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음식점인 ‘끼리끼리’와 경로당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결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끼리끼리’는 경로당 6곳을 4월~11월까지 순회하며 매월 1회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끼리끼리’ 오연수 대표는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영양가가 많은 식사를 제공하여 건강한 삶을 사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희자 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매월 점심 식사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