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왕래정정(往來井井)’을 2026년 신년화두로 정했다. ‘오가는 발걸음, 커지는 수원특례시’라는 의미를 담았다. 왕래정정(往來井井)은 '주역(周易)' 정괘(井卦)의 괘사(卦辭)에 있는 ‘정 개읍불개정 무상무득 왕래정정’(井 改邑不改井 无喪无得 往來井井)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우물. 마을을 고치되 우물은 바꾸지 않는다. 잃음도 없고 얻음도 없다. 오고 감에 질서가 있다.”는 의미다. '주역'에서 우물(井)은 ‘민생’을 의미한다. 또 모두 함께 쓰는 우물을 가운데 두고, 마을이 형성되기에 우물은 ‘잘 계획된 도시’를 상징하기도 한다. 왕래정정은 정조의 계획도시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도시인 수원이 세계 사람들이 오가는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제를 활성화해 수원특례시민의 삶을 더 빛나게 하자는 다짐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은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상해 의료비 보장 지역은 전국이고, 수원시민(등록 외국인·거소 동포 포함)은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국내에서 상해사고, 자전거‧전동휠체어‧개인형 이동장치(공유형 PM포함) 사고로 치료받았을 때 본인 부담 의료비(비급여항목 제외)를 지원한다. 상해 의료비 지급 한도는 1인당 70만 원(청구당 공제금 3만 원)이다. 15세 이상 수원시민이 국내에서 상해사고로 사망하면 장례비를 최대 1000만 원 지원한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시민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2024년에 보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 이후 더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치료한 건에 한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보상센터에 문의한 후 서류를 준비해 팩스나 전자우편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개인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도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수원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재식 의장과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새해에도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재식 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는 2026년에도‘책임지는 의정, 신뢰받는 의회’라는 시민과의 약속을 굳건히 지켜 나가겠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처럼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하나의 조례, 하나의 정책이 시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끝까지 고민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년사에서 “시민과 소통을 넘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도시가 나아갈 방향”이라며 “수원특례시는 오직 시민 행복을 향한 걸음을 내딛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수원특례시는 대전환의 토대를 완성하고자 한다”며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로 도약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을 때 더 따뜻한 도시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는 신년사 전문이다. [신 년 사]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대로 시작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수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일상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과 현장에서 함께 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일 아침 팔달산 서장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해맞이를 하고, “시민 여러분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성취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올해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수원을 더 새롭고, 더 빛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수많은 역사와 희망을 만드는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서장대 일원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떠오르는 해를 보며 함께 소원을 빌었다. 수원시는 12월 31일 저녁부터 1월 1일 아침까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송년·신년 행사를 열었다. 12월 31일 밤 10시 30분부터 행궁광장 특설무대에서 ‘제야음악회’가 열렸다. 자정에는 여민각에서 제야 타종 행사를 열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시작을 알렸다. 이재준 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진(수원시병)·김준혁(수원시정) 의원, 시민 대표 등이 타종했다.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4개 구청장, 실·국장 등은 1일 오전 9시 현충탑을 참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0일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WITH)와 간담회를 열고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배치 현황과 인사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과 사정희 보건복지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매탄1·2·3·4)을 비롯해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시민복지국장, 여성가족국장, 인적자원과장, 돌봄정책과장 관계자와 수원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임원진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인력 구조와 직급별 보직 현황을 중심으로, 동(洞) 행정에서 사회복지 업무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직 팀장 배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이 공유됐다. 이희승 위원장은 “수원시 44개 동 가운데 일부 지역은 사회복지 수요와 특이민원이 집중돼 있음에도 사회복지직 팀장이 배치되지 않아 현장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2026년 정기인사에서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한 곳이라도 우선 배치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회복지직 뿐만 아니라 각 직렬별로 형평성 있는 승진 기회 보장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은 31일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재선 의원은 매탄 지역의 생활 현안을 해결해 온 4선 시의원으로 노후 공동주택 팬스 교체, 상가 간판 정비, 버스정류장 신설 및 신호체계 개선, 악취 민원과 주차 문제 해소 등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챙기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또한 기획경제·도시환경·환경안전·의회운영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책임 있는 시정 감시와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다. 이재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만들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31일 수원시의회에서 열린 2025년 수원기자클럽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공감과 나눔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전문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한 지역사회 봉사, ▲시민의 마음에 직접 다가가는‘공감의 정치’실현 등을 통해 따듯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공감과 나눔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원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은경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시민과의 소통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의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이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실에서 개최된 ‘2025년 수원기자클럽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종윤 의원은 청년 의원으로서 젊은 감각과 남다른 열정으로 지역사회와 제12대 수원시의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이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현장을 누비며 적극 소통한 데 따른 것이다. 정 의원의 보여준 ‘젊은 정치인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실현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청년 의원도 지역과 현장에서 충분한 강점이 있다고 봐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새해를 하루 앞두고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는데, 병오년 새해에도 지역을 위해 힘찬 말처럼 더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정영모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동)은 31일 수원시의회에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2025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은 한 해 동안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에서 정영모 의원은‘행정 개선’분야에서, 선진의회 구현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정영모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평소 활발한 의정 활동과 사회복지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고령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정영모 의원은 “앞으로도 활발한 의정 활동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수원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31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행정개선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매년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김미경 의원은‘시민의 안전한 삶’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실질적인 행정 개선을 이끌어낸 공로를 높게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여하게 됐다. 특히, 김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매산초 통학로 급경사지 도로열선 설치를 주도하여 겨울철 사고 예방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안심귀갓길' 재정비 촉구를 통해 시민들이 밤거리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여건 마련에 앞장섰다. 또한, ▲‘수원시 환경성질환 아토피센터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보건 복지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원시 주차장 조례 개정을 통해 주차난 해소와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등 민생 중심의 제도 개선을 실현했다는 평가다. 이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31일 의원 연구실에서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김 의원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마련됐다. 특히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의료기관·행정·의회 간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힘써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성빈센트병원은 감사패를 통해 “김미경 의원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했을 뿐 아니라 병원의 운영과 발전에도 아낌없는 협조를 보내주셨다”며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의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미경 의원은 “의료는 시민의 일상과 생명, 안전을 지탱하는 핵심 영역”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명을 다하고 있는 의료기관의 노력이 정책적으로 제대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적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2년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3선의 김 의원은 그간 수원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원특례시 의료특구’ 조성을 추진하는 등 시민들이 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인계·행궁·지·우만1·2·동)은 30일 열린 정조대왕 능행차 모니터링 결과공유 축제를 통해 본 ‘안전할 권리’에 참석해 정조대왕 능행차를 비롯한 대규모 축제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와 지자체의 고민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토론회는 정조대왕 능행차 모니터링 결과 공유를 통해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태 의원은 발제에서 “최근 지역 축제는 규모가 커지고 참여 인원이 증가하면서, 행사 성격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한다”며 “시가 직접 주최하는 관제축제뿐 아니라 후원, 공동주최, 위탁운영 등으로 ‘수원시’ 이름이 함께 사용되는 행사 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는 ‘공공행사’로 인식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단체가 주최한다고 하여 안전관리의 주책임을 전적으로 민간에만 맡겨져서는 안 된다”며“대규모 관람객이 모이는 행사라면, 사전 안전점검·위험요인 분석·상황 관리 등이 제도적으로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한 박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등 여러 의정활동을 통해 수원시 집행부에 “축제 안전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채명기(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 위원장은 지난 30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총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을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채명기 위원장이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의 현대화 사업이후 시설 및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 확인과 중도매인 총연합회 간담회 등을 거쳐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발전에 기여한 것에 따른 것이다.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은 1993년 개장하여 2022년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현재는 청과 3개법인, 수산 2개법인에 193명의 중도매인 등 총 758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채명기 수원시의원은 “전국 33개 공영도매시장중 경기남부권의 위치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에게 안정적이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존경하는 123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갑진년(甲辰年) 용의 기운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활기차고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마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위해 오직 현장과 실천에 집중해 왔습니다.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했으며, 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써 왔습니다. 시민께서 맡겨주신 권한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늘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감시로 의회를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우리 수원특례시의회는 다시 ‘기본’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대의민주주의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고, 흔들림 없는 청렴함을 의정의 원칙으로 세워 가장 의회다운 의회의 길을 걷겠습니다. 이러한 다짐을 바탕으로 올해 세 가지 약속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이재식 의장, 최원용 의회운영위원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특별회비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재식 의장은“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이라며,“이번 전달이 나눔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디지털 경영’을 공식 선포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영 체계 확립과 시민 중심의 디지털 문화서비스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경영 선포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높아지는 시민의 문화서비스 기대 수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단은 이번 선포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재단, 협업으로 일하고 데이터로 혁신하는 조직’이라는 미션 아래 디지털 기반 경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은 디지털 경영의 핵심 방향으로 ▲디지털 기반 경영 인프라 구축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 ▲시민 중심의 디지털 문화·관광 서비스 확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개방형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제시했다. 디지털 경영은 2025년 하반기 추진 기반 조성을 시작으로, 2026 ~ 2027년 확립기와 고도화 단계로 나누어 추진될 예정이다. 확립기에는 내부 디지털 기반 정비에 집중하고, 이후 업무 데이터 구축 및 웹 기반 사용자 편의 고도화를 통한 사업성과 관리와 시민 서비스 혁신을 거쳐 데이터 기반 경영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