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이광운 기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VTuber 프로덕션인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을 운영 중인 COVER (본사 : 도쿄도 미나토구, 대표 : 타니고 모토아키)와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회사 CAPSULE (본사: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대표: 하니부치 슈세이)이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의 스페셜 콘셉트 팝업스토어 'Cheer UP'을 한국에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Cheer UP' 팝업스토어는 일본의 인기 버튜버 오오조라 스바루, 우사다 페코라, 가우르 구라, 코세키 비쥬, 카엘라 코발스키아, 코보 카나에루 총 6명 멤버의 특별한 일러스트로 구성된 한정 상품들과 대형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예정돼 있다.
멤버들의 특별한 일러스트로 꾸며진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전에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된 'Cheer UP' 시리즈의 일환으로, 한국 한정 상품인 플로럴 셔츠가 준비되며, 사은품으로 구매객에게 전원에게 총 6종의 한국 한정 티켓 중 1장, 3만5000원 이상 구매객에게는 총 6종의 투명 포토카드 중 1장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간별 50분씩 이용이 가능하다. 팝업스토어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1인당 1장의 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Cheer UP'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