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청천새마을금고는 지난 5일 ‘설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백미 860kg을 인천 부평구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청천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권기동 청천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청천2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선영 청천2동장은 “청천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1동은 지난 10일 인천나누리병원으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천나누리병원은 2023년 7월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의료 협약을 맺고 협력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준호 인천나누리병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의 의료 협력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천나누리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4동은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자생단체들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총 5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부평4동 자생단체들의 동참이 이어지며 진행되었다. 기탁에는 ▲부평4동 주민자치회 ▲부평4동 통장자율회 ▲부평4동 새마을협의회 ▲부평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정풍물단이 함께했으며, 총 550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4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생단체 회원들은 “고물가로 힘든 시기지만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이수 부평4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나눔에 함께해 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1동은 10일 인천나누리병원으로부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천나누리병원은 그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준호 인천나누리병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큰 힘이 되어주시는 인천나누리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십정1동은 10일 동 방위협의회로부터 ‘2026년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78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설 명절을 맞아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지역연계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관 방위협의회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금주 십정1동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방위협의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벼 병해충 초기방제 약제 선정을 위한 ‘2026년 방제협의회’를 개최하고 육묘상처리제 6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옹진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에 의거 벼 도열병, 물바구미, 애멸구, 잎도열병 등 주요 병해충의 사전 예방과 농가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각 면을 대표하는 지역 선도농가, 농업인 단체장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방제 효과가 우수한 고가 약제와 중·저가 약제를 균형 있게 상정해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히고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제를 심의·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육묘상처리제는 벼 재배 농가 409호, 총 902ha를 대상으로 70% 보조 지원될 예정이며, 농가의 초기 병해충 예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옹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육묘상처리제는 볍씨 파종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약제 살포에 소요되는 노동력 절감은 물론, 작업자의 피부 및 호흡기 노출을 줄여 농약 중독 예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10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 뿌리산업 현황 진단과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지역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업 현황과 일자리 실태를 공유하고, 지역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뿌리산업의 역할과 향후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뿌리산업 관련 기관,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용접, 표면처리, 정밀가공 등 인천의 자동차·기계·전자 등 주력 제조업을 뒷받침 하는 이른바 ‘제조업의 허리’에 해당하는 산업이다. 인천시 분석에 따르면, 이들 주력 제조업의 매출 구조 중 약 80% 이상이 뿌리기술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돼 있어, 뿌리산업의 경쟁력은 곧 지역 제조업 전반과 일자리 기반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인천광역시, 고용노동부,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인천 뿌리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산업 구조 진단 ▲청년 뿌리기업 재직자의 직장 만족도와 이직 요인 분석 ▲향후 인천 뿌리산업 정책 방향에 대한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첫 번째 발제에서는 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11일부터 2026년 독서동아리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독서동아리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소설을 매월 주제별로 선정하여 운영되며, 2월에는 일제강점기 배경의 우리 역사소설 2권을 필사하고 도서에 대한 감상을 나누며 23일부터 4주간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도서는 개별 준비해야 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의사회(회장 김선남)는 지난 6일 ‘2026년 동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동구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의사회는 매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을 동구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기탁해 오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에 동참해준 의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동장 홍영)에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KGM인천미추홀서비스프라자(소장 조민식)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신라면 30박스를 후원했다. 조민식 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5년째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같은 날, 도화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경희)는 떡국떡, 겉절이, 음료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 45팩을 준비해 전달했다. 서경희 회장은 “명절을 홀로 보내시는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에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대접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품인 라면과 떡국 꾸러미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7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힘든 시기에 후원해 주신 KGM인천미추홀서비스프라자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분야별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상황반은 총 11개반으로 구성된다. ▲총괄반은 연휴기간 종합 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은 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은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한파, 대설 등 재난상황 종합대응 ▲‘도로복구상황반’은 긴급 도로 보수 및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상황반’은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산불화재상황반’은 연휴기간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환경오염상황반’은 연휴기간 중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청소대책반’은 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응급진료대책반’과 ‘감염관리반’은 연휴 기간 병·의원, 당번 약국 운영 현황 관리 및 감염병 관리 대응 체계 등을 맡는다.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편성해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민원 접수와 안전 관리 등 종합대책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대한불교조계종 지선사(주지 덕환 스님)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백미(10kg)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선사는 매해 명절마다 계양구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 돕기 성금 기탁과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성금 4530만 원과 백미 총 3100포(환가액 992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선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동장 송영희)은 지난 5일 민방위협의회(회장 최영환)와 보장협의체(위원장 조계훈)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양곡 200포(10kg 기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민방위협의회가 150포, 보장협의체가 50포를 각각 전달했으며, 기탁된 양곡은 작전서운동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돼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단체 관계자들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은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거시기봉사단(회장 윤경원)’으로부터 쌀 50포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거시기봉사단’은 ‘거만하지 말고, 시기하지 말고, 기분 좋게 봉사하자’라는 신조와 ‘친절과 봉사의 테두리에서 함께 하자’를 취지로 지난 2025년 창단된 지역 봉사단체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설 명절을 맞이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든든한 식사를 챙기고,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자 봉사단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경로당 3개소에 배포될 예정이다. 윤경원 회장은 “지역의 어르신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거시기봉사단’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거시기봉사단은 앞으로도 신조와 취지에 걸맞은 후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세원 관장은 “구정을 맞이해 쌀을 기탁한 거시기봉사단과 윤경원 회장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거시기봉사단 등 민간과 협력해 더욱 다채롭고 확대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영종동은 ‘영종동 통장자율회(회장 김대성)’에서 적십자회비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종동 통장자율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자생단체다. 특히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재해 구호 활동에 사용되는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한편, 지난 9일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영종동 통장자율회 회원과 영종동장, 관내 주민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김대성 영종동 통장자율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연주 영종동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종동 통장자율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면서 “이번 기탁이 더 많은 주민의 참여로 이어져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남공)는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율목동 이웃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통장 등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지킴이’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 등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영상자료를 활용한 가운데, 인적 안전망의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활동 시 유의 사항 등 이웃지킴이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엄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기에 놓인 이웃에 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이웃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더 따뜻한 율목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과 통장님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며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항공 AI 혁신허브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씨티디벨롭먼트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항공 AI 혁신허브’는 글로벌 항공산업의 패러다임을 선점하기 위해 로봇, 자율주행, UAM 등 피지컬 AI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항공 테크의 중심지로 도약시킬 AI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항공 AI 혁신허브는 現 정부에서 추진 중인 AI 3대 강국(G3) 도약이라는 국가적 비전을 항공산업 현장에서 구현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AI를 활용한 공항운영 고도화를 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하는 국가적 전략자산으로 ‘항공 AI 혁신허브’를 육성할 계획이다. 국가대표 급 고성능 인프라 :‘항공 AI 특화 컴퓨팅 허브’구축 항공 AI 혁신허브는 AI 혁신생태계 구현을 위한 필수요건인 ‘고성능 인프라’와 ‘양질의 데이터’, ‘실증공간’ 제공을 목표로 한다. ∙고사양 컴퓨팅 파워: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아키텍쳐 기반 B200 GPU 등이 집적된 5MW 규모의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