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화)

  • 흐림동두천 2.4℃
  • 흐림강릉 2.7℃
  • 흐림서울 6.4℃
  • 대전 6.2℃
  • 대구 5.8℃
  • 울산 5.7℃
  • 광주 5.8℃
  • 부산 6.9℃
  • 흐림고창 5.9℃
  • 흐림제주 11.2℃
  • 흐림강화 6.7℃
  • 흐림보은 6.0℃
  • 흐림금산 4.2℃
  • 흐림강진군 8.0℃
  • 흐림경주시 5.8℃
  • 흐림거제 7.4℃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도시공사, 설 연휴 간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강화 및 운영

설 당일 전후 9일과 11일 재활용선별장 정상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도시공사는 2024년 설연휴를 맞이해 가정에서 재활용생활 쓰레기가 증가 할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고 원활한 자원순환을 위해 2월 9일과 11일 이틀간 재활용선별장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설 연휴기간 동안 재활용품 반입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재활용품 분리 배출의 중요성과 배출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공사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단체·개인을 대상으로 재활용선별장 견학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시민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사는 설 연휴기간 이후 정상적 운영을 위해 반입일에 재활용품 선별작업과, 야적장소 확보, 폭증하는 스티로폼을 처리하기 위하여 스티로폼 감용작업을 준비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명절 전후로 관련 선물을 담고 있는 스티로폼과 종이상자 등의 재활용품이 급증함에 따라 스티로폼과 종이상자에 붙어 있는 스티커(테이프)등을 제거하고 재활용품으로 분리배출 하면 재활용 선별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은 양주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재활용선별장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