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0℃
  • 구름조금강릉 6.8℃
  • 흐림서울 5.1℃
  • 구름조금대전 4.0℃
  • 구름많음대구 6.3℃
  • 구름많음울산 7.6℃
  • 구름조금광주 6.7℃
  • 구름조금부산 8.0℃
  • 구름조금고창 5.7℃
  • 구름조금제주 10.7℃
  • 구름많음강화 6.3℃
  • 흐림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5.7℃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8.2℃
기상청 제공

영통구

수원시 영통구 ‘이의지구 지적재조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

'이의지구' 지적재조사사업 12월 중순 완료 예정


(중앙뉴스타임스 = 이강범 기자)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19일 구청장실에서 '이의지구'지적재조사사업 측량대행자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수원지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통구는 2019년 2월부터 이의동 910-1번지 일원 49필지, 106,933㎡를 대상으로「이의지구」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이다. 

12월 중순 경계를 확정하고 조정금 산정 및 사업완료 공고, 지적공부 정리 순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신속한 완료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방안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 제약 해소 방안 △향후 지적재조사사업 발전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의 토지소유자들은 사업기간동안 건축 등 토지 이용에 제약이 따르므로, 지적재조사사업이 신속히 마무리되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새롭게 측량하여 토지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국가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진행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