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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호경 경기도새마을회장, 산불피해 성금 6천여만원 전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새마을회(회장 이호경)는 지난 2일 경북지역 산불피해 복구지원과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성금 6310만원을 새마을운동중앙회에 전달했다.


경기도새마을회는 지난달 28일 3000만원을 중앙회에 전달했다.

지난 2일에는 중앙회에 도내 31개 시군새마을회의 성금 3310만원을 중앙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6310만원의 피해복구 성금은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시설 마련, 산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새마을회는 3일 안동시에 이재민 식사용으로 삼계탕 1천세트(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천시청년새마을연대(회장 최병무)는 3일 안동시에 세탁기 2대(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도새마을회는 지난달 28일 경북 영양군새마을회에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 안양시새마을회 역시 28일 청송군에 마스크 3832장을 전달했다.

이호경 회장은 “경북지역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나라가 혼란스럽고 어려울때마다 큰 역할을 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재해 지역의 복구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