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옥외광고물에 대한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지도나 계도 위주의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옥외광고물을 설치하려면 '옥외광고물법' 제3조에 따라 신고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법령이 어려워 신고를 하지 않거나 해당 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허가나 신고 없이 간판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에 파주시는 불법 옥외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65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법적 절차 전 행정계도 기간을 운영하는 등 계도 위주로 단속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는 광고물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중요한 영업 수단이라는 점을 감안해 내린 결정으로, 보행 및 안전사고 위험 등 정비가 시급한 사항은 제외된다. 먼저 벽면, 돌출, 지주, 옥상 등 4대 고정광고물의 경우 법적 요건에 적합한 경우 행정처분 없이 양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양성화 사업’을 연중 상시 추진하고,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설계도서, 시방서를 제외하는 등 구비서류를 간소화할 방침이다. 현수막·벽보·풍선 입간판(에어라이트) 등 유동 광고물의 경우 행정절차를 이행하기 전에 10일부터 30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사장 비산먼지, 이륜차 소음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생활환경 저해(沮害) 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시는 관내 모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741곳)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사업(변경) 신고 여부, 방음·방진벽 설치 여부, 세륜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진 덮개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대기오염 배출 행위 등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소음 등으로 시민들의 정온한 주거환경을 해치는 이륜차에 대해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운정신도시·금촌·문산 등 주요 소음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개조 여부, 소음 허용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점검 대상인 어린이 활동공간 17곳을 대상으로 환경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및 개선 조치하고,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 사법처분, 행정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행정처분 이행실태 확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3일 운정행정복지센터 통합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2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해 소속감을 느끼고 이웃과 소통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운정2동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인식을 높이고 전문적인 소양 함양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안전교육을 기획했다. 발대식을 대신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계절별 안전 수칙, 사고유형별 안전 수칙, 교통 안전 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수칙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내용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최연경 운정2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와 위탁을 체결해 재가노인복지시설로 운영되고 있는 파주시은빛사랑채는 1월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기후재난 한파·감염 대응키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기후재난에 취약한 계층에게 대응키트를 지원하여 한파에 대비하고 감염병을 예방하여 재난 취약계층의 생활 건강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희망브리지 기후재난 한파·감염 대응키트인 ‘온(溫)담 꾸러미’는 물품가액 6만 6,795원(1세트 기준)으로 최고 지원 수량인 96세트가 선정돼, 총 640만 원 상당의 후원을 지원받았다. 물품 종류는 이불세트, 케이에프(KF)94 마스크, 방한양말, 방한장갑, 손소독제, 핫팩, 등이 있다. 파주시은빛사랑채는 1월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전체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온(溫)담 꾸러미’를 전달하고, 한파와 감염 예방에 대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김도성 파주시은빛사랑채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의 얼굴에 미소가 회복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희망브리지를 응원하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한파를 대비하고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당부했다. 건설기계조종사는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이 되는 해(65세 이상은 5년)의 1월 1일부터 12월까지 정기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번 정기 적성검사 대상은 2015년에 면허를 받은 조종사와 2020년 면허 발급 당시 65세 이상 조종사다. 대상자는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6개월 이내 촬영한 반명함(3x4) 혹은 여권용 사진(3.5x4.5) 1매와 ▲제1종 자동차 운전면허증(또는 1종에 준하는 신체검사서)을 지참해, 차량등록사업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해외 체류, 군 복무, 구속, 입원 등 부득이한 사유로 기간 내에 적성검사를 받을 수 없는 경우 검사 만료일 이전까지 연기 신청해야 한다. 기한 내에 적성검사를 받지 않은 조종사에게는 최고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검사를 받지 않고 1년이 지나면 면허가 취소된다. 이인숙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적성검사 대상자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우편과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라며, “과태료 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제13기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월 말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쾌적한 도시환경조성, 지속 가능한 발전, 사회, 경제 등 전반에 걸쳐 폭넓게 다루는 민관 협력기구다. 13기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은 약 100명으로 구성될 예정으로,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자연생태보전분과, 도시생활환경분과, 교육·여성분과 등 각 분과에서 파주시의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포럼, 탄소중립 시민네트워크, 생물다양성 탐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파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현재 위원을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2월 4일까지 신청한 대상자 중 자격 요건 등을 통과한 자를 위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추진 민관협력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파주시민 또는 관련 분야 전문가다. 모집 인원은 100명 이내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을 확인해 모집 기간 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성렬 파주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2025년을 ‘파주 알이100(RE100) 도약의 해’로 삼고자 국내외 에너지 전환 단체인 ‘기후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이클레이(ICLEI) 100% 재생에너지 도시네트워크’에 동시에 가입했다. 이를 통해 파주시는 국내외 지방정부와 재생에너지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알이100(RE100)과 에너지 대전환에 관한 정책적 리더십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단체인 ‘기후위기 대응‧에너지 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중앙정부 중심의 에너지 정책과 제도를 개선하고, 지역 차원의 에너지 전환과 분권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12월 창립된 지방정부협의회다. 파주시는 이 협의회 참여를 계기로 파주시 상황에 맞는 알이100(RE100) 및 에너지 전환 정책을 중앙정부에 상향식으로 제안하여, 특화된 분산에너지 정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제 단체인 ‘이클레이(ICLEI)’는 1990년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지방정부 세계총회’를 계기로 공식 출범한 국제기구로, 정식 명칭은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다. 파주시는 지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가 관내 사업용 자동차(영업용 화물자동차, 전세버스, 건설기계 등)의 야간시간 불법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전문 야간 통합단속반’을 편성해 계도와 단속에 나선다. 그간 주택가, 도로변 등에 차체가 큰 사업용 차량의 밤샘 주차로 인해 교통 흐름이 저해되고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를 단속하기 위해서는 화물, 전세버스, 건설기계 담당 공무원들이 기존 행정 업무 외에도 야간(20시~04시)에 단속 업무를 수행해야 했기에 업무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파주시는 총 3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야간단속반’을 편성해 민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불법주차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야간단속반’은 매주 2회 민원이 접수된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새벽까지 순찰을 하며 불법으로 주차된 차량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예고하는 경고장을 부착하는 등의 계도·단속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시행할 계획이다. 박한수 버스정책과장은 "사업용 자동차는 신고된 차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관내 청년들이 2월 3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파주시 행정기관에서 다양한 행정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청년 행정체험’은 관내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에게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쌓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 ‘청년 행정체험’은 2024년 12월 20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의 모집기간 동안 총 181명이 지원해, 무작위 추첨을 통해 20명이 선발됐다. 청년 행정체험에 선발된 대상자들은 주 5일, 하루 5시간씩 시청 및 행정복지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에 배치되어 민원 안내, 자료정리 등 행정업무 보조를 수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업무 시작에 앞서 지난 3일 파주시 청년공간(GP1939)에서 예비 교육이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청년 지원 정책사업 안내와 함께 복무 관리 및 보안교육을 받았다. 이어 김순숙 파주시청 토닥토닥 상담실장의 ‘성장하는 청년을 위한 인생 수업’ 특강을 통해 자기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태 청년청소년과장은 “행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환경을 제고하는 한편, 민생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사분야 ‘수의계약총량제’ 개선 운영에 나선다. 수의계약총량제는 특정 업체로 계약이 몰리는 현상을 방지하고, 다양한 업체에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주시가 2022년 10월부터 시행해 온 제도다. 2년간 운영 결과 시행 전 대비 수의계약 수주업체가 약 22% 증가하는 등 효과가 나타났으나 공사 분야에서의 업체 편중 개선은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다. 개선 운영 방안에 따르면 ▲부서 내 동일업체 수의계약 가능 횟수를 기존 5회에서 4회로 축소 ▲연간 계약 총액한도를 7억 원으로 제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계약 편중을 방지해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내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의 참여를 더욱 확대해 민생경제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파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업체 우선 계약 추진을 1인 견적 수의계약 뿐만 아니라 카드구매계약까지 확대하고 있다. 시행 초기 38% 머물던 관내업체 계약률이 2024년 12월 말 기준 65% 이상 대폭 향상됐으며, 2025년에도 65%를 유지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법원읍에는 관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천현농협고향주부모임에서 150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 25상자가 법원읍에 전달됐으며, 23일과 24일에는 법원읍 6070 모임과 문산장례문화원에서 각각 라면 70상자와 쌀 10kg 30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이번 후원된 물품들은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성원 법원읍장은 “법원읍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법원읍은 지난 23일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법원읍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법원읍 직원들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단, 주민자치회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법원1리와 웅담1리를 비롯해 여러 마을들은 마을별로 대청소 기간을 정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지역주민들은 "이런 활동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양성원 법원읍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이번 대청소는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주민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법원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 활동과 함께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23일 경제적·심리적 소외계층인 저소득 홀몸 어르신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溫)마음 사랑채움’ 행사를 개최했다. ‘온(溫)마음 사랑채움’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는 행사다. 이날 행사를 위해 파주읍 새마을부녀회에서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손수 명절 음식(전, 떡, 나물 등)을 만들었으며, 홀몸 어르신 50가구를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했다. 이선희 파주읍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적적한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상기 파주읍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파주읍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파주읍이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법원읍은 3일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이나 중증장애인가구 중 보호자가 없는 지급 대상자에게 ‘찾아가는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방문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한다.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신청 기한이 정해져 있으며, 법원읍은 거동 불편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지급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전체 읍면동 중 우선적으로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법원읍은 2월 3일부터 9일까지 현재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홀몸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유선 상담을 통해 방문 신청 서비스를 희망하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각 가구를 개별 방문해 사업 신청 및 지원금 교부를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 불편 1인 가구는 신청서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안부 확인과 복지상담도 병행해 안전, 건강, 고용 등 생활실태 및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시 각종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양성원 법원읍장은 “생활안정지원금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해 직접 신청이 어려운 분들이 누락 없이 적기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6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영유아 감성 예술학교-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상상 동화’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파주시 거주하는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영유아의 창의성 증진과 감수성 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모래 미술(샌드 아트)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무지개 물고기 ▲까만 아기 양 ▲퀴즈 ▲동물의 세계 ▲엄마 까투리로 구성되며, 영유아가 선호하는 그림책과 음악이 접목돼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아 보육아동과장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감성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기 감수성 향상을 지원하고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며, “올해 진행될 영유아 감성 예술학교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 운정보건소가 2025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11기와 12기 참여자를 각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연동하여 보건소 전문가(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만 20~60세 파주시 운정·교하권역 거주자 중 건강위험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콜레스테롤) 1개 이상 보유자다. 단, 이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으로 약을 복용하는 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운정보건소 건강관리팀을 통해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전 검진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가 선정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총 3회의 무료 건강검진 및 상담 ▲스마트워치 및 건강관리 물품 제공 ▲24주간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 신체활동 사업과 연계하여 대면으로 순환운동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을 활성화함으로써 건강관리가 어려운 시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4월 위생 특화사업 ‘후드를 부탁해’를 추진한다. ‘후드를 부탁해’는 외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주방 후드 배기구 청소 및 올바른 관리 방법을 교육해 쾌적한 조리 환경 조성 및 조리 종사의 안전 강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올해 425개 등록급식소 중 8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후드 내부에 쌓인 기름과 오염물질 제거를 함으로써 화재 위험을 낮추고 배기성능을 개선해 이산화탄소와 냄새, 증기 등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생과 관계자는 “급식소의 위생과 안전은 어린이와 종사자의 건강을 지키는 기본”이라며 “2024년 특화사업 중 가장 관심이 높았던 ‘후드를 부탁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조리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관내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및 아동복지시설과 50인 미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등록하여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등 급식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