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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소방, 청명·한식 및 국회의원 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건조한 날씨에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 화재·구급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 증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소방서는 오는 4월3일부터 청명·한식 및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기간 화재예방 및 신속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 기간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높다. 또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기간은 불특정 다수가 선거 관련시설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소방공무원 212명, 광명의용소방대원 108명 등 총 320명과 소방펌프차 7대 등 차량 33대를 동원할 방침이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산불예방 순찰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로 화재 안전관리 강화 ▲소방력 전진배치로 대형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소방서장 중심으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및 인명구조 중심 현장대응 체계 확립 등 으로 화재 예방·대비·긴급대응 체계의 강화이다.

 

박평재 소방서장은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기온상승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 산림화재 및 인명피해 발생의 위험이 높기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