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문화재단과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문화예술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해 추진한 문화예술 교육 기초조사 및 현장 환류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 체험 중심 운영, 장르 편중, 접근성 한계 등을 보완하고, 생활권 단위에서 교육의 연속성과 성과 축적이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예술 교육 강사 모집 기간은 3월 16~30일까지로, 모집 인원은 총 12명이다. 교육은 남동·서창생활문화센터 및 관내 문화예술복지 관련 시설 등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전체 운영 규모는 문화예술 강좌 34강(총 244회)으로 계획돼 있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및 인문 전 분야로 미술(응용미술 포함)·음악·무용·문학·역사·철학·연극·영화·국악·사진·건축·어문·출판·만화·문화기술 등 장르 전반과 문화예술 창작의 기획·제작·유통 분야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전문 지식·역량을 갖춘 자 ▲교육 수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외부 강사 활동에 제한이 없는 자로, 문화예술·인문·교육 관련 전문학사 이상이나 문화예술·인문 관련 강좌 운영 경력 보유자는 우대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제1회 산불 조심 주간(2026년 3월 1~7일)을 맞아 인천광역시와 합동으로 만수산 무장애나눔길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산불 조심 주간은 2025년 영남지역 초대형 산불 발생 이후 범부처 합동으로 수립된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매년 3월 첫째 주를 산불 조심 주간으로 지정·운영하기로 한 데 따른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광역시청과 남동구청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산불 진화복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 내용은 ▲산림 내 취사 행위 및 화기·인화물질 소지 금지사항 안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홍보 ▲화목보일러 사용 시 안전 수칙 및 화재 예방 요령 안내 ▲산불 예방 홍보용 물티슈 및 비상용 담요 배부 등이다. 또한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게시해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남동구 관계자는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영업 중이면서 2025년도 매출액 3억 미만인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으로, 식품위생법을 위반하여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업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으로는 ▲ 좌식테이블에서 입식 테이블로의 교체 비용 ▲ 주방 환기 시설 교체·청소비용 ▲ 비대면 결제 시스템(키오스크) 설치비 중 선택지원이며, 업소별로 시설개선에 대한 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사업비의 20%는 자부담으로 운용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류는 남동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3월 27일까지 남동구청 식품위생과에 제출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방 환경의 위생 수준과 서비스 효율성을 개선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촘촘한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하고 구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내 소규모 교육 거점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남동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분야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 ▲학습충전소 지원 ▲자발적 학습모임 지원 ▲남동배움상상 구민 제안강좌 등 모두 4개 영역이다. 우선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특히 장애인과 느린 학습자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집중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육 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어‘학습충전소 지원사업’은 공고일 기준 등록된 학습충전소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공개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 지원형과 강사 파견형 방식으로 운영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생활권 내 소규모 학습 거점을 활성화하고 구민이 집 가까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시민지하도상가에 위치한 키니스 장난감병원(이사장 김종인)은 5일 해성보육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장난감 100여 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키니스 장난감병원 김종인 이사장과 이성문 후원회장, 해성보육원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 김종인 이사장은 “아동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며,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해성보육원 사무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육원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지난 2021년에도 미추홀구에 두 차례 장난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8일 인천향교 명륜당 및 야외마당에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첫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음악, 이야기가 되다 : 힐링멜로디’이다. 마임이스트와 음악가들로 구성된 ‘카이다스’ 팀이 참여해 음악과 몸짓, 서사가 어우러진 복합 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말없이 전해지는 깊은 울림을 통해 관객들에게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주제에 맞춘 간식 또는 기념품도 제공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별빛 작은 음악회’는 산자락의 고요한 자연을 품은 인천향교를 배경으로 관객과 예술가가 가까이 호흡하는 테마형 음악회다. 올해는 7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4월 8일에는 전통악기 생황과 핸드팬이 어우러지는 공연팀 ‘타기’의 ‘순간의 순간’, 5월 13일에는 유기농 펑크포크라는 장르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 ‘사이’가 ‘엉뚱한 상상’이라는 제목의 공연을 진행한다. 6월 10일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이 함께하는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7월 8일에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장구보, 이하 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정기 영화 상영 프로그램 ‘시네마 인트로(Cinema Intro)’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센터 8층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특히 관객들이 ‘빈백(beanbag)’ 좌석에 누워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상영 전 영화 전문가가 작품의 제작 배경과 주요 장면 등을 소개하는 ‘무비 톡(Movie Talk)’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3월 상영작은 액션 시리즈‘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비밀 요원 에단 헌트와 IMF 팀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위기에 맞서는 첩보 액션 영화다. 지난 2022년부터 운영된 ‘시네마 인트로’는 AI·메타버스·VR 등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를 다룬 영화를 엄선해, 영화적 재미는 물론 급변하는 미래 기술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참가 신청은 상영일 2주 전부터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남동구지부는 지난 4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장, 구의원 등 내빈과 대의원 등 외식업주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외식업 식품위생 분야 모범 업주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2026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찬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홍보 동영상 상영 ▲우수 식품접객업 공로자 표창 수여 ▲전년도 사업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 보고 ▲예산심의 및 기타 토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국내 자영업의 환경이 더욱 악화하는 심각한 불경기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 삼아 외식업을 이끌어 오신 남동구지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외식업계가 위기 상황을 이겨내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외식업중앙회 남동구지부는 구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문화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관내 음식점 업주를 대상으로 한 위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천덕수산을 방문해 ‘착한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판 전달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 업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덕수산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착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착한 가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논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응천) 위원 및 천덕수산 대표 등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함께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천덕수산 고재국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천덕수산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착한 가게’는 자영업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병로)로부터 설 명절 떡국 떡 판매 행사 수익금 8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0~11일까지 이틀간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내산 백미로 만든 떡국 떡 판매 행사를 진행해 총 1358관을 판매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익금은 지난해 모금액인 740만 원보다 증가한 금액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병로 위원장은 “매년 떡국 떡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장혜순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떡국 떡 판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자생 단체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내 새롭게 전입해 온 사할린 동포 가구에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 지원은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고국으로의 귀환과 정착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할린 동포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논현고잔동에 신규 전입한 사할린 동포 12세대로, 가구당 이불 세트 1채씩을 지원해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용 위원장은 “이번 일을 시작으로 사할린 동포의 정착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다양한 방안을 통해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어우러질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지난 5일 검단신도시 3~7단계 공동주택 입주민 및 입주예정자로 구성된 검단신도시연합(회장 정태성)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감사패는 iH가 검단신도시 3단계 공원·녹지를 조성하면서 주민설명회 개최, 준공 검사 합동검사, 공원 이용 개선 주민의견 수렴 등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검신연합 정태성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3단계 공원·녹지 조성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검단신도시 발전에 기여해주신 iH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모든 입주민과 입주예정자를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iH 임재욱 본부장은 “검단신도시 주민분들로부터 의미 있는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iH는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병영·고근진)는 2026년도 저소득층 초·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새내기 희망 드림’ 사업을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새내기 희망 드림’은 지난 2023년도 연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으로 시작됐다. 특히 협의체의 논의를 거쳐 선정된 8명의 취약계층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문화상품권(초 10만 원, 중 20만 원, 고 3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문화상품권 지원으로 학생들은 책이나 가방, 문구류 구매, 공연 관람 등 희망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고근진 위원장은 “새 학기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입학을 맞이한 아이들의 가정 경제 부담을 완화하는 데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새내기의 첫 발걸음이 무겁지 않도록 새로운 출발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앞으로도 작지만, 지속적으로 희망 나눔을 실천하며, 연안동에 소외된 학생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두루 살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미·박인규)와 동춘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철)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일 동춘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나물과 오곡밥을 직접 담아 도시락을 만들고,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옥련2동 협의체 위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오곡밥, 나물, 부럼, 약밥 등 20세트를 기탁했으며,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됐다. 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금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 송도4동 주민자치회(회장 양경엽)는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배우 김홍표를 초청해 인문학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미술로 바라본 나의 삶–LOVE MY SELF’를 주제로, 인생의 전환점에서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김홍표 배우가 명화 속 인물과 이야기, 예술가의 삶을 통해 현대인이 겪는 정서적 고립과 삶의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고, 자기 이해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홍표 배우는 ‘APEC 2025 KOREA K-미술특별전’ 공식 전시물 해설사(도슨트)로 활동하며 미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강연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참가 대상은 연수구민으로 선착순 12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1천 원이다. 참여 신청은 전화 또는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양경엽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강연은 바쁜 일상 속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인문학 치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정서적 회복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