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원택·김영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4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행복두배 설명절 보따리’를 전달했다.
행복두배 설명절 보따리는 협의체 지역연계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떡국떡, 만두, 배, 소불고기, 사과, 사골곰탕 등 명절에 드실 음식으로 정성껏 꾸몄다.
오원택 위원장은 “2016년부터 지역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따뜻한 돌봄에 기여하고 복지사각지대 예방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