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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문화재단, 코로나19 긴급 지원사업 ‘광명 예술인 창작 공간 임차료 지원사업’에 최종 21개 단체(예술인) 선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문화재단은 ‘2020년 광명 예술인 창작 공간 임차료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 지원 심의 결과 최종 21개의 단체 및 예술인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광명시에 소재(거주)하는 예술단체(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위한 공간(작업실·연습실) 임차료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 접수를 통해 총 30개 단체(예술인)가 지원하였고 심의 결과를 통해 최종 21개의 단체 및 예술인이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위해 마련된 이번 지원사업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 진행을 위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구성, 지원심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심의에서는 창작 공간의 효과적인 운영, 예술 창작 활동의 실적, 지원사업 취지와의 부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지원 심의에 선정된 21개 단체(예술인)는 시각예술 15개, 공연예술 6개 단체(예술인)로 3개월(2020. 10~12월)의 창작 공간 임차료를 최대 180만원까지 지원 받을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 담당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로 인해 불리한 여건에 처한 예술인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만큼 선정된 지역의 예술인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어 활발하고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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