경기가맹단체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큰 힘이 된다. 장애인 선수 등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시청 빙상부가 ‘2022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이 주최주관한 ‘2022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 회장배’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대회는 지난 20일~21일까지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현 국가대표선수들로 구성된 전국 6개 팀이 참여해 최강전을 벌여 승부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세부 종목은 △남자실업 1500m, 500m, 1000m △여자실업 1500m, 500m, 1000m △혼성계주(남녀) 3000m 등이다. 대회결과 화성시청 빙상부는 종합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주요 종목 결과를 보면 △개인전(남자부) 1500m 1위, 1000m 1위 (박노원) △1000m 2위, 500m 2위 (이도진) △1500m 3위, 3000m 2위 (이가원) △개인전(여자부) 1500m 1위 (노도희) △1000m 3위, 3000m 3위 (유현민) △1500m 3위, 3000m 2위 (김혜빈), 500m 3위 (안세정) △단체전(혼성계주) 3000m 1위 (박노원,이도진, 정예훈,노도희) 등이다. 박미랑 화성시 체육진흥과장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가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한국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24일, 28일, 12월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을 개방하는 시민응원전을 연다. 도는 도민들이 안전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즐겁게 응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관리 요원 배치, 시민 동선 관리와 귀가 안내 등 꼼꼼한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민응원전은 24일 오후 10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축구대표팀 응원단 ‘붉은악마’ 경기지부와 함께 응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8일 오후 10시 가나전, 12월 3일 0시 포르투갈전도 마찬가지다. 도는 주 경기장 남측 스탠드 앞쪽에 경기를 볼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초대형 스크린(1,000인치 규모)이 설치된 공연무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은 남측 스탠드를 제외한 북·서·동측 스탠드 좌석(1층), 공연무대 앞쪽 잔디운동장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최대 수용인원은 1만 5천 명이다. 그 이상 인원이 오면 경기장 2층 좌석을 개방할 계획이다.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은 대형스크린을 보며 붉은 악마, 친구, 가족, 이웃 등과 함께 잔디밭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수 있다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2022 카타르월드컵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300만 인천시민과 붉은악마 인천지회가 함께하는 대규모의 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응원전은 대한민국의 선전과 2002년 월드컵의 영광 재현을 기원하고,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인천유나이티드FC의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1월 24일 우루과이전(오후 10시, 한국시간), 28일 가나전(오후 10시), 12월 3일 포르투갈전(오전 0시) 조별리그 경기시간에 맞춰 대규모 응원전이 진행된다. 첫 조별경기로 진행되는 24일 우루과이전은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고비가 될 경기로 오후 8시부터 경기장을 개방하며, 초대형 전광판으로 경기를 보면서 함께 뜨거운 함성으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대규모 인원이 모일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방, 경찰등과 협조해 안전인원을 평소보다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며, 경기가 심야시간대에 종료되는 만큼 참여 시민들의 자가용 이용을 권장했다. 시 관계자는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화성시가 지난 19~20일 화성시반월체육센터에서 제4회 화성시장기 탁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된 제4회 화성시장기대회는 생활체육으로써 탁구 종목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관내 탁구 동호인 800여 명이 출전해 개인전 및 4인 단체전을 펼쳤다. 결과는 개인전 남 1위에 올림픽클럽 최효만, 개인전 여 1위에 동탄K 정다정, 단체전(선수부~4부) 1위에 김봉수탁구클럽, 단체전(5~6부) 1위에 동탄센텀탁구클럽이 입상했다. 박미랑 체육진흥과장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탁구가 동호인들의 건강과 행복은 물론 지역화합과 발전에도 커다란 활력소가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화성시가 지난 19일 남양읍 시립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제47회 화성시장배 클럽대항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관내 테니스 동호인 400여명 출전해 1부 및 2부 단체전(예선 리그제, 본선 토너먼트)을 진행했다. 대회 1위에 '센팍클럽 B팀'이 차지하고 2위에 '치동천클럽 A'가 차지했다. 박미랑 체육진흥과장은 “테니스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운동”이라며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관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한국 리틀야구의 강호 인천시 남동구청 리틀야구단이 올 시즌 마지막 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인천시 남동구는 ‘2022년 추계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 대회’에서 남동구청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회의 백미는 단연 순수주말반 최강을 놓고 겨룬 결승전으로, 남동구청 리틀야구단과 구로구 리틀야구단이 맞붙었다. 순수주말반 특성상 중학교 1학년생까지 출전 가능한 대회이다 보니 다수의 중학생으로 구성한 구로구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알려졌다. 반면 남동구는 초등학생 3~4학년으로 팀을 꾸리면서 '다윗과 골리앗' 대결 구도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으나 결과는 1대0 남동구 승리로 끝났다. 1회 말 공격 때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이후 우중간 라인 선상에 떨어진 공을 수비수가 잡지 못하면서 득점한 이 점수가 결승타점과 득점으로 기록됐다. 이후 남동구는 탄탄한 수비력으로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결승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남동구 리틀야구단은 대회 내내 이 같은 짠물 수비를 보여줬다. 1차전 송파구A리틀야구단에게 내준 2실점을 제외하면 무결점 수비력을 보였는데 2실점 역시 중학생들로 포진된 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화성시는 19일 복싱 종목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제10회 화성시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복싱대회는 화성시체육회 주최하고 화성시복싱협회가 주관하며, 화성남부 국민체육센터(화성시 우정읍 조암리 385)에서 복싱 동호회 및 아마추어 선수 300여 명이 출전했다. 제10회 화성시복싱협회장배 복싱 경기는 연령별 체급구분 (토너먼트) 아마추어 룰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미랑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는 복싱 꿈나무들과 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귀중한 자리”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종목들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8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16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2006년 11월 20일에 설립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통합사회 가치 실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지금은 전국 장애인체육회 중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17일 백경열 사무처장 취임 이후,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제2의 도약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기념사에서 “온갖 역경 속에서 장애인체육회를 이렇게 성장시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