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토)

  • 흐림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14.1℃
  • 서울 7.8℃
  • 대전 10.6℃
  • 흐림대구 14.2℃
  • 흐림울산 13.7℃
  • 광주 14.3℃
  • 흐림부산 12.8℃
  • 흐림고창 10.6℃
  • 흐림제주 16.2℃
  • 흐림강화 6.8℃
  • 흐림보은 13.4℃
  • 흐림금산 12.3℃
  • 흐림강진군 13.5℃
  • 흐림경주시 14.9℃
  • 흐림거제 13.7℃
기상청 제공

정치/행정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포천 오폭사고 피해 위로 및 100만 원 기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직무대행 수석부회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가 4일 포천시의회를 방문해 공군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위로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달 27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76차 정례회의에서 포천 공군전투기 오폭 사고 피해지역 지원 및 해결 방안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며, 이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지원과 복구를 위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협의회 임원진인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포천 지원을 제안한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이 함께 방문해 피해를 입은 포천시 이동면 주민들을 직접 위로했다.

유진선 수석부회장은 "이번 위로금 전달을 통해 피해 주민들에 대한 깊은 공감과 연대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며 "협의회는 앞으로도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