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025년 연말 여주 경기 살리기 ‘여주사랑카드 소비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주사랑카드 사용자는 행사 기간인 22일부터 31일까지 ‘여주사랑카드’로 합산 금액 10만원(일반충전금)이상 결제 시 1만원 캐시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소비지원금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합산 금액에 농어민 기회소득 등 정책수당은 결제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연말 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모임이 많은 시기에 소비지원금 지원으로 여주사랑카드 사용자들은 캐시백 혜택을 받아 가계에 도움을 받고, 지역 내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연말 얼어붙은 경기에 시민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소비지원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경기지역화폐’ 앱 팝업 공지를 통해 안내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도서관은 지난 1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부모 특강 ‘아이가 달라지는 엄마의 말 공부’를 개최하며 자녀 양육과 부모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에 관심 있는 시민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엄마의 말 공부』 저자이자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인 이임숙 강사가 강연을 맡아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서는 아이의 성장 시기별 발달 심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의 기질에 따른 소통 방식과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효과적인 대화법 등이 소개됐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부모·자녀 간 갈등 상황을 사례로 제시하며, 부모의 언어 습관이 자녀의 정서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참석자들은 자녀를 이해하는 관점의 변화와 함께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화 방법을 제시받아 강연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강성조 평생교육과 과장은 “이번 부모 특강이 자녀 양육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다함께돌봄센터 교동점은 KB국민은행과 YMCA 대학경제금융교육봉사단 ‘폴라리스(Polaris)’와 협력해 지난 10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총 8차시에 걸쳐 아동 대상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B국민은행이 주관해 10~12월 진행한 금융 기초 교육의 연장선으로, 보다 심화된 체험 중심의 금융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화폐의 역사, 금융의 역할, 저축과 소비, 올바른 용돈 관리, 메타버스 소비 설계 등 아동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 아동들이 자신의 용돈 사용을 돌아보고 소비 패턴을 분석하는 활동은 높은 흥미와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경제 퀴즈, 역할 놀이, 모의 은행 체험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금융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돈의 소중함을 스스로 인식하고 소비 기준을 고민하며 저축 계획을 세우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 연말연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여주”로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효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제막식과 슬로건 피켓팅을 통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여주시 지정기탁 모금액 4억원을 목표로 각 읍면동 및 본청에서 모금을 접수하며, 목표액의 1퍼센트인 4백만원의 성금이 모금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씩 올라간다. 집중모금기간동안 모금된 성금 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 계좌로 적립되어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는 지난 12일 여주시청을 방문해 '2025년 사랑의 쌀 나누기' 사업으로 쌀 10kg 300포를 기탁했다. 여주시기독교평신도연합회에서는 매년 여주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사업을 지속 추진중에 있으며, 금년도에도 300포를 기탁한 것이다. 이인묵 대표님은 “종교인으로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회원분들과 함께 십시일반 모아 매년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나눔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며 기부에 대한 포부를 잊지않으셨다. 금번 여주시로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품으로 접수하여 지원을 필요로 하는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가남읍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2일 달봉목장과 누리영농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6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가남읍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두 대표는 수년간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동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만큼 나눔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건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가남읍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지구농촌지도자회은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30박스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우봉)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철 여주지구농촌지도자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여주지구농촌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 및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농촌지도자회장 신규철 씨가 지난 1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박스(총 6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겨울철 식사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철 회장은 "농촌지도자회장으로서 지역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라면 30박스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배분할 예정이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에게 우선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신규철 회장님의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마트 여주점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5일 약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기탁된 물품 중 장난감과 학용품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2025년 아동 크리스마스 소원 들어주기 ‘중앙동 희망 산타’' 사업을 통해 한부모 가정의 미취학 아동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이 ‘희망 산타’가 되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또한 이마트 여주점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인 '2025년 이마트 여주점과 함께하는 ‘사랑의 온도나눔 사업’'에 동참해 난방용품도 함께 기부했다. 전기장판 6개를 기탁했으며,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마트 여주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과 취약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맞춤형 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지구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12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여주지구 농촌지도자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규철 회장은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정성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라면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뜻 깊은 실천으로 여흥이네 나눔창고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전시《56개의 결실 : 나눔으로 잇다, 풍요로 확장하다》를 오는 16일부터 빈집 예술공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와 성과 공유회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2025년 예술 지원성과, 총 56개 창작 활동으로 결실 맺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다양한 예술 지원정책을 통해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문화 생태를 활성화해 왔다. 올해 선정·지원된 사업은 ▲전문예술창작 지원사업 16개 ▲경기예술활동지원 모든예술31 19개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5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6개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사업 10개 등 총 56개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은 회화, 조형, 공예, 교육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 창작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전시는 그 결실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 시민과 잇고, 지역과 확장하는 문화예술 플랫폼 전시는 ‘수확’과 ‘나눔’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은 직접 성과물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12일 점봉동 부영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아파트입주민,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점봉동에 위치한 부영아파트는 6개동 810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00년에 준공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정 안내·홍보사항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줬다. 특히 신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건립 필요성과 부지 선정 과정에서의 공론화 과정, 추진 현황 및 향후 건립 계획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으며, 원도심 활성화 정책과 도시재생사업 등 주요 시정방향을 공유하며 입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가졌다. 또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 지원 보조금 상향, 경로당 식사 도우미 활성화,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 추진 및 확대, 아파트 단지 내 노후 가로등 교체, 아파트 진입로 경계석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시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2025 청소년어울림마당’의 제2차와 제3차 행사를 잇달아 개최하며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18~19일 열리는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은 관내 학교 초청 방식으로 진행되며 레이저서바이벌, 파크골프, 방탈출, 레고, 젠탱글, 샌드아트, 마술, 타로, 그래비트랙스, 네컷사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학교 단위 참여가 활발히 이어지면서 행사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마지막 날인 20일 e-스포츠대회, 청소년페스티벌을 정점으로 풍성한 축제의 날이 완성된다. 같은 날 오후 1시 수련관 2층 강당에서는 밴드·댄스·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공연이 펼쳐지는 청소년페스티벌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축제의 의미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여주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수련관에서 직접적인 체험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체험, 게임, 공연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청소년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에서 저소득 취약계층과 미취업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19세 이상 75세 미만의 여주시민 중 세대 재산 4억원 이하, 중위소득 기준 70% 이하인 자로, 7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장소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신청자의 연령, 재산, 소득 등을 고려하여 참여자를 선발하고 선발된 자는 2026년 2월 2일부터 5월 8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근로조건은 ▲시간당 임금 11,260원(여주시 생활임금) 지급 ▲4대보험 가입 ▲주휴수당 및 연차 유급휴일 제공으로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을 근무한다. 2026년부터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기회 확대를 위해 참여 제한 자격을 완화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주거․의료 수급권자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도록 변경 운영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2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복지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감사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과 후원자, 자원봉사자 간의 지속적인 연대를 강화하고, 한 해 동안 헌신적인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봉사 정신과 꾸준한 후원을 실천해 온 공로자 총 28명에게 감사의 표창이 수여되어 그 의미를 더했고 복지관과 후원자·자원봉사자가 지난 15년 동안 함께 일궈온 발자취를 담은 특별 영상을 시청하며 서로의 헌신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동행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늘의 감사행사는 지난 15년 동안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수많은 장애인분들이 복지관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준수 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물심양면으로 복지관에 힘이 되어주신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은 지난 10일 중앙정원에 꽃배추를 식재하고 한지등으로 정원을 밝혀 겨울맞이 새단장에 들어갔다. 주민친화공간 ‘쉼(休)‧차(茶)’는 보건소를 이용하는 민원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부담없이 쉬(休)며 차(茶)를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해 8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환경 조성은 겨울철에 어울리는 꽃배추를 식재하고 한지등을 달아 아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를 본 지역주민은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이렇게 꽃을 보며 잠시나마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참 좋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최근 실시한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95%가 운영 전반에 ‘매무 만족한다’는 응답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건소 ‘쉼(休)‧차(茶)’공간은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이자, 연중 무더위와 한파에도 대응하는 기능은 물론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보건의료서비스 정보를 접하고 건강관리로 이어주는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주시보건소 관졔자는 ‘보건소 쉼차공간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바라며 보건의료서비스도 적극 활용해 건강하고 따뜻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올해 4월부터 꾸준히 이어진 개인 기부자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여주농협에 근무하는 김광태씨는 지난 4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라면, 두유, 선풍기, 김, 곰탕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정성스럽게 마련해 기부했다. 누적 기부 금액은 6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김광태씨가 전한 물품들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며 큰 힘이 되고 있다. 특히 올해 마지막 기부로는 곰탕 540개를 기탁하며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고, 지속적이고 꾸준한 나눔 실천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다. 아울러 김광태 씨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 시민으로도 인정받았다. 김광태씨는 “부담되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씩 나누다 보니 어느새 큰 금액이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한 해 동안 9차례나 이어진 기부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지역사회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