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8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경기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우수’를 수상하여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도내 20개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업인단체 공익·사회·봉사 활동, 청년 농업인 육성, 식량작물 종자주권 강화, 스마트 팜 기술 보급, 농촌 융복합 상품화 실적, 재해 대응 실적 등 농촌진흥 사업 및 기술 보급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이천시는 지난 2022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3년 농촌진흥사업평가 2관왕 수상에 이어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인정받게 됐다. 이천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연구사업을 통한 상품개발 및 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소비 모델 사업 추진 등 이천시 농산 가공 창업 허브 구축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농업 및 신기술 지원, 다양한 실증시험을 통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는 등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청년 농업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보건소는 지난 1일 2025년 위생 정책 추진을 위해 식품 및 공중위생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안진국 지부장 ▲(사)대한미용사회 이정희 지부장 ▲(사)대한피부미용사회 민수경 지부장 ▲(사)한국추출가공식품업중앙회 박명호 지부장 ▲(사)한국식용유지고추가공협회 나종선 지부장 등 이천시 식품 및 공중위생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4년 위생 정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단체별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업계의 다양한 현안과 건의 사항을 제시하며 더욱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다. 이천시보건소 한미연 소장은 “오늘 간담회를 통해 들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위생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식품 및 공중위생단체장들과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천시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내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잠시나마 돌봄에서 벗어나 쉴 수 있도록 치매환자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동 사업은 오랜 기간 돌봄에 지친 가족에게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경기도가 운영 중인 도내 6개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에 연중 최대 10일까지 단기 입원이 가능하며, 입원 기간 중 간병비(1일, 3만 원)를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도에서 지원하고 입원비는 가족이 부담한다. 노인전문병원을 이용하지 않는 가족의 경우, 종일 방문요양서비스 또는 단기보호시설 이용 시 발생하는 이용료의 본인부담금을 역시 연간 10일간 최대 20만 원(일 2만 원)까지 지원한다. 단, 이번 사업은 2025년 한정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권장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치매는 개인이 아닌 가족이 함께 겪는 질병인 만큼, 가족 돌봄자의 휴식도 중요한 치매 대응책”이라며, “이번 지원이 돌봄 부담을 덜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와 이천시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는 미취학부터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4월~5월에 ‘나는야 꼬마농부’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천센터에 따르면 ‘나는야 꼬마농부’ 프로그램은 4월과 5월에만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상추 모종을 화분에 직접 심어보고 가정에서 기르며 수확해보는 체험이다. 가정에서 직접 기른 상추를 먹거리로 사용하면서 어린이들의 건강한 녹색 식생활을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체험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지난 다년간 단체 기관에만 진행했던 것을 올해는 개인 방문객에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약 2,000명 정도 예약된 상황이며 앞으로 더 많은 신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식품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미경을 통해 손 세균을 관찰해보는 프로그램과 식품안전 인형극, 내 몸의 영양상태를 알아보는 체성분측정 등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식품 관련 위생·안전·영양을 학습하는 공간으로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많은 방문을 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달 31일 곤지암읍 일원에서 팬지 4천주를 심으며 마을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곤지암읍 이장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가 각각 주관해 진행했다. 이장협의회와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삼리 교통섬에서, 주민자치위원회는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청사 화단에서 꽃 심기 작업을 수행했다. 행사에는 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곤지암읍 직원들도 함께 작업을 도왔다. 이날 식재된 팬지는 봄철 곤지암읍의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것은 물론, 무단투기 방지 등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이덕균 읍장은 “주민단체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가꾸는 모습이 곤지암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곤지암읍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꽃 심기 및 환경 정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살기 좋은 곤지암읍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4월부터 광주시민, 초등학생, 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를 위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을 포함하여 실제상황에서 처치를 위한 실습 교육에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은 이전과 다르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상설 교육장을 운영하고 교육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유선(031-760-4764)으로 신청 가능하다. 또한, 단체 교육으로 했던 초등학생 심폐 교육은 집중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반별 교육으로 전환해 더욱 높은 교육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4월부터 매곡초를 시작으로 6개 초등학교 800여 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받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응급환자 발생 시 현장에서의 신속한 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2025년 식품(첨가물) 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위생관리 등급 평가는 식품제조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등급별 차등 관리를 통해 제조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효율적으로 위생관리를 하고자 실시하는 제도이다. 올해 평가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209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평가 내용은 ▲제조업체 법적 서류 구비 ▲제조 및 보관시설의 위생적 관리 여부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기본조사 항목 45항목, 기본관리 평가 항목 47항목, 우수관리 평가 항목 28항목으로 총 120항목 2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등급이 구분되며 자율관리업체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출입·검사가 2년간 면제되고 위생관리 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 사업을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식품제조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통해 제조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문화 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광주시는 ‘문화가 일상이 되는 펀 시티(Fun City)’ 조성을 목표로 총 4천만 원을 투입해 △문화 자치의 이해 △문화 자치 활성화 등 2개 유형의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광주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문화 자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문화 자치의 중장기 비전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주민이 제안하는 자율형 기획사업 등을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문화 자치의 첫발을 내딛는 만큼 시민들의 문화 자치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광주시만의 특색 있는 문화 자치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 자율성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 정책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주시는 2025년 세외수입 운영 종합 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 부과, 징수 실적, 신규 세외수입 발굴, 특수 시책 등 5개 분야 9개 지표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시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책임징수 추진단 운영 및 실적보고회 개최 ▲부담금 집중 관리제 운영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 다각적인 징수 방안을 모색하고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세외수입 담당자 힐링 워크숍 개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평가 유공자 표창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사기진작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체납 징수 활동 강화 및 체납자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정리는 물론 세외수입 탈루·누락 세원 발굴해 공평한 과세 체계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1일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와 2024년도 NH농협카드 이용에 따른 카드포인트 적립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 박현숙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장, 김주원 NH농협은행 구리시청 출장소장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적립금은 총 106,327천원으로 전년 대비 1천3백만원이 증가했다. 시와 농협은행은 제휴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등의 이용 금액 0.1%~1%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하여 그 적립금을 매년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법인카드 사용으로 예산의 집행은 보다 투명하게 관리·운영하고, 카드 이용에 따른 적립금은‘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건설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이 다양한 시민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 음악창작소는 오는 4월부터 시작하는 지역 아마추어 뮤지션 음원제작 지원사업‘2025 Made in Guri’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Made in Guri’ 사업은 선정된 지역 음악인들이 유명 음악 프로듀서와의 협업과 멘토링을 통해 음반산업 진출과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자립역량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는 작곡가 피노미노츠와 프로듀서 TEXU의 멘토링으로 Made In Guri 3기 박지우, 베일 총 2팀을 선정해 성황리에 음원 발매 및 쇼케이스를 가진 바 있다. 시는 사업을 통해 편곡, 세션 녹음, 레코딩, 믹싱, 마스터링 등 음원 제작 전반과 프로필사진, 음원 유통, 뮤직비디오 제작 등 마케팅 관련, 버스킹 및 쇼케이스 등 공연 관련 등으로 음원제작과 마케팅의 모든 범위에 대해 지원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해마다 음원 제작 지원사업의 기대가 커지는 만큼 뮤지션의 역량도 높아져 올해는 구리시를 대표하는 어떤 역량 있는 뮤지션이 등장할지 기대가 된다.”라며, “앞으로 구리시 음악창작소를 통해 실력있 고 개성 있는 많은 지역 음악인이 발굴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가 4월부터 구리시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간 12만원 (분기별 3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시는 작년 제정한 ‘구리시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조례’에 따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 이에 시는 사전적으로 지난 3월 4일부터 31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에 지역 내 농협을 통해 대상 어르신에 대한 카드 발급을 시행했으며, 12,500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신청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카드 발급을 완료한 어르신이 편의점 또는 농협 ATM를 이용하여 현금을 선충전 후 시를 경유하는 83개의 버스노선(시내버스, 마을버스, 관외 버스)을 이용하면, 매 분기 마지막 날에 카드에 연결된 농협 계좌로 사용 금액이 현금으로 입금된다.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여 어르신 섬김행정을 구현하고 있는 백경현 구리시장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이 교통비 부담 없이 마음껏 다니시며 더 많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구리시”가 되겠다며, “어르신 복지정책 추진에 더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주택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우리마을 틈새주차장 제1호와 제2호 부지를 확보하고, 해당 토지주들과 무상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단독 주택지를 소유하고 여러 가지 사유로 주택 건립이 당장 어려운 유휴지에 대해 토지주에게는 재산세를 면제해 주는 대신 시가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동네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지난해 시 특수시책으로 확정되어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이후 갈매동에서 유휴지를 물색하고, 토지 소유자에 대한 꾸준한 설득과 협의를 통하여 제1호와 제2호 틈새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갈매동 538-9번지(248.1㎡)와 563-4번지(241㎡)로 주차면은 각 7면씩 총 14면이며, 이번 달 조성을 시작하여 6월경 인근 주민들을 위한 유료 거주자 우선주차장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토지 소유자들은 1년 이상 시에 무상으로 토지를 제공하고 지방세법 제109조에 따라 재산세를 면제받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장시간이 소요되는 주차장 건립 대신 비교적 단시간내 주차 공간을 확보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지난 4월 1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하여 관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인 토평교 하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 주재로 실시한 이날 점검에서는 안전총괄과장과 각 시설물 소관 부서장이 참석하여,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 태풍 등의 자연재해 시 왕숙천 수위 상승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재시스템을 점검하고 통제 체계를 점검했다. 점검 현장에 설치된 방재시스템으로는 음성경보시설 및 재해홍보전광판, 하천변에 위치한 둔치주차장의 차량 대피 신속 알림 시스템, 세월교 및 하상도로의 자동차단시설 등으로, 백경현 시장은 이날 전반적인 방재시스템 운영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여름철 극한 호우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더 철저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해 비상 대응 및 피해 수습 체계 점검, 방재시설 정비 및 자원관리 실태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구리시는 일자리센터 소속의 전문 직업상담사와 함께 구인·구직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찾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취업 지원 소통 창구인‘희망 JOB GO 일자리 상담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운행을 시작해 올해로 8년 차가 되는 구리시 ‘희망 JOG GO 일자리 상담버스’는 시간과 거리,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일자리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있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월·수·금요일은 갈매동(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 육교 하단)에서, 화·목요일은 구리역에서 매일 10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구인·구직자를 맞이하고 있다. 상담버스를 이용 시, ▲1:1 맞춤형 일자리상담 ▲채용행사 정보 ▲취업알선 ▲직업훈련 정보 등 다양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일자리 상담버스 운행을 통해 일자리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구직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일자리 상담버스를 찾은 모든 구인·구직자의 취업성공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nb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가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홈페이지에 ‘무연고 사망자 부고 공지란’을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기존에 무연고 사망자 현황을 시 홈페이지에 공고해왔던 것에 더해 ‘공영장례’ 부고 소식까지 알림으로써, 무연고 사망자들의 존엄성을 지키고 유족, 친지, 주변 이웃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공영장례는 가족 해체와 경제적 어려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장례를 치르기 어려운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공공 장례 서비스다. 시는 지난 2023년 ‘화성시 공영장례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화성 함백산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무연고 고인에 대한 예우를 갖춘 공영장례를 운영하고 있다. 부고 게시글에는 고인의 이름, 사망일자, 장례일자 및 빈소, 고인을 기리기 위한 간단한 추모 글 등이 게시된다. 김형옥 화성시 생활보장과장은 “무연고 사망자라고 해서 기억되지 못하는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번 게시판 개설이 고인의 존엄을 지키고 유족이나 지인들이 마지막 인사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화성특례시가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 기념 주간’을 맞아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시회 및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소다미술관(경기 화성시 효행로707번길 30)에서 ‘2025 PALETTE: 우리가 사는 세상’ 전(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주 5일 운영되며, 일·월요일에는 휴관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예술로 하나 되는 특별한 전시로,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는 12일에는 발달장애인 앙상블의 ‘클라리넷 공연’과 언어를 초월한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소통하는 ‘움직임 춤’ 강연이, 16일에는 동화와 오페라를 결합한 ‘동페라 공연’과 ‘움직임 춤’ 강연이 준비돼 있다. 전시 기간에는 화성시 공직자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도 운영된다.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아르딤 봄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420m 마라톤, 플리마켓, 레크리에이션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동탄아르딤복지관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