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인천시가 시행하는 각종 공익사업의 토지 보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 보상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익사업을 위한 보상업무 위탁 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복잡한 보상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과 전문성 부족에 따른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규정해 실질적인 보상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해당 조례는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주요 골자로, ▶보상계획의 수립, 토지ㆍ물건 조사, 보상 협의 등 위탁 업무 범위 명시 ▶인천도시공사 등 전문 수탁기관의 선정 및 지원 근거 마련 ▶위탁 업무에 대한 감독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을 담고 있다. 허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단순한 행정 위탁을 넘어 ‘보상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신속한 권익 구제’ 등을 위해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보상 업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객관적·다각적 역사 시각 정립을 위한 교육 기반 강화 역사 바로알기 교육활성화위원회 신설 및 교육 확대 근거를 마련했다. 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정확한 시각으로 탐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수 있도록 역사바로알기교육의 개념과 방향을 명확히 정의했다. 해당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대한민국 역사의 종합적 이해 및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한 기본 방향 신설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 명확화 △정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 하지만,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식민사관, 북한의 공산·전체주의 등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해 연구하고 개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나, 교육위원회 심의 간 수정 가결을 거치면서 반영되지 못했다. 허식 의원은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가 지난 28일, 강화 프렌쥬랜드와 강화 루지에서 주말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동물 관람과 먹이 주기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강화 루지에서는 역동적인 야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강화군의 지원을 받아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무료 돌봄 사업으로, 강화군 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강화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1일, 다가오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식목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 문제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공단은 단기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공적 자산 형성을 위해 2014년부터 올해로 12년째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환경보전을 위한 ESG 경영 실천과 지방공기업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영길 이사장은 “수목은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중요한 탄소흡수원으로, 이번 식목 행사는 임직원의 탄소중립 가치 확산과 기관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이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이야기 나눔 모임 '‘나’와 만나는 시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와 만나는 시간'은 어르신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기존 프로그램 틀에서 벗어나 참여자들이 서로 부담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나’와 만나는 시간'은 오는 4월 17일~6월 19일까지 총 10회기로 운영되며, 이야기 나눔을 중심으로 간단한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윤심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모임이니 관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무료상담 서비스’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 강화군에서는 2명의 마을세무사가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강화군은 마을세무사와 함께 매년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세무신고 방법, 절세 전략, 세법 개정사항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상속·증여 문제부터 부동산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신고 유의사항까지 실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상담이 제공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세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을세무사 제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세무회계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군민들의 주택 자가 수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셀프 집수리 교육 1기’가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4일부터 시작되어 총 5주간 주 2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기초 이론부터 심화 과정, 현장실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도면 작성, 전기·도색·도배 시공, DIY 목공 등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모집 단계부터 정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공개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는 등 군민들의 참여 열기가 확인됐다. 교육은 실습 중심 프로그램과 현장 경험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안전교육과 기초 공구 사용법도 함께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집수리에 대해 막연했는데 기초부터 현장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집을 관리해 보고 싶다”고 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4월 1일부터 섬 지역 주민들의 건축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건축자재 해상운송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섬 지역의 경우 건축자재 운반 시 해상운송비가 추가로 발생하는 구조적 여건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발생한 해상운송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서도면에서 열린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이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로, 현장 중심 행정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강화군은 섬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행정적 검토와 관련 절차를 추진했으며, 조례 개정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 시행 기반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 섬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중 '건축법'에 따른 건축허가 또는 신고를 받은 건축주이며, 시멘트·철근·블록 등 건축자재와 건설기계 운송 차량의 해상운송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건축물 준공(사용승인)이 완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강화군청 해양수산과에 신청서 및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추천 DVD 코너 ‘봄, 다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천작은 사운드 오브 뮤직, 레나 등 총 6점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인물들이 좌절과 일상의 반복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도 새로운 출발과 회복의 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상징처럼, 영화를 통해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균형 있는 지식 습득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부터 자료실에서 총 23종의 우수 잡지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 지원 사업’에 연수도서관이 선정되어 추진했다. 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교육, 인문, 과학, 문화·예술,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전문 잡지 23종을 정기적으로 지원받아 자료실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서의 다양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잡지 목록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1일부터 ‘영화로 세계 일주’ DVD 전시회 와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영화로 세계 일주’ 전시는 디지털자료실에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카모메 식당' 등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영화 30편을 선보인다.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는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과년도 잡지를 시민들에게 1인 5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부터 지역주민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교육 기부 및 전문 기관의 강사 파견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나의 인생, 영상 자서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음양오행으로 해석하는 사주'를 야간 강좌로 개설해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주를 이해하는 기초 과정을 다룬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았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의 강사가 진행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며, '초록초록 동화 수다방'은 동화를 통해 ESG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계양도서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6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강좌를 선보인다. 신트리도서관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실버체조와 마음체조 등으로 구성된 건강 강좌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계양도서관은 오는 6일부터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강좌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 균형감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정서적 활력을 증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신트리도서관 또는 계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 3색3책 인천북 ‘도서관 고양이’ 원화 순회전시'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6일까지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이용자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실제 도서관에 찾아오는 고양이와 어린이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18점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작품 속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원화로 마주하며 작품이 주는 특유의 재미와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원화 순회전시는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1일부터 부평구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서 진로 체험 프로그램 ‘사서 인사이드’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핵심 인력인 ‘사서’라는 직업을 청소년들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신트리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참가 학급 및 동아리는 자료의 수집과 정리, 도서 분류 등 사서의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보는 실무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은 부평구 소재 중·고등학교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4월 1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4월부터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는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지역 카페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하여, 사서 추천도서를 기관당 최대 30권까지 지원하고 약 2개월 주기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카페 내 일상 속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카페는 부평구 지역 내 밀즈하우스, 아리코히, 라이프앤라이프 등 3곳이며, 도서관에서는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를 수시 모집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카페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1일 논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버스 및 안전요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 중 하나로, 학교 현장의 체험학습 차량 확보와 안전요원 배치 업무를 학교지원단에서 지원하여,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학습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에서 공립유치원까지 확대했으며 연간 버스 2,246대와 안전요원 2,747명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지원 통합 플랫폼인 ‘체험e든든’을 구축하여 체험학습 신청부터 운영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행정, 제도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