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청 직장운동부 여자카누팀은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26일까지 3일간, 강원도 화천군 화천강 일대에서 개최된 제22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는 대한카누연맹과 화천군이 주최·주관한 전국규모의 대회이다. 옹진군 카누선수단 주장인 김여진 선수는 C-1 200m, 50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막내인 한솔희 선수는 k-1 5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옹진군청 직장운동경기부의 위상을 높였다. 문경복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에서 옹진군 카누선수단이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청 카누선수단은 오는 8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충청남도 부여군 백제호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지난 25일 송도LNG축구장에서 2023년 옹진군체육회장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옹진군청, 영흥, 연합, 백범(혼합부, 청년부), 축구좋아 6개팀의 1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조별 리그제로 총 7경기가 진행됐다. 옹진군축구동호회원들은 내리쬐는 뙤약볕 속에서도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으며 동호회원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 등으로 동호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우정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배준영 중구강화옹진국회의원, 이의명 옹진군의장을 비롯한 인천시 의원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하여 대회 개최 축하와 함께 옹진군 축구의 활성화를 기원했다. 김의복 옹진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위축됐던 생활체육에 활기를 불어넣고 생활체육 동호회 활성화를 도모하여 주민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진흥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3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25일 평택 퍼펙트볼링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평택시의회가 주최하고 평택시볼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의 화합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시 볼링 동호인 등 약 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 시작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과 최재영·이기형·이윤하·최선자·김산수 의원이 참석해 볼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유승영 의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생활체육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 최대 복합체육시설인 중구국민체육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수영 단기속성 특강반’을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 수영 단기속성 특강반’은 2013년부터 국민체육센터에서 자체 개설·운영해온 체계적인 어린이 수영 교육 프로그램으로, 체육센터 소속 강사 중 수영선수 출신 경력자로 선발된 전문 강사진에 의해 진행된다. 오는 7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3개월 속성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주5회(월~금) 총 2개 반(1부 16:00~16:50 / 2부 17:00~17:50)으로 운영되며, 각 반 정원은 15명이다. 강습내용은 자유형, 배영, 평영이다. 체육센터 관계자는 “특강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물에 적응하고 흥미를 갖게 함으로써 단기간에 수영 실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겨울방학 특강 등 다양한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므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6월 24일부터 청라 커낼웨이에서 ‘카누 체험교실’이 열린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인천 서구는 24일 ‘2023 강바람 타고 카누 체험 교실’ 개회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서구 문화관광체육과 관계자는“청라 커낼웨이는 낮은 수심으로 카누 체험은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며 “아울러 도심 속 수변공간으로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먹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번 카누체험은 24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주말, 공휴일에 운영된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체험비는 무료이다. 개회식에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주민 여러분께서 카누체험을 통해 가족들과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안전이 가장 중요한만큼 안전요원 지도에 따라 안전한 카누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3 교육감배 수영대회’를 6년 만에 개최했다. 임태희 교육감도 ‘깜짝 방문’을 통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2017년 경기도 꿈나무 수영 대축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열리지 않다가 6년 만에 다시 열려 그 의미가 크다. 교육감배 수영대회는 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기도수영연맹 주관으로, 24일부터 25일까지 수원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열리며 도내 초·중·고 학생 819명이 참여한다. 특히 등록 학생선수 251명, 비등록 학생선수 568명이 함께 참여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을 이루는 기회가 됐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대회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지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금메달을 획득한 수영 종목 우수 학생 선수들과도 만나 격려했다. 도교육청 성정현 체육건강과장은 대회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을 만나“대회의 승패보다 스스로 건강 증진과 도전 자체에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대회를 준비하며 땀 흘린 여러분 모두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인재”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중구청 운동경기부 펜싱팀 전은혜 선수가 ‘2023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중구의 위상을 떨쳤다. 23일 중구에 따르면, 전은혜(인천시 중구청), 윤지수·홍하은(서울시청), 최세빈(전남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중국 우시(无锡)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16강전에서 부전승을, 8강에서 싱가포르와 만나 45:32로 승리하며 파죽지세로 준결승에 진출, 준결승에서 홍콩에게 45:34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개최국 중국을 만나 45:40으로 승리해 이번 월드컵에서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19대25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은혜 선수가 출전해 무려 11점(11:4)을 따내 30대29라는 대역전극을 연출하며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전은혜 선수는 앞서 3월 벨기에 신트니클라스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에 이어 3개월 만에 국제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만큼, 오는 9월 예정인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도 호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전은혜 선수가 2023 아시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2일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들을 논의했다. 앞서 시·군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협의회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1개 시군을 북부·중부·남부권 3개 권역으로 구분해 집행부를 구성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과 권역별 회장, (수석)부회장으로 임명된 8명(의정부·광주·고양·광명·성남·오산·이천·포천)의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도내 장애인체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군장애인체육회의 열악한 재정 및 인력난 등 공통과제를 비롯해, 시·군의 반다비 체육관 설치 및 운영 등 지역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현안들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도체육회와 시·군 장애인체육회는 이번 권역별 집행부 구성을 발판 삼아 상호 긴밀히 소통할 것을 다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을 통한 장애인 취업 및 고용률 제고와 장애인 체육선수 훈련 환경 개선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장애인 체육선수의 우선 고용을 통한 장애인 고용 촉진,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및 직장운동부 운영에 관한 각종 지원 노력, 관련 분야에 대한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의 및 공동 노력등의 내용이 담겼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장애인체육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선수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및 도내 기업들이 장애인 체육선수 채용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선수들이 기업 취업 연계 및 경기도공공기관 직장운동부에 채용되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 창출에 따른 훈련환경 개선 및 경기도장애인체육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수 있으며, 도 공공기관의 장애인 체육선수 고용에 관한 인식 개선을 통한 중장기 장애인 직장운동부 창단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 계양스포츠클럽은 지난 16일 탁구여왕 현정화 감독을 초청해 ‘스포츠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됐다. ‘스포츠 페스티벌’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지역 특화 사업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계양구가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과 100여 명의 스포츠클럽 탁구 회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강습회와 사인회를 개최해 참여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황인호 계양스포츠클럽 회장은 “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계양스포츠클럽을 알리고 앞으로 다양한 운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구민의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구민들이 건강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스포츠클럽은 오는 12월까지 유아, 체육 취약계층, 기초 종목과 비인기 종목, 지역 특화로 총 4개의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양구군 양구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 양구평화컵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해 김명진(-66kg) 1위, 한경진(-100kg) 1위, 이승엽(+100kg) 1위, 단체전 3위에 성과를 거뒀다. 김명진(-66kg)은 준결승전에서 김영웅(국군체육부대)을 지도 누적 퇴장으로 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해 류승환(국군체육부대)을 업어치기 한판 승으로 1위에 올랐으며, 한경진(-100kg)은 준결승에서 정다빈(여수시청)을 안다리 기술로 한판 승을 따내고 결승전에 진출해 하종웅(부산시청)을 누르기 한판으로 –100kg 체급 정상에 올랐다. 이승엽(+100kg)은 준결승에서 이헌용(하이원)을 업어치기 기술로 절반승을 따내 결승전에 올랐고 결승전은 주영서(인천시청)를 모두걸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입상한 선수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제2회 양평몽양컵전국유도대회가 오는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양평물맑은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음 대회에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18일 별내빙상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어린이 빙상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어린이 빙상 아카데미는 그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빙상 스포츠를 지역의 초등학생이 빙상장에서 흥미롭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남양주시 빙상경기연맹 전민호 회장을 비롯해 오민지, 이나현, 정인우, 김경주, 김윤선 등 전·현직 국가 대표와 빙상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이날 아카데미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30명씩 총 2부에 걸쳐 진행됐으며, 피겨 국가 대표 이시형 선수가 특별 공연을 펼쳐 아카데미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카데미에 방문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오늘 스케이트를 배우는 여러분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생활체육을 피부로 느끼며,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74만 남양주 시민 모두가 ‘1인 1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빙상경기연맹 전민호 회장은 “지난달에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빙상 아카데미에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아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가 유소년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꿈나무를 발굴하기 위해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제1회 수원특례시장기 유소년 스포츠 대축전’을 열었다. 이날 유소년 스포츠 축전에 참여한 관내 유소년·학교 클럽 선수 1100여 명은 농구(야외농구장), 티볼(리틀야구장), 줄넘기(수원체육관), 풋살(인조잔디구장) 종목에서 클럽·학교별 대항전을 치렀다.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지금이 여러분에게 가장 특별하고 귀중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며 “스포츠는 단순한 신체활동이 아닌 팀워크, 리더십, 도전과 극복의 등 많은 가르침을 주는 활동”이라고 밝혔다. 이어 “꿈나무 여러분들이 스포츠 정신을 마음속에 새기며 경기 중에 어려운 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고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농구협회가 주관한 농구대회에는 65개 팀 250명이 참가했고,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서 3대 3으로 경기했다. 티볼은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주관하에 초등부 10개 팀 150명이 출전했고, 풋살은 수원시축구협회 주관하에 초등학교 1~4학년 32개 팀 384명이 참가했다. 수원시줄넘기협회가 주관한 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빛나는 메달로 결실을 맺었다.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27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시 육상팀 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성과를 올렸다. 이 대회에는 이규백 감독의 지도 아래 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중 여자 100m 허들에서 금빛 메달을 목에 건 조은주 선수는 대회 마지막날 열린 여자 100m 허들 결승전에서 극적인 상황을 연출하며 13초 757을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2위와는 불과 0.002초차로 우승자를 결정하기 위해 사진판독까지 이어졌다. 조은주 선수는 지난 3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대회’와 5월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주요 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한민국과 용인특례시 여자 허들 육상의 간판선수로서 위상을 증명했다. 용인특례시 소속 선수들의 선전은 계속됐다. 남자 원반던지기 경기에 출전한 이현재 선수가 은메달을 차지했고, 여자 장대높이뛰기에 출전한 배한나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의원총회는 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이용운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총회를 주재했으며, 대의원(시군장애인체육회장 및 정가맹단체장)과 대리인 34명이 참석했다. 대의원총회에서는 지난 2월 개최된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사 임원 정수를 35인 이내로 확대하는 규약 개정(안)이 승인됨에 따라 기관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등 외부 인사를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백경열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김동연 경기지사의 뜻을 받아 장애인이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시군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대의원들 또한 시군장애인체육회와 도가맹경기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장을 마련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도시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운영하는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패들보드(SUP) 중심의 인재 발굴을 위해 운영중인 ‘패들보드 선수단’이 첫 출전한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충북 단양의 단양강 일대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대한카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단양군이 후원하는 전국규모의 대회로 여주시 수상센터 패들보드 선수단은 동호인부 카약 K-1 200M(남, 여), SUP 200M(남, 여)의 종목에 참가했다. 그 결과, 카약 K-1 200M 19세이하 남자부 금메달(장근서), 은메달(이성훈), 16세이하 남자부 금메달(최민준), 은메달(문석현), 16세이하 여자부 금메달(모희주)을 수상하였으며, SUP 200M 19세이하 남자부 금메달(이성훈), 은메달(장근서), 16세 이하 여자부 은메달(모희주)을 수상하는 등 어린 선수들의 첫 출전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다. 공단 임명진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이제 막 수상스포츠에 입문한 어린 선수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여주시도 수상스포츠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성남FC 구단주인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 시청 집무실에서 2023. 아르헨티나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 진출의 주역으로 활약한 김지수 선수(19·성남FC)를 만나 격려했다. U-20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수비수를 맡은 김 선수는 지난 6월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8강전에서 탄탄한 수비력으로 골문을 지켜 1-0 승리를 이끌면서 4강 진출에 공을 세웠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김지수 선수는 성남이 키운 한국 축구의 미래”라며 월드컵 4강 진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에서 앞선 5월 이적을 공식 제안받은 것도 축하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김 선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퍼드의 이적 제안을 받은 것은 성남FC의 큰 성과이자 성남FC 유소년 시스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김지수 선수는 2004년생 중앙 수비수다. 성남FC 15세 이하(U-15) 유소년 축구와 풍생고(성남 U-18)를 거치며 성장했다. 고3이던 지난해 성남FC와 구단 최초로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K리그1 12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