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사 1층 로비에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예의 전당은 지역사회를 위해 현물 또는 현금 후원을 실천한 후원자들의 뜻을 기리고,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예의 전당에는 일정 금액 이상의 현금·현물 후원을 한 개인·단체·기업과 3개월 이상 정기 후원을 이어온 개인 후원자의 이름이 등재된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따뜻한 삼송1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제20대 주시운 덕양구청장 취임에 따라 1월 말까지 덕양구 21개 동을 찾아가는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임 구청장 취임에 맞춰 지역 주민대표들과 공식적인 상견례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존의 형식적인 격식과 의전은 최소화하고 차담회 형식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며 구정 운영의 신뢰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는 지난 12일 행신4동과 행신3동 방문을 시작으로, 21개 모든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시운 구청장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능단체장 등 주민대표들과 만나 취임 인사를 전하고, 2026년 시정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별 핵심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을 ‘현장민원25’ 시스템에 등록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해 행정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의 최일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 직업인멘토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직업인멘토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현직 직업인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신의 직업 경험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하는 고양시 대표 진로멘토링 사업이다.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실제 직업 현장에서의 역할과 준비 과정, 진로 선택 과정에서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6 직업인멘토단은 올해 3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평일 고양시 중·고등학교 출강이 가능한 다양한 직업군의 전현직 직업인 90명 내외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1월 17일까지로,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이종순 관장은 “직업인멘토링은 청소년들이 교과서 밖의 진로 정보를 접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사)대한민국ROTC사회공헌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고양시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첫 온기나눔 활동으로, 겨울철 난방 사용이 어려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총 5가구에 연탄 3,000장을 직접 배달했으며, 특히 마지막 대상 가구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릴레이 형식으로 연탄을 나르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나눔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뜻을 모아준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양시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참여 봉사활동, 에코볼런투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청북읍 청북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과 일부 교사들이 지난 7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기 위한 성금 90만 4816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1ܨ학년 학생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판매해 마련됐으며, 일부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 행사에 함께 참여한 정인호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해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에게 나눔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준 점이 매우 뜻깊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운영한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해 왔다. 2023년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여 3개 구역별(평택시청 민원실, 송탄출장소 세무과, 안중출장소 세무과)로 직접 방문 상담하여 시민들의 세금 무료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 서비스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고, 운영시간은 매월 두 번째 월요일(상담일이 공휴일인 경우 제외) 오후 3시부터 5시까지이며, 상담 일자에 직접 방문해 상담하거나, 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 신청도 가능하다.(시청 누리집≫참여소통≫참여공간≫마을세무사 상담신청) ※상시 전화상담(시청 누리집≫전자민원≫지방세안내≫마을세무사/납세자보호관) 시 관계자는 “복잡한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거나 과세 불복 관련 비용 부담이 어려운 시민에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2만 972건, 총 55억 원에 대한 고지서를 지난 12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나누어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금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 가능하지만, 1월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어 절세효과가 가장 크다. (공제율: 3월 3.76%, 6월 2.51%, 9월 1.25%) 신규 연납 신청은 2월 2일까지 구리시청 세정과 시세 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했으면 별도의 신청 없이도 올해 연납 고지서가 자동 발송된다. 연납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다시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해당 차량을 명의 이전하거나 폐차할 때는 이전일 또는 폐차일 이후의 자동차세를 날짜로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분은 전국 모든 은행과 우체국에서 납부할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은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발적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은 결의문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한 직무 수행, 부정부패 근절, 주민 중심의 책임 행정 실현 등을 약속했다. 결의문 낭독 이후에는 일상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소를 점검하며, 청렴 행정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결의를 계기로 전 직원이 자신을 돌아보고, 깨끗하고 공정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한부모 가정 아동 등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개인기부자 탁옥순 씨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부자 탁옥순 씨는 수택3동 금호 2차 경로당 회장으로 활동하며 경로당 운영과 관리에 힘쓰는 한편, 지역 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꾸준히 헌신해 왔다. 또한 취약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매년 종교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탁옥순 씨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라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홍종민 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수택3동 제29통 김영진 통장으로부터 보온 핫팩 10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영진 통장은 수택3동 제29통 통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 왔으며, 평소에도 취약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철 한파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김영진 통장은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홍종민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김영진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핫팩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해 겨울철 체온 유지와 건강 보호에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5 경기 생활문화플랫폼 ‘Gu ri:View 구리뷰’' 사업의 일환으로, 구리시 생활 문화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구리시 생활 문화지도’를 제작해 지난 12일부터 배포했다고 밝혔다. '2025 경기 생활 문화 플랫폼 ‘Gu ri:View 구리뷰’'는 구리시 생활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그동안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생활 문화 동호인과 단체들이 서로 교류하고 연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속적인 생활 문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에 제작된 ‘구리시 생활 문화지도’는 구리시 동별 생활 문화 현안과 특성은 물론, 생활 문화 동아리·개인 활동가·단체·공간 등의 정보를 조사·연구해 시각화한 자료로, 포스터와 광고지 형태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생활 문화 자원과 활동 주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작업은 단순한 현황 정리에 그치지 않고, 각 동의 생활 문화 의제와 자원, 활동 주체 간의 관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함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13일 중앙아시아·CIS(독립국가연합) 지역 대학 관계자들에게 춘천의 외국인 유학생 정책 사업을 소개했다. 시는 이날 강원대 글로벌인재네트워크센터가 주관하는 ‘강원대–중앙아시아 교육 연수’ 일정의 일환으로 시청에서 중앙아시아·CIS 지역 대학 관계자들을 초청해 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정책 사업을 설명했다. 연수단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 대학의 교수진과 국제협력 부서 관계자, 유학 관련 기관 종사자 등 3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은 강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사업과 연계해, 해외 대학 관계자들이 춘천시의 외국인 정책과 정주 지원 체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해 지난해 1월 외국인정책팀을 신설하고 주거·취업·비자 문제를 전담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상생형 숙소 도입과 취업 연계, 맞춤형 인턴십 추진과 함께 비자 전환 등 제도 개선을 병행하고 있으며, 풍물야시장 참여와 ‘글로벌 춘천 친구들’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 교류와 참여도 확대하고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마친 뒤에도 지역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종사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부 공동주택에서 관리 종사자들이 노후하고 불편한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계양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지원 내용은 ▲지하에 위치한 휴게시설을 지상으로 이동 ▲환경개선 공사(장판, 도배, 바닥패널 공사 등) ▲건축 설비 설치(냉·난방기, 환기시설, 제습기 등) 등이다. 사업 절차는 신청서류 접수 후 현장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와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공동주택은 사업신청 내용에 따른 공사를 진행한 후 교부신청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신청 시 지원신청서와 사업계획서(현장사진 포함),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또는 전체 입주자(소유자)의 과반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 시설물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2026년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매년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원 대상 사업은 ▲담장, 옹벽, 상·하수도, 부설주차장의 긴급한 안전관리를 위한 유지·보수 ▲옥상 방수(20세대 미만 공동주택에 한함) ▲단지 내 도로 및 그 부속시설(보안등, 조경수)의 유지·보수 ▲어린이놀이터, 주민공동(운동)시설, 경로당 및 장애인 편의시설의 유지·보수 ▲방범시설(보안등, CCTV 등) 신설 등이다. 지원 규모는 선정 단지의 총사업비(공사비)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신청 접수 후 현장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이 선정된다. 선정된 단지는 사업 신청 내용에 따른 공사를 진행한 후 교부 신청을 통해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생활체육교실 지도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되는 2026년 생활체육교실은 탁구, 건강체조, 장애인에어로빅, 요가, 국학기공, 실버체조의 6개 종목, 11개 교실로 운영되며, 오는 2월 개강해 12월까지 1년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는 교실 참여자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선발함으로써, 보다 많은 구민이 전문 체육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습을 통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체육 지도 강사님들의 역할과 노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운동을 매개로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일상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타 교실 운영 장소 및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계양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일 계양아라온 아라천 디자인큐브에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과 신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를 개최했다. 군수․구청장 협의회는 지역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회의로, 인천시와 군구 간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와 군·구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행정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의에서는 ▲'인천 독서대전'계양아라온 활용 건의 ▲구립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원 요청 ▲장애인 자동차 표지 발급 대상 규정 개선 건의 등 총 10건의 군․구 건의사항과 이에 대한 시의 검토 결과를 논의했다. 회의 종료 후에는 계양아라온 빛의 거리와 트리마을을 차례로 둘러보며,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계양아라온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군수․구청장님과 정무부시장님의 계양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10개 군·구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현안을 함께 논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 병역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병역·직업체험은 병무청 소속 경기·모집 홍보관인 최헌경 상사가 강사로 나서 군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해 각 군의 특장점, 복지 혜택 등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병역의무의 중요성과 병역이행 예우사업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시관 견학 후 레이저 스크린 사격과 VR(가상현실) 등 군 체험 장비를 활용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사격 우수자에게는 메달과 상장, 상품이 수여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 학생들 사이에서는 사격체험이 가장 인상 깊은 활동으로 꼽혔다. 한 청소년 봉사자는 “사격과 군사 시뮬레이션 체험을 통해 실제 작전에 참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고, 군인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직업체험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애국심, 사회적 기여의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