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지난 3일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원주금융회계고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 지역 대학, 공공기관, 지역 산업체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시와 각 기관은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의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취업·성장-정주’를 목표로 지역 맞춤형 교육 실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협약형 특성화고로 선정되면 최대 5년간 45억 원의 예산 지원과 함께 교육과정 편성·운영 자율성 부여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원주금융회계고등학교는 지역 대학 및 산업체 등과 협력을 통해 기업 금융·회계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협약형 특성화고 선정이 지역 내 학생들의 취업률과 정주율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원주시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를 육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는 중앙고속도로 관설하이패스IC 진·출입로를 도시계획시설(중로1-17호)로 결정하고, 국토계획법 및 토지이용규제법 관련 규정에 따라 4일 고시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는 총연장 654m, 폭 20m로, 중앙고속도로와 국도5호선을 연결하고 원주혁신도시를 비롯한 반곡관설동·단구동 등 원주 동남부 지역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관련부서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노선조정 등 사업계획 일부를 보완해 최종 결정됐다. 시는 앞으로 실시설계 및 사업인가 절차를 거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의견을 지속 수렴해 원활한 도로 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성식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결정으로 동남부권 및 혁신도시 접근 교통 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연구원과 인천문화재단은 3일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연구·사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정서 조인식을 가졌다. 인천연구원과 인천문화재단은 그동안 문화정책 연구, 문화예술 현장 지원, 전문가 자문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축적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정을 통해 기존의 협력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고,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책 연구와 현장 실행의 선순환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특히 인천연구원은 인천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인천문화예술아카이브사업(지역 문화예술자료의 수집·정리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사업)’에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자료를 단계적으로 제공하고, 이 사업의 협력체계 마련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문화정책 공동연구, 정책 자문, 문화예술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창출하고, 인천이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호군 인천연구원 원장은 “이번 협정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골프장 10개소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토양 및 수질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매년 골프장 내 토양(그린 및 페어웨이)과 수질(연못수 및 유출수)에 대해 건기(4~6월)와 우기(7~9월)로 나누어 잔류농약을 조사하고 있다. 특히 골프장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유기염소계 살충제인 클로로탈로닐을 지난해부터 추가해 총 25종의 농약성분을 검사하고 있다. 이러한 검사를 통해 골프장의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를 유도하며, 농약의 과다 사용으로 인한 토양오염을 예방하고 인근지역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년 골프장 잔류농약 검사 결과 토양 81건, 수질 46건에서 저독성으로 분류되는 아족시스트로빈, 테부코나졸 등 일반농약(11종)이 미량 검출됐다.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환경부 ‘토양지하수 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곽완순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몇 년간 골프장 주변 지역에서 농약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를 통해 인천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7일 개막한다.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는 2025년 인천 기능경기대회를 4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기능경기 대회는 지역사회의 숙련기술 개발 및 기능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우수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사기 진작과 근로의욕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역의 우수 기능인을 발굴·지원해 사기를 높이고, 숙련기술 수준 향상과 기능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산업용 드론 제어를 포함한 34개 직종에 걸쳐 진행되며, 인천기계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대회 참가 신청은 지난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12일간 숙련기술인 포털사이트인 마이스터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됐으며, 총 34개 직종에서 240명(인천기계공고 등 전문계고 소속 172명, 인천여성복지관 등 공공기관 소속 10명, 개인, 기업체 등 58명)의 선수가 6개 경기장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메달과 상금이 수여되며, 이들은 오는 9월 20일부터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량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일부터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월 접수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지원 규모는 3천만 원이며, 한 대당 300만 원씩 총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유 차량을 폐차한 후 LPG 차량을 신차로 구입해 인천시에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이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성연 시 대기보전과장은 “어린이 건강 보호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 차량 전환 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대기보전과 또는 대한LPG협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3~4일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 자살유족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자살 응급처치 및 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인 ‘자살예방 전문가 양성 교육(ASIST)’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자의 자살위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프로그램으로, 토론, 시청각 교육, 역할극 등을 활용해 자살 위험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살 중재 모델 이론과 위기 개입 기술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한국자살예방협회 소속 양희남, 이현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는 실무자 30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자살 응급처치 ▲자살 개입 기술 및 상담기법 ▲자살 위험자의 지역사회자원 연계 ▲자살 위험자의 안전대책 마련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살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초기대응과 개입 능력을 강화하고, 자살 시도자의 위험성을 낮추는 한편, 자살예방 전담 인력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상열 시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자살 위험자에 대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는 ‘송도컨벤시아’가 글로벌 지속가능 경영인증 기관인 어스체크(EarthCheck)로부터 ‘골드(Gold)’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송도컨벤시아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적극 실천한 결과로, 국제적인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어스체크는 관광, 호텔, 컨벤션센터 등에서 지속가능성 성과를 평가하는 글로벌 인증 시스템이며, 골드 인증은 5년 이상 연속으로 지속가능성 평가 기준을 충족한 기관에 부여되는 등급으로 탄소 배출 저감, 에너지 효율 개선, 자원 절약, 폐기물 관리, 지역사회 공헌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송도컨벤시아는 아시아 컨벤션센터 최초로 세계적인 친환경 건축물 인증인 LEED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2021년 어스체크 실버 인증을 처음 획득한 이후 올해 골드 인증을 받기까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이번 골드 인증을 위하여 ▲신재생에너지 운영 및 에너지 절감 시스템 구축 ▲기계동 LED 전수 교체를 통한 에너지고효율화 및 작업자 안전 확보 ▲냉난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지난 3일 태백시 통합 가족센터에서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여친등불’ 발대식을 개최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 간 여성친화정책에 관심 있는 태백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참여단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15명의 태백시민이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선정됐다. 제3기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 간의 임기동안 여성친화정책, 일자리, 도시·안전, 돌봄·공동체 등 4개 분과를 구성해 ‘우리를 위한 변화, 함께하기 위한 참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 태백’이라는 비전으로 태백시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주요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선발되신 시민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시민참여단 한분 한분의 정책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지난 3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부예산 확보의 전략적 대응을 위해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실무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강원특별자치도 국비전략팀 박용환 팀장을 초빙해 진행했으며, 정부예산의 개념과 편성 흐름·국비 확보 전략 및 노하우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국도비 확보 대응방안 전반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태백시 주요 사업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4월 국비 신청 이후 5월부터는 본격적인 중앙부처의 심사가 시작되는 만큼, 이번 실무 중심의 특강을 통해 2026년 정부예산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신규 국비사업 적극 발굴을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4일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0월부터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추진한 프로젝트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 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강원관광재단은 최인숙 강원디자인진흥원 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송근직 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을 지목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관광산업 활성화와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지방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발생한 경상북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현장 방문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는 지난 3월 27일, 1억 원 상당의 텐트와 바닥매트를 긴급 지원한 데 이어, 4월 3일에는 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경북 청송군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1천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농협은행 강원영업부에서 후원한 컵라면 2,220개와 대원당(대표 윤장훈)에서 후원한 빵 2,000개로, 이재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하며 온기 나눔을 실천했다.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박광구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되기를 바란다”면서, “도내 산불피해 당시 전국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수요가 발생할 경우 도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장 먼저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김숙자)와 의용소방대연합회는 3일 본서 회의실에서 지난 3월 개최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와 제14회 홍천소방서 의용소방대연회 소방기술경연대회에 대한 자체평가회를 실시했다. 이 날 평가회에는 홍천소방서 허병열 대응총괄과장과 김재관 대응전략팀장, 의용소방대연합회 박홍숙·조덕연 연합회장, 박양순 부회장, 서동수·김남순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견을 교류했다. 김남순 사무처장은 “대회에서 아쉬웠던 점은 개선하고 좋았던 점은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홍천군 10개읍·면 의용소방대는 소방안전 활동과 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조덕연 연합회장은 “홍천군과 홍천소방서에서 적극 지원과 협조로 24개대 600여명의 홍천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의미있는 날이 되었다”며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각 분야별 1위를 차지한 대원들이 금년에도 도대회에 출전해 더욱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격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 재부도에서 재가장애인과 보호자,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봄맞이 통합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에는 총24명이 참여했으며,제부도의 싱그러운 봄 풍경 속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참여자들은 케이블카를 타며 푸른 바다와 산의 절경을 감상 하고, 바다향기 수목원에서 다양한 식물을 만나며 봄의 향기를 만끽 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장애인 김○○씨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여행이 쉽지 않은데, 복지관에서 마련한 휠체어 버스 덕분에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어 좋았다”며 “제부도의 봄 풍경과 신선한 바닷바람 덕분에 행복했고, 오늘 하루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호자 이○○씨 또한 “평소 집에만 머물던 자녀와 함께 참여해 기분이 전환되고 행복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김현균 관장은 “2025년 첫 나들이가 장애인과 가족,자원봉사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힐링 여행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과 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1일 패들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요원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명구조요원(Life Guard) 자격을 보유하고 있지만 패들보드 경험이 부족한 인원을 대상으로 단기간 집중 교육을 제공하여, 해양 및 수상 안전요원으로의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해양·수상 스포츠 행사에서 패들보드를 활용한 안전가드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패들보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명구조요원은 해수면 대회 및 다양한 수상 행사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실무에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보다 넓은 취업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과정은 대한패들보드연맹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총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 내용은 ▲패들보드 기본 이론 및 구조 기술 ▲패들보드 실습 교육 ▲개별 연습 및 장비 정리로 구성된다. 교육은 여주시수상센터에서 경험이 풍부한 수상센터 장정식 사원과 대한패들보드연맹 김지은 이사가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는 수상센터 방문 시 물놀이 패키지를 할인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명구조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4월부터 5월까지 경기도 내 5개 버스 노선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버스 광고 홍보는 아동학대 예방을 목적으로 하며, 수원 5-3번 버스, 수원 11번 버스, 수원 13-4번 버스, 수원 80번 버스, 의정부 3번 버스의 외부 광고판을 통해 ‘버스는 지나쳐도 아이는 지나치지 마세요! 아동학대, 작은 관심과 112 신고가 아이의 생명을 지킵니다’는 내용으로 경기도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홍보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경기도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러한 관심이 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용을 전달한다.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이번 버스 광고뿐만 아니라 기관 SNS, 공식 홈페이지, 옥외 광고 등을 통해 지속적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홍보방안을 활용하여 홍보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대응 전문인력 양성 △민,관 아동보호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지원 △광역단위 아동보호체계 구축 △정책제언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월곶초 안전한 하굣길 안전지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2년 처음 시행된 이후 4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학기 중 등교일에 진행된다. 이 활동은 아동친화마을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월곶동주민자치회, 영석산업개발(주), 월곶초등학교 세 기관이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활동가는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주로 차량 통행이 잦은 학교 후문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지선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임인 만큼, 이를 위해 안전한 하굣길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월곶동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하굣길 안전 지도 활동을 추진해 주신 월곶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월곶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