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양주시 나리농원 유채꽃밭이 만개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노란빛으로 가득 물든 유채꽃밭은 따스한 봄 정취를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 등 방문객들의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나리농원은 오는 17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 양주시 나리농원 유채꽃밭이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무료 개장을 앞두고 방문객 맞이에 분주하다. 만개를 앞둔 유채꽃이 곧 노란 꽃물결로 봄 정취를 더할 예정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개장 소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어린이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 5일 탄소 감축, 환경, 디지털, 경제 등을 주제로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어린이 가족이 함께 참여해 연휴를 즐기고 있다.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이 행사장 부스 곳곳을 방문하며 어린이와 가족, 축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년 우이령길 개방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우 이령길을 방문한 탐방객들이 북한산 자락의 숲길을 따라 걸으며 오봉산의 수려한 암봉과 봄 풍경을 감상하고,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우이령길은 평일에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으며, 주말과 성수기에는 예약제가 유지되지만 양주시 등 인접 지역 주민들은 자율 통행이 가능해져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주최한 ‘제26회 IHK컵 플라워디자인기능 경기대회’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화훼산업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2일 열린 예선에서 참가자 25여 명이 생화를 활용해 화훼장식 기술을 선보였고 3일 본선 경연이 펼쳐진다. 이후 구성⋅색채⋅창의성 등을 평가해 10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2일 일산호수공원에서 ‘2026년 고양예술제’가 열렸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중 열린 이 행사에서 사진⋅문학⋅무용⋅국악 등 다양한 예술 전시, 체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은 ‘3행시 글짓기 체험’ 에 참여하고 클랙식 공연 ‘꽃밭에서 만나는 클래식’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겼다. 또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도 예술 전시, 공연 등을 관람하며 시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황금연휴를 맞아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리는 일산호수공원은 가족,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버스킹, 펭수 팬미팅 등 매일 다른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5월 2일 고양시 일산서구 구산동 소재에서 품앗이 전통을 잇는 가와지1호 모판나르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은 모판을 함께 나르며 농업인을 격려하고 올해 풍년을 기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고양로컬가든은 고양시 화훼농가가 키운 꽃과 식물로 꾸며진 정원이다. 자연과 호수가 어우러진 공간을 산책하고 정원 곳곳 피어있는 수국의 색과 분위기를 느끼며 도심 속에서 휴식을 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EBS 인기 캐릭터인 펭수를 주제로 한 ‘펭수의 꽃놀이 정원’이 있다. 약 5m 규모의 펭수 에어 조형물을 중심으로 캠핑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피크닉 테마 공간이 조성돼 있다. 한편, 오는 5월 1일에는 일산호수공원에 펭수의 방문이 예정돼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는 수원시연화장이 신성대학교 간호학과와 상호 전문교육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전 연화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연화장은 웰다잉 및 장례문화 등 정보를 제공하고, 신성대학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에 따른 조치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추억을 테마로 하는 그 시절 그 꽃 정원, 추억의 골목 정원, 화답하라 1997 등 여러 정원이 있다. 추억을 매개로 부모 세대에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녀 세대에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세대 통합형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