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김포 계양천 산책로 일원에서 ‘2025 김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김포시가 처음으로 주최하며 김포문화재단과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가 공동주관으로 추진하는 벚꽃축제인 만큼 당초 다채롭고 화사한 봄기운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다만, 최근 산불 재난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피해 주민들에게 따듯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을 담아 벚꽃 관람 위주의 차분한 분위기로 진행한다고 시는 설명했다. 버스킹 및 문화공연 프로그램 등은 대폭 축소하여 운영하며 ▲벚꽃 포토존 ▲벚꽃 도서관 ▲플리마켓 및 먹거리존 등은 예정대로 진행한다. 또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금파로 GS칼텍스 충전소부터 진명유치원 부근 구간까지 4월 4일(금) 오전 10시부터 6일(일) 오후 10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통제 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산불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담아 차분하면서도 의미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마음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 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야간 공원 돗자리 극장’에서 무료로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야간 공원 방문객들이 잔디밭에서 가볍게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차량형 대형 스크린을 통해 4월 18일 19시 한강중앙공원(장기동)에서 '인투더월드'(전체관람가, 애니메이션), 4월 25일 19시 마송중앙공원(통진읍)에서 '챔피언'(12세관람가, 코미디)이 상영되며 돗자리와 간식은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원에서 처음 진행하는 야외 영화 상영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시민 만족도에 따라 향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사서와 함께하는 'XR책놀이'와 'AR책카드1,2'를 활용한 확장현실 책놀이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확장현실 책놀이 활동자료(XR책놀이, AR책카드)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받은 사업으로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는 실감형 독서 활동자료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XR책놀이는 앱을 통해 공간 놀이가 가능하며 연계 도서를 활용한 ‘미니북 만들기’도 함께해 어린이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장기도서관 사서가 직접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어린이 25명을 2회에 걸쳐 모집하여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50명이며, 4월 1일(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장기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게시판 하단 ‘모집/행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2025년 시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읽고, 쓰고, 나누는 서평 & 필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독서하며 얻은 감동과 통찰을 서평과 필사를 하며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양곡도서관 1층 로비 필사 공간에서 진행되며, 자유롭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편안하게 필사를 할 수 있도록 조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참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선정해 서평과 인상 깊은 구절을 손 글씨로 작성하면 된다. 또한, 참여자 100명에게 친환경 대나무칫솔을 기념품으로 선착순 제공한다. 선정된 작품은 매월 필사 공간에 전시할 계획이다.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는 지식의 창이며, 서평과 필사 활동을 통해 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감정을 오롯이 저장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2025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다양한 독서 관련 행사와 강연이 7개 공공도서관과 문화시설에서 연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와 강릉시종합사회복지관은 27일 LH미디어촌 5단지 502동 앞 놀이터에서 ‘함께하는 지구, 함께하는 우리’ 구제의류 나눔 행사 및 자원순환·복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제 의류 무료 나눔을 비롯해 지역사회 ESG 실천 캠페인, 일상돌봄서비스·고독사 예방 홍보, 찾아가는 심리지원, 홍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강릉시 복지정책과, 강릉시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고독사 예방 및 일상돌봄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이번 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환경보호와 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제동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자원순환과 복지서비스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0일 개최된 제24회 상수도연구발표회에서 전형우 연구사의 ‘정수처리공정에서 미세플라스틱 분포 및 제거 특성에 관한 연구’가 우수 연구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수도연구발표회는 전국 상수도 연구기관의 역량 강화와 상수도 기술 발전을 위해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는 국제물산업박람회와 연계하여 매년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수도 원·정수 수질분석 및 관리방안, 정수처리 및 배·급수 기술 개발을 주제로 다양한 연구가 발표됐다. 상수도사업본부 맑은물연구소는 정수처리공정에서 크기 5㎜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의 거동을 분석하고 제거 방안을 연구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아직 공인된 분석 표준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정수과정에서의 미세플라스틱 분야에서 독자적인 기본 분석 체계를 구축하고 자체적으로 제거 방안 연구 사업을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번 미세플라스틱 연구 외에도 다양한 연구 활동과 현장 지원을 통한 상하수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대한상하수도학회가 주관하는 기관 특별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번 연이은 수상은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의 기술력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7일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상반기 인천MICE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MICE얼라이언스 정례회의는 산업발전과 민․관 협력을 목적으로 IMA 및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 등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다. IMA는 공동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MICE 행사를 유치하고, 일원화된 MICE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0년 출범한 민·관 협의체다. 시설분과, 유니크베뉴분과, 유치분과, 서비스분과, 지원분과 등 현재 5개 분과 153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금일 행사는 인천광역시 국제협력국 김영신 국장의 개회사와 인천관광공사 관광마케팅실 이주희 실장의 환영사로 본격 막을 올렸다. 인천MICE얼라이언스 강도용 총괄대표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올해 신규 가입한 16개 회원사의 소개 및 명패 수여식이 이어졌다. 아울러, IMA와의 취업연계를 위한‘2024 인천 Young MICE 리더 우수팀 발표’시간에는 차세대 MICE 인재들의 성과가 조명됐고, 올해 재외동포 인천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IMA와의 협력에 대한 논의를 이뤘다. 이어 인천관광공사 MICE뷰로 홍정수 팀장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의정부시는 26일 의정부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최종록)가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제19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과 ‘제9대 의정부시 사회복지사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사회복지사 200여 명을 비롯해 시장, 시의장, 도의원, 시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Sop 한마루, 에어로폰 연주자 신미희, 감상트리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돼 ▲박춘섭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 및 이임사 ▲최종록 제9대 회장의 협회기 전달 및 취임사 ▲사회복지사 선서 영상 상영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김동근 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장,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이 우수 사회복지사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의 노고를 치하했다. 특히 김동근 시장은 사회복지사의 가치에 대한 공감과 지지의 뜻으로 ‘명예사회복지사’로 위촉돼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주요 내빈의 축사와 함께 협회의 슬로건과 비전이 발표됐으며, 현장 중심의 사회복지 실현을 위한 새로운 방향도 공유됐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27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2025년 식목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화성특례시 출범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화성특례시와 경기도의 녹색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100인의 의지와 손길로 경기도와 함께 화성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권칠승 국회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성효 큰스님,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화성특례시 인구 100만 명 돌파 후 태어난 첫 번째 아기인 ‘백만둥이’ 김류안 군의 가족이 105만 화성특례시민을 대표해 자연보호·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함께 행동할 것을 다짐하는 환경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화성특례시 29개 읍면동의 토양을 합토해 식재한 ‘희망나무’를 어린이들과 백만둥이 가족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희망나무로는 화성특례시의 시화이자 강인한 생명력으로 거센 비바람에도 꽃을 피워내는 목백일홍이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재위기간 동안 현륭원을 비롯한 화성지역에 1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7일, 강원도 하이힐링원에서 2박 3일 1차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균형 잡힌 성장과 신체적·정신적 건강 회복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하이힐링원과의 연계를 통해 프로그램 및 숙박, 식비를 지원받아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캠프 기회를 제공했다. 2박 3일간 진행된 캠프에서는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인‘도전힐링벨’을 비롯해 ▲쿠킹클래스 ▲아로마테라피 ▲지역탐방 ▲미니체육대회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됐다. 특히 둘째 날에는 건강한 식재료로 요리하는 쿠킹클래스와 자신만의 블렌딩 오일을 만드는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얻고 관련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평소에 휴대폰을 많이 보는데, 캠프에서 디지털 기기 없이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다.”,“쿠킹클래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며 새로운 재미를 느꼈고, 커서 제빵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등 캠프의 긍정적인 효과를 드러내는 소감을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 일산서구도서관과(대화, 한뫼, 덕이, 가좌, 일산, 주엽어린이도서관)는 2025년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부터 4월 18일까지)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강연, 만들기, 체험 등 특색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도서관과에서는 평소 독서량과 책에 대한 관심도를 기반으로 단계(단식좌, 소식좌, 대식좌)를 나누어 운영되는 '한 끼 책밥: 단식부터 대식까지'독서모임과 '손으로 먹는 한 끼 책밥: 단식부터 대식까지'책 관련 공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 끼 책밥’체크리스트를 통해 나의 단계를 확인한 후 그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된다. '한 끼 책밥'성인 독서모임의 경우 '단식좌: 어떻게 재미있게 읽을까? / 4월 16일 일산도서관', '소식좌: 자기 관점을 세우는 독서법 / 4월 15일 덕이도서관', '대식좌: 슬기로운 고전 독법 / 4월 18일 대화도서관'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독서토론 김신 강사가 맡아서 진행한다. '한 끼 책밥'어린이 찬반 독서모임의 경우 '단식좌: 외모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vs 아니다 / 4월 17일 주엽어린이도
(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 덕양구도서관과(화정, 행신, 삼송, 신원, 높빛, 별꿈, 행신어린이, 화정어린이도서관)는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성인부터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도서관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 ‘내 입맛대로 골라봐! 원데이 독서토론’은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화정·행신·삼송·높빛·신원도서관에서 운영된다. 시민들은 자신의 취향과 일정에 맞춰 원하는 도서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독서가 밥 먹여 준다’의 저자 윤선희 작가와 독서문화기획자 권인걸 강사가 진행을 맡아 깊이 있는 독서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키마 독서교실’은 영어책과 한글책을 함께 읽으며 배경지식을 넓히고 영어책에 대한 친숙함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행신어린이도서관과 화정어린이도서관에서 각각 운영되며, 초등학교 1,2학년과 3,4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립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